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수다] 디어 마이 히어로 후기

나길
댓글: 2 개
조회: 258
2026-06-14 19:42:07


대적자를 받드는 시그너스 기사 1 시점으로 영화가 이루어져 신기했다
계속 주인공이 대적자들 보면서 '내게도 저런 힘이 있었다면...!' 해서 나중에 다크나이트 되나 했는데 그냥 끝날때까지 기사1 이어서 아쉬웠다.

초반 기사단에 입단하게 된 이유를 물어볼때 답하려다 중간에 끊겼는데, 나는 그래서 주인공의 의지가 뭐인지 햇갈린다.
1.대적자들처럼 강인한 힘을 얻는 것 인지 2.정의를 위해 힘쓰고 싶다 인지

1이면은 결국 대적자처럼 강해질수 없는 현실에 순응하고 뒷바라지라도 열심히 하게 되는 포기한 인생이라 아쉽고
2면은 강해지고 싶다 라는 묘사가 많이 나왔는데 그걸 정의를 위해 라는 묘사라로 바뀌었으면 어땠을까

동기 친구 두명 공격당해 솔에르다로 흩어졌는데 엔딩에서 주인공 옆에 멀쩡히 서있다. 죽는게 시나리오상 깔끔하지 않나.

토벤 머리 기사단 자꾸 시강이었다.

지그문트 가슴 짱커

상관없으니 대충 넘겨 한 부분이 보였다. 링겔이 똑 똑 떨어지는데 수액 조절기같은거 없이 그냥 동그란 원만 아래있고 왜인지 수액 바늘이 팔꿈치가 아닌 손등에 박혀 있었으며 클램프 대신에 그냥 집게 하나가 중간에 수액 통로 막고 있는게 내가 병원 쪽 일하는 사람이라 그린지 상당히 신경쓰였다

그리고 창인데 로봇을 찌르기 말고 베기로 두동강 내버리는 것도 보고서 아니 창으로 저 두꺼운 몸통이 어떻게 둘로 나뉘어 싶었음

내 본캐 메르 나온다해서 기대했는데 아니 쒸팔 불독이랑 블래 존나 멋지게 나왔으면서 메르는 왜 연계기 ㅈ도 안쓰고 가만히 서서 듀얼보우건 두다다다 쏘는것밖에 안나온데 왜 히어로가 메르보다 스타일리쉬하게 싸우는데

암튼 불평불만은 많지만 한가한 주말 재밌게 보고옴 님들도 보고와요 5000원밖에 안함. 근데 난 맥주랑 팝콘으로 20,000원 더 썼어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메이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