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았어 어서 빨리 패치를 완료하고 "







" 사랑스러운 용사님들께 즐거움을 드려야 "









....









" 저건 뭐지? "








( 2시간 연장은 뭐야 빨리 서버 쳐 열라고 )










이럴수가!!

저사람은 아침밥도 먹고 씻고 산책까지 하고 

깔끔한 모습으로

팅패가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용사님...?





이거면 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