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수다] 늙고 병든 유저의 늦은 슈챌 후기

롤돌
댓글: 29 개
조회: 23305
추천: 30
2026-06-23 10:56:57
이전 챌섭때랑 다르게 오래쉬면서 메이플 하기 어려울 것 같아 이번에는 느긋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막상 해보니 260까지도 순식간이고 1+1이라 패치 당일에 270도 가길래 레벨링이 이정도면 생각보다 할만한데? 싶었습니다. (생각 잘못함)

5일이면 되겠다 싶어서 월요일까지 쉬는걸로 하고, 오디움 까지는 사냥으로 나름 잘 올라서 앵글러컴퍼니 사용하고 276 찍었는데 그때부터는 지옥입니다.. 마감 날짜 쫓기듯이 월요일엔 하루종일 재획만 한 것 같습니다. (쉬는 날인데 쉬는 날이 아니게 되어버린)







여명, 마이링은 22성. 플라즈마하트는 20성
에테, 아케인, 칠흑은 18성 정도로 사용했습니다.

(전부 레에 5줄급)

무보엠은 아케인22성 무기 사용으로, 전부 5줄 급입니다.







헥사는 강화 코어만 약간 올린 정도이며, 스텟 3개는 떡작입니다.

투력은 2억 조금 안되고 메이린 하드 환산 4.85 정도 였습니다.
(헥사 4.6에 잡으신 분도 있다고 하네요, 저는 1극 이상 여유롭게 남기고 원트클했습니다.)


(84등으로 새벽에 마무리... 하고 출근해서 쓰는 글)



챌섭 요약 후기 : 레벨업이 생각보다 널널하고 30누스를 줘서 편안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슈퍼챌린저 도전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메이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