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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신해조 강은호 썰 웃기네

아메라즈샤라
댓글: 20 개
조회: 4224
추천: 7
비공감: 17
2026-06-30 13:35:32


1. 강은호는 템 통판매 원하는 3분중에 고민이었음(팡이까지 4명인데 팡이요는 wwe라서 제외)

강은호 피셜 오즈였나 법사한분은 싸게주시려했고 신해조는 정가 팡이는 wwe가격 나머지 도적 한분은 28성쿨6초뚝 제외하면 해조템보다 약해서 애매

2. 신해조가 도적 닉네임까지 해서 2억 5천인가에 거래하려했는데 신해조도 원래 팔 계획이 있던건 아니어서 강은호랑 둘이서 한참을 고민함 강은호는 그 가격에 메랜닉이 원래 도적이었기에 구매하려함(신해조가 자신 채무같은 상황을 다 얘기했다고 함)

3. 그렇게 템구매 하기로 했고 당시 경매장 최대금액인 2조보다 크크크나 쿨뚝 한부위 한부위 가치가 높았기에 2조로 관세작을 함(해조는 크로아 강은호는 스카니아였기때문)

4. 템 다 옮기고 나니깐 신해조가 도적 닉은 얼마에 살거냐고 물어봄 강은호는 도적 닉을 당연히 같이 구매하는걸로 알고있었음

신해조는 도적 닉 판매권을 템이랑 묶어서 2억5천이라고 생각했나봄 개인적으로 변호(?)해보자면 도적닉은 해조에게 템보다 중요했고 그렇기에 템을 다 팔지 않는이상 도적닉은 안고 죽어야지 마인드였던거 같음

아무튼 그런 오해가 있었고

5. 그렇게 거래가 불발나니깐 템 다시 돌려주기로 했는데 또 관세를 내야함 관세만 왕복 1억쓰게 생겼고 이를 신 해조가 지불 해야하는데 해조가 당장 돈이 없어서 은호가 빌려줘야함

6. 근데 강은호는 같이 고민하면서 신해조의 채무 상황을 다 알고있으니깐 이사람이 관세를 갚을 능력이 없다고 판단 이에 "됐다 도적 닉 필요없으니깐 가지세요"라고 했다고 함

여기까지가 강은호 입장

7. 이후 강은호는 전부 해조를  좋게 얘기했는데 자꾸 본인 언급하면서 6000만원에 사려한 이런식으로 올려치기하는게 고꼬워서 이제와서 썰풂

본인은 강은호 닉이 더 좋고 카데나도 800만원 가려하니 안샀는데 도적따위를 6000주고 살 리가 없다는 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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