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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제니스 미르스틴이름 추가 폭로

다송상어
댓글: 63 개
조회: 11465
추천: 46
2026-07-02 12:21:36
원글 https://www.inven.co.kr/board/maple/5974/6809750

미르스틴이름(이하 미르)은 24년 여름 버닝서버, 챌린저스 시즌1,2,3
매화심플(이하 심플)은 챌린저스 시즌2,3 같이 한 입장에서 말해보겠음.

시즌 2 당시 나는 두 유저와 함께 노멀 카링을 간 적이 있었고,
심플과는 시즌2 노멀 칼로스 2인
미르와는 시즌3 익스우 노흉 노카 2인을 갔었음.

심플이 시즌2 당시 287 높은 레벨과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시즌3때 나와 파트너를 맺었고, 2주차에 하드 윌, 하드 진힐라 미션을 진행,
서로 말 안해도 목, 금요일 내로 10만마리를 채우고 파트너 최종미션까지 진행하였음.

시즌2 당시 미르(어른매화) 심플(매화심플)



반면 미르는 챌린저스 월드 시즌3 시작 전부터 빚이 있는 상태에서 시작을 함.

보스 수익과 사냥으로 나오는 메소 일부는 빚을 갚을 때 사용을 하고 격주 샤타포스는 주변에 샤타포스가 일찍 끝나 준비한 메소가 남은 지인들에게 자주 메소를 빌려서 진행을 했음.
나도 2월달에 빌려준 적이 있고, 심플은 30억 한번, 150억 한번 빌려준 적이 있음.

이후에도 4/26, 5/31 샤타포스, 챌섭 전 미라클타임, 연마석, 심볼 세금, 헥사 강화 등등 메소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이전에 빌린 메소는 전부 해결한 것으로 알고 있었음.
하지만 4월 5월에 진행한 샤타포스에는 지인들에게 1.1배로 받고 대장장이를 하겠다고 신청을 받고, 지인들에게 메소를 빌려서 진행하여 빚은 더 많아짐.

대장장이 신청을 받음 -> 낀장장이는 우선 들고 있는 메소로 스타포스를 눌러라 ->
기댓값보다 적게 써서 메소가 남으면 갖고 가겠다 -> 기댓값보다 많이 쓰면 우선 들고 있는 메소로 더 누르고 초과된 메소는 빚으로 달아놔라. 다른 대장장이가 끝나고 오겠다.
이런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고있음.

챌린저스 월드 시즌4 한달 전 주변에서 심플의 빚은 해결했냐 물어봤을 때에는 본인의 챌섭 초반 스펙업을 한 후 7월이 지나서 심플이 직접 갚아라 말을 하면 갚겠다고 하고,
이후 심플이 직접 언제 갚을거냐 물어보니 "챌섭 열심히 할거냐? 나보다 열심히 하냐?"라는 답이 돌아왔음.


빚 이외에도 나는 익세 하적자 하카 노발 노림을 3인으로 다니고 있었고
파티원들과 8만 초중반에서 시작해 9만 중반이 되자 하림흉을 트라이 시작했음.
하드 림보 트라이 전 노멀 림보를 진행할 때 미르가 파티원의 데카를 보고
"노멀에서 데카 그따구면 하드 절대 못한다"라고 말하였지만  연습 당시 30분 16극딜을 할 동안 파티원의 데카는 안정적이였고 2페이즈에서도 특수 패턴을 한번도 보지 않았음.

그냥 하드 림보 경험이 있다는 것으로 꺼드럭 대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이전에 보상 방에서 캡쳐를 해서 올린 사진을 보니 다른 파티원들에 비해 데카가 차이나는 것이 보였음.


내가 현생이슈로 기존 익세 하적 하카 노발 하림흉 3인파티 대타를 구하게 되었고
파티원들이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시간이 맞아 보스 하나에 30분 가까이 치는 것이 힘들어
되도록 6개 보스 모두 묶어서 대타를 구하겠다고 하였음.
마지막 3인 보스를 갈 때 기록임


내가 대타를 구하겠다고 하자 미르가 "하림흉 제외하고 남은 둘이서 해라. 보통 6개 묶어서 가는 파티 없다. 보통<-의미를 모르냐?"라고 하였음.
나는 파티원들이 보스 하나에 30분 치기 힘든 상황이다. 되도록 기존에 가던 대로 대타를 구하고 우리 파티는 2인을 가던 3인을 가던 우리가 알아서 결정할테니 신경끄라고 하였음.

이후에 돌아온 답변은 본인이 할 말을 하고 사는 성격이다~하고 사과가 아닌 기싸움으로 끝이 났음.
이런 식으로 디스코드 채널 내에서 주로 활동하는 인원은 미르를 제외하고 7명이 있는데 이 중 4명 이상 미르와 싸운 적이 있음.

4/24 당일에 오후에 업무를 마친 후 전섭 보스구인구직 톡방에서 구인글을 올린지 3분만에 대타를 구했음.


다른 사람의 노력은 쉽게 폄하하며, 본인의 업적은 자랑하기 바빳음.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이 드랍이 ~~퍼다. 하드 메이린 최소컷으로 슈챌 도전하고 있다는 메세지에 나는 드랍이 ~~퍼고 데티 칼로스 최소컷으로 몇시간 하고있다 라는 답이 오고
주변 사람들에게 "아니 너가 틀렸고 내 말이 맞아.", "나는 할 말 하고 사는 성격이다"로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함.
잘못을 한 경우에도 사과가 아닌 핑계를 대며 "드립이였는데요"라고 회피를 함.


보스에서도 미르 본캐 카데나로 진행 시 "저는 안에서 판테온 두번 굴리기 가능해서 알레리아 안먹어요", "저는 파운틴 안먹어요"등 쓸데없는 객기 부리다가 리트를 낸 적도 있음.
카링에서도 궁기 헤도, 헤도, 리필 헤도까지 모두 사용하고도 무리하는 플레이를 하여 리트도 가끔 난 적이 있음.
다른 보스에서도 항상 데카 위험성이 있었음.

나는 궁기 헤도를 소모하지 않았으나, 미르는 헤도 모두 소진 후 1회 사망


 페이즈가 나눠진 보스의 마지막 페이즈 전에 파티원이 어센트를 털고 넘어가자는 말에도 어센트를 파티원들이 먼저 다 쓸 때까지 아껴두고, 마지막 페이즈에서 오리진 한번이라도 더 쓸 수 있게 이전 페이즈에서 아껴놨다가 어센트와 함께 마지막 페이즈에서 전분딸치는거 같이 가는 파티원들도 다 알고있음.
(익검 3페 마지막 극딜에서 오리진 사용X -> 4페에서 두번 사용, 발드 3페에서 제가 먼저 오리진쓸게요) 
다른 파티원들은 "저는 비록 환산이 몇만이지만 제가 손 환산이 있어서 딜 이만큼 넣어요" 이렇게 말하는 파티원보다 그냥 환산 높은 파티원을 원해요.

빚 때문에 기존에 착용하고 있던 언컨을 판매하여 스펙다운이 되었으면 기존에 같이 가는 파티원들에게 이러한 상황때문에 잠시 스펙다운을 하게 되었다라고 양해를 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현재 본섭에서 미르와 노발 하적 노유 3인을 가는 파티원 중 한명은 스펙다운이 된 사실을 이전 글을 보고 알게 되었음. 

길드 추방 이전 확인한 배율로 노블O 환산

최근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하여 대부분 챌린저스 월드 시즌3때부터 있었던 일로 작성하였으며

심플은 열심히 하고자 주변 사람들에게 템셋팅 조언을 듣고, 최근에 본섭에서 이지 카링 첫 솔플, 챌린저스 월드에서 2주만에 283을 찍는 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미르는 지속적으로 타인에게 메소를 빌려 도박을 진행(부티크, 피스, 스타포스 대장장이), 빚을 갚지 않고 본인의 스펙업을 우선으로 하는 모습만 보였기 때문에

두 사람과 같이 챌린저스 월드를 진행하며 본 점은 편파적으로 작성할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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