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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신규 6차 점유율 5%대로 들어와도 좋아할게 아닌 이유

라이나코
댓글: 6 개
조회: 273
추천: 2
2026-07-11 14:52:50
얼마전 백만년만에 영상 하나 올라온거 본 이후로 알고리즘에 이득충영상 많이 떠서 우연히 다시봤는데
4번째 신규 5차줄때 점유율 4~10% 받았었음.





근데 생각해보니까 4번째 5차 나왔을때 전 직업이 딜 개약하다고 드러누웠었는데, 그게 4~10%인거면 지금 1~3%는 대체 뭐임? 심지어 5차보다 더 높은 차수인 6차의 순수 새로운 스킬코어인데다, 솔에르다를 제외하더라도 강화비용은 더 비쌈. 에르다까지 치면 강화비용 차이가 어마어마함.

순수하게 컨텐츠 소모속도 때문이라고 하기엔,  그 시절에 비하면 신규 컨텐츠 출시속도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졌음. 

신규 컨텐츠 출시도 빠르고, 5차를 넘은 6차스킬이고, 재화도 더 많이먹는데 왜이렇게 보수적으로 잡은건지 모르겠음. 헤카테 나올때 5% 점유율보고 "와 미쳤다 신창섭" 했었는데 다시보니 5차 신규 극딜기 나왔을 때의 임팩트보다 약한듯.

당시 5차 나왔을땐 딜 상승량 뿐만 아니라 딜링 매커니즘 변경이나 시각적 효과까지 임팩트가 엄청 컸다고 생각함.
원기를 빠는게 아니라 순수하게 임팩트만 놓고보면 오리진, 어센트와 비교했을때 이번 신규 6차는 5차보다도 못한 임팩트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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