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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뉴비들을 위한 어빌 뽑기 전략

패노남
조회: 344
2026-07-12 07:50:04
1. 어빌리티 등업
유니크까진 명성치
유니크 => 레전은 하버보상으로 준 미라클 서큘로 올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데, 그 이유는 미라클 서큘레이터의 유니크 => 레전 등업확률이 10%기 때문이다.

물론 공짜로 준 미라클 서큘레이터 10개로 등업을 실패했다면 굳이 더 살필요는 없고 그냥 명성치로 돌려서 등업하면 된다

2. 옵션 뽑기



기대값표를 보면 알겠지만
레전 첫째줄로 쓰지않는 크리티컬 확률을 제외하면 어떤 레전드리 옵션도 유효 2,3줄 유니크 옵션 기대값보다 낮다.
그래서 보통 "수치 상관없이" 2,3번째 줄 옵션부터 먼저 뽑는 것이 좋다.

문제는 아무거나 먼저 뽑으면 안되는데
같은 등급이라도 확률의 차이가 커서 기대값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뉴비들이 가장 많이 할 레테를 보면, 레테의 정석 어빌리티는 재보상(재사용/보공/상추댐)인데
보공의 명성치 기대값은 150만
상추댐의 명성치 기대값은 70만으로 기대값이 두배 차이가 나니 보공부터 뽑고 가는 것이 좋다.

즉, 둘째 셋째 추천 어빌리티 중 기대값이 어려운 것 부터 노리고 가라는 거다.

특히 궁수들의 경우에는 거의 무조건 둘째줄 크리티컬확률이 들어가는 걸로 아는데 얘가 진짜 ㅈㄴㅈㄴㅈㄴ 안떠서 무조건!!! 둘째줄 크리티컬부터 뽑고 가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건 이상적인 전략이고
남은 명성치가 얼마 되지 않는다면 뽑기 쉬운 유니크 옵션 + 첫줄을 뽑는 전략으로 선회하는 것이 좋다.
레테를 예로 들면 상추댐의 명성치가 70만, 한줄 잠금 재사용이 30만이니 명성치 100만, 조금 여유를 두면 150만 정도 명성치가 남았을 때 부터 보공은 포기하고 상추를 뽑고 고정 후 재사용을 뽑는 전략으로 가야한다는 거다.
그 뒤에 남은 명성치는 뽀록으로 보공 노려보고 안되면 다음 반값 이벤 때 다시 보공부터 노리면 된다.



보공을 뽑았더라도 마찬가지다.
당연하지만 유니크 + 유니크보단 유니크 + 레전이 훨씬 좋다.
그러니 1줄고정 재사용 명성치 기대값인 30만, 혹은 어느정도 여유를 두고 50만 즈음부터는 상추를 포기하고 첫줄을 뽑는 전략으로 선회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첫줄을 뽑고 남은 명성치로 마지막 한줄 뽑아보고 안되면 다음 이벤때 다시 보공만 잠그고 또 다른 유니크 옵션과 레전옵션을 노리면 된다


3. 맥옵 뽑기

이렇게 힘들게 옵션을 뽑았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메이플의 어빌리티 옵션은 변동폭을 가지므로 최고옵을 뽑아야한다
다행히도 처음부터 다시뽑아야하는 건 아니고 하급 보스 코인샵에서 구매할 수 있는 "블랙 서큘레이터"를 이용하면 비교적 쉽게 맵옵을 뽑을 수 있다.

블랙 서큘레이터는 옵션의 종류는 고정하고 수치만 변경해주는 아이템인데, 이것 때문에 처음에 옵션의 수치는 상관없다고 한 것이다.
한번에 3옵이 전부 맥옵이 떠주면 좋겠지만 그런일은 잘 일어나지 않고, 보통 2,3번째줄 맥옵을 뽑고 첫 줄 맥옵을 다시 명성치로 뽑으면 된다.

여기까지 했다면 어빌 종결이다. 이상 끝.

Lv31 패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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