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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벨로나 스토리 꼬인 문제는 어떻게 풀까?

마법사의돌
댓글: 11 개
조회: 225
2026-07-14 13:16:34

지역 밟는 스토리 순서대로 보스 입장레벨도 맞춰놓는 게 일반적이였는데 이번에 벨로나에서 애매해짐.

이런적은 없었어서 어떻게 할지 궁금함.




스토리 기준 기어드락 이후에 울티마 폴리스로 넘어가는데, 이번 스토리를 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 시점에서 처음 벨로나가 등장함(프리머시의 보고).

울티마 폴리스가 300레벨 지역이고 여기서 신규보스 300레벨로 냈으면 기존과 같은 보스 출시 흐름이라 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수 없음.

쇼케이스에서 입장레벨을 280으로 밝힌 만큼 아르테리아 검은 바다 이후 시점이 아닐까 싶어도 앞서 말한 기어드락 이후 첫만남인 것 때문에 모순되는 상황임. 애초에 지금 260~295 지역마다 보스 한개씩 대응이 되고 스토리적으로도 맞춰져있어서 애매함.



이런 상황 속에서 벨로나를 어떻게 처리할지 궁금함.

1. 메인 스토리에서는 그대로 울티마 폴리스에서 등장하는 방식.
: 레벨 280은 현 챌린저스 시즌에 최적인 설계임. 이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스토리는 줄기는 아쉽게 되었지만 받아들이셈. 

2. 아르테리아 이후 스토리에 억지로 편입하는 방식. 
: 검은 바다 흉성 이후, 억지로 싸울 근거를 만들고 기억을 날려버리는 설정(가능성 희박함).



현 시점에서는 1번으로 갈 것 같음. 우선 지금 유입하는 사람들을 위해 울티마 폴리스 스토리는 세르니움 ~ 기어드락 스토리 요약도 함께 포함됨. 자연스럽게 1~3단계로 나누어진 울티마 스토리의 3단계에 벨로나가 등장하면 문제가 없음.

그래도 여름방학 이벤트로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사후 조치가 필요한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음.



벨로나 메인 스토리는 울티마 폴리스 3번째 스토리로 나올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대규모 선별을 막으러가는 대적자 일당들과 대립해서, 패배하지만 제다모의 광적인 충성심으로 목숨까지 희생해서 결국 대규모 선별이 시작되는 구조로 이어지는 게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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