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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슈챌까지 달린 유입 뉴비 입장에서 보는 자석펫 떡밥

Neslie
조회: 178
2026-07-18 21:57:44
맨 밑에 세줄 요약 있습니다.

본인은 5월말? 6월에 유입했고 슈챌 달릴 정도로
게임 열심히 했어요. 인장에도 있고

1달전에 왜 미리 안 왔어~ 이러는 사람이 많던데 본인은 로접하고 메이플 인기 많길래 플래닛으로 시작해 흑수정 겪고 본메에 눈을 돌렸어요

그렇게 우연히 뿌리는 자석펫 자만추 한 케이스인데 게임을 굉장히 좋아하는데도 자석펫 뿌리는 줄도 몰랐다는 거..
지인 두명도 함께 시작했는데 셋다 몰랐어요.

지금이야 이미 과금 오지게 때리는 입장에서 자석펫 한마리 쯤은 사버리면 그만이지 마인드인데
내가 과연 무료자석펫 없어서 남보다 이시기쯤 150억을 추가로 결제해야하는 입장이였다면 애초에 이만큼 정 못 붙였을 수도 있겠다 싶긴해서.

얘기가 너무 길어졌는데 아이템 버닝 기간만큼 기간제 자석펫 주는 거 정도는 괜찮았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

그거 끝날 때까지 게임 할 정도면 정도 많이 붙였을 거고, 사라지는 방어구 새로 맞추면서 자석펫 한마리는 살 가능성이 1달하고 자석펫을 사? 말아? 하는 사람보다는 높을 것 같네요. 아이템 + 자석펫 버닝 !! 하는 명분도 있고.

물론 피시방 15시간으로 대체가 가능하다는 부분이 있으니
자석펫과의 작별이 무서운 뉴비들은 피시방 갑시다.
과금도 고민되고 이벤트 참여도 못했으면 그거라도 해야죵

본인은 5석펫 기능이 넘 부러워서 4마리 더 살 예정 .. ㅜ



세줄 요약
1. 영구 자석펫 이벤트는 의외로 몰랐던 사람이 많을 것
2. 150억 구매가 싫다면 피시방을 가는게 맞다
3. 5석펫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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