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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울티마 스토리가 뻔하게 흘러가지 않으면 좋겠다

마법사의돌
댓글: 4 개
조회: 216
2026-07-21 20:44:36

스토리 스포가 있는 글임.








위 그림은 쇼케이스에서 나온 장면으로, [선별 시작] -> [테라스톤 빛 기둥] -> [위 사진(아마 심판 받으러 가는 길)] 순서로 나옴.

그래서 아마 세번째 패치때 저장면이 등장할 것이고, 심판 단계가 아마도 진행되지 않을까 싶음.




여기서 뻔하게 흘러간다면 레사의 조언대로 선별은 시작되었고 심판(레사가 말한 뒷 일)을 하려는데 대적자가 나와서 막고 전원생존하는 해피 엔딩이 됨.

이러면 그간의 빌드업이 팍식는 느낌일 듯. 비유하자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1편 막바지에 타노스가 스톤을 다 모은 직후 토르가 날린 도끼에 모가지 따인 느낌. 개인적으로 이럴 가능성은 낮다고 봄.

아직 그란디스 핵심 떡밥이 많이 남은 만큼, 타노스의 핑거스냅 급 충격을 주면서 울티마 스토리를 끝내면 좋겠음.




개인적으로 추측하자면..

울티마 스토리는 주요 NPC를 포함해서 절반 정도 심판으로 날리는 걸 막지 못한채 끝나고, 대적자가 밑바닥부터 다시 일어서면서 타나 목걸이, 레사의 목적, 크로니카 + 윌 떡밥 등을 이용해서 다시 되돌리는 전개로 하여, 제른최종전을 치르고 마스테리아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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