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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레지스탕스의 세상이 올까요?(희망사항)

전통놀이
조회: 142
2026-07-26 22:46:37
마스테리아가 레지스탕스 위주의 스토리 진행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시그너스와 모험가의 스토리 비중이 커지면서
"평범한 사람들"의 투쟁의 스토리를 담은 레지스탕스들은 너무 쩌리가 되고 있음
스토리상 전직 교관들도 겔리메르님님님의 독가스 제조기 파괴라는 간단한 임무마저 실패하는 허접한 모습을 보여줌
블랙윙 해체 이후 왜 계속 연합에서 받아주는지도 의문이 들 정도
이제 레지스탕스의 비중이 늘어날 때임

마스테리아는 철저한 강자존, 약자의 처절한 투쟁이 담기는 곳임
약자들의 저항, 투쟁이 담긴 레지스탕스와 딱 맞음...
이제 마스테리아에서도 심볼과 같은 성장 요소가 필요할 텐데 
3번 연속 심볼은 좀 식상하지 않음??
여기서 레지스탕스가 나서는 거임
메이플 월드와는 다른 마스테리아의 연금술을 연구하다가 새로운 기술을 만드는 내는 거임
마도공학 장비! > 마스테리아의 성장시스템이자 동시에 레지스탕스의 입지를 늘릴 수 있는 방법
'특별한 존재', '선택받은 자'라는 틀에서 벗어나 약자도 강해질 수 있는, 
이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처절한 스토리를 담아 내는 거임

겸사겸사 레지스탕스 데몬 리마도 같이 들어오면서 이렇게 진행 된다면 어떨까?
연합에서 완전 쩌리인 서커스탕스의 입지가 높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레지사랑단 망상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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