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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챌섭 레테 뉴비 챌린저 찍었습니다!! (챌섭 후기)

아이콘 에코정글
댓글: 2 개
조회: 262
추천: 1
2026-07-28 16:42:04


정말 유튜브에서 템세팅 공략만 얼마나 봤는지 모르겠네요.

기억에 남는 순간이 몇 가지 있는데,


첫 번째는 검마 솔격에 성공했을 때에요
3페가 진짜 너무 어려워서 머리 쥐어뜯으면서 했습니다.

두 번째는 노말 세렌에 성공했을 때인데
개인적으로 여명 두 바퀴를 돌 때만큼은 검마 3페보다 더 화가 나더라고요.







뭣도 모르고 시작하자마자 ‘딱 100억만 갖고 하자’라는 생각으로 메포를 충전했고

55억 보조와 18퍼 여명 깡통을 사 와서 17성을 바르는 식으로 100억에 세팅을 맞췄습니다.

그러다 메이린을 잡다가 운 좋게 고근이 한 번 떠서 팔고 데브펜을 21성 27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미트라는 가격을 보니 죽어도 사기 싫어서 아직 똥블렘으로 그냥 사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아버가 열리다 보면 배율도 점점 맞춰지겠지’ 하고 8주 차쯤 도전할 생각으로 천천히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울티마에서 조각을 많이 줘서 헥사 3을 뚫고 배율을 맞췄고,

메이린도 십수 번의 트라이 끝에 혼내줬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해보려고

VIP 부스터를 받기 위해 주말마다 PC방에 가서 90분을 채우고

60시간 보상으로 조각 400개도 받아먹었거든요

그리고 갈퀴값 아끼려고 PC방에서 버프내실용 부캐

피로도 500을 전부 채집으로 태우면서 돈도 벌었습니다..

진짜 진짜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매주 쭉쭉 성장하는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우선 메소를 모아서 아이템 버닝 방어구가 사라졌을 때를 대비하려 합니다.

방어구는 장신구와는 또 달라서 새로 공부해야 할 것 같아서 막막하기도 하네요 ㅎㅎ..

그러다가 메소에 여유가 생겼다고 판단되고 미트라 가격도 조금 내려오면

노적자와 노칼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스펙업할 생각입니다.

가격이 내려오지 않으면 그냥 계속 방어구 살 돈을 모을 것 같네요.











앞으로 챌섭 하이퍼버닝이 열릴 때마다 부캐 만들 생각을 하니 벌써 두근두근합니다. 저도 유챔이란걸 만들고싶네요

다음 직업은 듀블로 하려고 합니다.



인벤에 질문을 올릴 때마다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럼 모두 행메하시길 바랍니다!!

Lv30 에코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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