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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강원기가 스토리 개판낸거 어쩔수 없던거라고 창섭이 내려치는 놈들이 진짜 멍청한게

Capitano
댓글: 10 개
조회: 289
추천: 1
2026-08-09 19:11:20


뭔 인력 반의 반도 없어서 지금 인력 충원되서 어쩔수 없었다느니

그때 스토리 누가보느냐

강원기랑 스토리는 관련이 없다 이지랄하는데


평소에 스토리 ㅈ도 안보거나 지들 돈에 중요한것만 따지던 쌀숭이나 강제로 접힌 리슝좍들이 어캐든 만만하게 내려칠게 그거라 꼭 억까 하는데



창섭이때 인력 충원됬으니까 당연히 더 좋아진다고?
그렇게 따지면


편의성의 신이라고 말하던 신창섭 소리 나올때마다

굳이 굳이 댓글 처달던가

"그때는 인력이 없고 지금은 인력이 있어서니 신창섭 소리 들을게 아니다"

똑같은 논리구만 참나


어이가 없네 그리고 디렉터가 왜 스토리짜고 자빠졌냐고?



딱봐도 스안분 새끼들인게


블렉헤븐 히오메만 봐도 다끝나고 엔딩크레딧에

디렉티드 바이 xxx라고 딱 밖아놓는다 ㅋㅋㅋㅋ

이거 무시할거야?

아그래 그럼

창섭이가 제다모 서사 보충허겠다고

만든 차원의 도서관 ep.7 세피로트의 정원사 나왔을 당시에

"창섭이가 본인입으로 대놓고 말했는데"


이악물고 ㅈㄴ 무시함

걍 디렉터의 의지대로 스토리 방향이 정해져

디렉터가 ''이부분의 서사가..." 나 "다음 스토리는 xxx로"

라고 방향을 정해주는게 오피셜급인데

뭔 강원기 스토리 억까하네 이지랄하는 소리가 나옴?


그리고 강원기때는 인력 부족 그딴거 따지기 이전의 문제라니까?

설정오류 범벅에 지들도 뭘쓰는지 모르는 수준인데


인력 운운은 그거는 다지키고 "재미"를 따질때 운운하는거야


간담회때 스토리 관련 발언 다시 보셈

백호영<<<<<<이게 그당시 분위기였다니까? 지금 창섭이 때는 저딴 태도인 직원이면 창섭이랑 면담해야해


그리고 그 강원기때 아케인리버 리마한게 창섭이고

몬스터 아카이브도 창섭이 체제 들어오고 했다


소개할때 "스토리 얘기하는거를 싫어하시는 용사님이 있어서 많이는 얘기 못하지만.. 저는 좋아하고 또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라고 스토리 얘기 할때마다 ㅈㄴ 눈치보면서


하는데 뭔 이게 창섭이 업적이 아니긴 뭐가 아니야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황선영 체제때나 오한별 체제때 같이

구분지어서 메이플 얘기하는거 다 무의미하다는 논리아님?

나무위키에 왜 디렉터별 평가문서 나뉘어 있는건 아무말 안함?


황혼빛 전야제 스토리 알사람은 아는데

진행도중에 중대한 문제 터져서 스토리 중간에 날라갔었음


그거 창섭이가 누가봐도 이스토리는 나오면 큰일난다.....

라고 본인이 컷한다는 증거아님?


디렉터가 아니면 대형 방학 이벤트의 스토리를 중간에 날려보내는게 누가 가능함?

원기때 그런적 있었음? 개처망해도 그냥 ㅈ까 하고 냈잖아


걍 스토리도 그 당시 디렉터가 방향 정해주고 검토한다는게 맞어

뭔 강원기때는 어쩔수 없었다야


디렉터린 창섭이가 직접 스토리 컨펌하는데


강원기때는 본인이 컨펌 안했을거라고?

그럼 그것도 욕처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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