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어그릴스 만들어 주는 벨로나 생존 공략 + 운영팁] 글을 작성했던 유저입니다.
글로만 봐서는 어떤 느낌인지 잘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영상으로 가져와 봤습니다.
전체 클리어 영상을 따로 보고 싶으신 분들은 가장 아래로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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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보는 벨로나 패턴 별 실전 파훼 팁
- 순서 [검색 기능을 통해 원하는 패턴만 찾아보세요]
짤 패턴 텔레포트 / 1페이즈 으 이 엑스 / 공중제비 / 테두리 / 2페이즈 으 이 엑스 / 2페이즈 대롱대롱 / 2페이즈 핀볼 / 광폭화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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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패턴은 맞으면 게이지가 줄어들어 암흑 상태 진입까지의 시간이 길어집니다.
암흑 상태에서는 벨로나가 패턴을 사용 시 체력이 줄어들기 때문에, 보라색 패턴을 덜 맞을수록 암흑상태에 많이 진입하여 최소컷에 더 가까워집니다.
하지만 해당 공략에서는 '생존'이 목적이기 때문에 보라패턴은 그냥 맞고 파운틴 먹는걸 전재로 하여 다루지 않겠습니다.
[짤 패턴 텔레포트]
대처가 간결해서 위협적이지는 않지만, 간혹 암흑 상태에 돌입할 때나 암흑 상태가 해제될 때에도 딜레이 없이 발동되어 방심하는 순간 맞을 수 있습니다.
벨로나의 텔레포트는 보라 텔포와 빨간 텔포 두 종류가 있는데,
보라 텔포는 거리가 멀어지면 사용하는 텔포라서 거의 볼 일이 없고 딜도 없습니다.
동영상의 빨간 텔포는 쿨타임이 짧고 위치에 관계 없이 자주 사용하며, 등장하는 위치도 랜덤이므로
벨로나가 텔레포트 하면 언제든 일단 엎드려주세요.
[1페이즈 으 이 엑스]
가장 위협적인 1페이즈 패턴입니다. 발동 속도가 빨라서 전조가 나오면 반드시 집중해서 파훼해야 합니다.
소리를 켜고 들으면 패턴 시작 시 "쨍"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면 영상처럼 평딜을 잠깐 멈추고 패턴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그리고 패턴 사이사이 평딜을 치지 말고 영상에서 x 패턴이 나오기 전 한턴 쉬는 것 처럼 패턴을 확인하고 대응한 후에 행동하셔야 합니다.
보이는 것 처럼 'ㅣ' 패턴은 돌진, 'ㅡ' 패턴은 숙이기, 'X' 패턴은 가만히 서있기로 회피가 가능합니다.
[공중제비]
눈에 익기 시작하면 가장 파훼하기 쉬운 패턴입니다.
암흑 상태에서의 구분법이 어려운 편이라 인세인 (암흑)상태만 다루겠습니다.
1. 거꾸로 [점프로 회피]
패턴이 시작 되기 전에 짧게 '반짝' 하며 벨로나의 하얀 머리가 'l'자 형태로 드릴처럼 회전합니다.
"거꾸로" 전조입니다.
길쭉한데 하얀색이 섞인 회전이 느껴지면 점프를 준비하시다가, 벨로나의 모습이 완전히 등장하면 점프하시면 됩니다.
2. 똑바로 [엎드리기로 회피]
하얀색이 느껴지기 보다는 커다랗고 둥글게 회전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똑바로" 전조입니다.
묵직하고 위협적인 회전이 느껴지면 엎드리시면 됩니다.
[테두리 (1페이즈, 2페이즈)]
1페이즈 기준 [중앙 위쪽, 왼쪽 패턴] 2가지가 등장합니다. 위협적인 모습과는 다르게 침착하게 대처하면 생각보다 데카를 잃을 일이 적지만, 집중이 흐트러지면 순식간에 여러번의 데카가 까입니다.
1. 중앙 위
패턴이 시작할 때 어그로인 사람은 (파티격인 경우 캐릭터 위 도끼표식) 중앙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첫 찍기 판정은 후한 편이니 돌진으로 피해주고, 벨로나와 돌진거리만큼 떨어져서 잠시 대기한 후
벨로나 양쪽의 손이 폭발함과 동시에 안쪽으로 돌진해 줍니다. (하드는 더 빠릅니다.)
2. 왼쪽
영상처럼 중앙 위쪽 패턴이 다 끝나기도 전에 등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첫 찍기의 궤도가 잘못 설정되면 데카가 까일 수 있으니 캐릭터의 위치는 중앙 쪽을 최대한 유지해주시고, 윗점 + 블링크 혹은 오른쪽으로 돌진하여 찍기를 피한 후 타이밍에 맞춰 점프하시면 됩니다.
3. 오른쪽 [2페이즈부터]
2페이즈부터 등장하며, 방심하고 평딜하다가 후속 기둥에 쉽게 데카가 사라지는 패턴입니다.
첫 찍기를 윗점으로 피할 경우 이어지는 기둥에 대처하기 힘드니, 찍기는 돌진으로 회피하는게 좋습니다.
회피 후에는 평타를 치지 말고 우선 안전지대로 걸어간 후 패턴이 끝나면 바로 중앙으로 돌아와 줍니다.
4. 중앙 하단 돌진 [2페이즈 50% 이하부터]
2페이즈 체력 50% 이하에서 등장하는 '아주 위협적인' 패턴입니다.
중앙에서 갑자기 나타난 이후 캐릭터 방향으로 돌진하며, 후속 공격을 '2회' 시전합니다.
후속 공격의 종류는 도끼를 위로 드는 '찍기'와 도끼를 옆으로 드는 '휘두르기' 2가지 중 랜덤으로 사용합니다.
4-1 돌진 후 찍기
첫 돌진을 윗점으로 피해주시고 (저는 다르게 피했지만 윗점이 더 안정성이 높습니다.) 착지 후에 후속타를 반드시 기다려줍니다.
찍기가 나오면 앞으로 돌진합니다. 찍기의 경우 어그로 캐릭터의 정면에서 나옵니다.
보이는것처럼 돌진 후에 나오는 찍기의 속도가 상당하고, 랜덤성이 있다보니 평딜을 절대하지 마시고
꼭 2회의 공격이 끝날때까지 패턴에 집중합니다.
4-2 돌진 후 휘두르기
첫 돌진을 윗점으로 피해주시고 착지 후에 후속타를 반드시 기다려줍니다.
평딜을 절대 하지 말고 휘두르기가 나오면 엎드려서 피해줍니다. 휘두르기의 경우 어그로 캐릭터의 뒤쪽에서 등장합니다.
해당 패턴이 너무 어려우면 저처럼 억지로 평타를 섞지 마시고,
가만히 한쪽만 바라본 상태로 '앞에 생기면 돌진', '뒤에 생기면 엎드리기' 로 고정하고 파훼하시면 좀 더 쉽습니다.
[2페이즈 으 이 엑스]
위협적이었던 1페이즈의 으 이 엑스와는 다르게 패턴 대응시간이 길고, 보고 따라만 하면 데카가 까일 일이 거의 없는 패턴입니다.
1페이즈와 마찬가지로 "쨍" 소리가 나면 패턴에 모션에 집중해주시고, 패턴이 나오는 순서대로
(영상 기준) "으!" "엑스!" "이!"를 따라 소리 내줍니다. 소리를 직접 내야 효과가 좋습니다.
전조가 끝나면 말했던 순서대로 다시 "으!" "엑스!" "이!"를 외치며 각각에 맞는 행동을 취해줍니다.
으 : 엎드리기
엑스 : 가만히 있기
이 : 오른쪽으로 쭉 걷기
참고로 '이' 다음 '엑스' 패턴이 오는 경우, 오른쪽으로 쭉 걸어주다가 기둥이 나오자마자 왼쪽으로 살짝 제동을 걸어주면 좋습니다.
[2페이즈 대롱대롱]
패턴이 직관적이고 전혀 위협이 되지 않지만, 암흑 상태 에서 반짝 거리는 연출로 혼란이 올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처럼, 평딜을 계속 하고 계셨다면 벨로나가 올라갈 때 위쪽에 데미지 폰트가 남습니다.
데미지 폰트가 위에 뜨면 해당 위치에 벨로나가 패턴을 사용중이라는 뜻이니 미리 대비해줍니다.
벨로나가 있는 위치에서 살짝 떨어진 뒤, 벨로나가 내려오면 해당방향으로 돌진하여 후속타를 피해줍니다.
[2페이즈 핀볼]
굉장히 불합리하고 너프될 가능성이 큰 위협적인 패턴입니다.
한번에 여러 개의 데스카운트가 날아갈 가능성이 높고, 파훼방법이 무적기와 바인드가 정석인 일단 들어가면 기도해야 되는 패턴입니다.
해당패턴의 위협 때문에 2페이즈에서는 헤카테 바인드를 따로 설정해두고, 무적기가 있어도 위험할 때 함부로 누르지 못하게 만드는 존재입니다. (한번에 데카가 여러개 빠질 수 있기 때문에)
파훼방법 1. [무적기 사용하기]
패턴이 시작될 때 중앙에서 바로 벨로나가 돌진하므로, 즉시 무적을 사용하지 않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당합니다.
해방무적을 쓰고 완전히 안전하게 있거나, 짧은 무적으로 첫 공격을 회피한 후 돌진으로 자리를 벗어나 줍니다.
파훼방법 2. [헤카테 감응 분리하여 끊기]
영상처럼 위협적으로 도끼를 회전시킬 경우 바로 반응하여 헤카테 바인드를 사용해줍니다.
헤카테의 경우 다른 동작 중에도 딜레이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에르다 노바도 동일하지만, 에르다 노바를 끊는데 사용하면 벨로나가 아주 자유분방하여 극딜 딜로스가 아주 많이 생깁니다.)
준극딜 안정성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핀볼 안에 안들어가는게 최선입니다.
파훼방법 3. [어센트 사용하기]
무적기가 1초~1.5초로 아주 짧은 직업이거나 무적과 헤카테가 없음을 미리 인지해뒀다가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헤카테로 모션을 보고 끊는 것처럼 휘두르는 모션을 보자마자 어센트를 눌러서 위협적인 1~3타를 스킵하고 후속타를 피해주는 방법입니다.
다른 행동 중에 어센트 사용이 불가능하고, 핀볼 내에서는 벨로나가 사라지는 판정이기 떄문에 반드시 모션 중에 에 반응해야 해서 난이도가 가장 높습니다. 최후의 보루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광폭화 패턴]
붉은 화면이 위협적으로 느껴지는 패턴입니다. 처음 보면 당황스럽지만 대응방법을 알면 침착하게 다 대응가능합니다.
발동 원리는 인세인 게이지가 다 차오르면 맵에 랜덤하게 '문양'이 생성되고, '문양'이 총 3개 생성(암흑 상태에 3번 들어간 후)되면 발동합니다.
문양 모양은 모두 같을 수도, 모두 다를 수도 있는 완전한 랜덤입니다.
대신 문양은 발동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안전한 패턴" > "위험한 패턴" 순으로 발동합니다.
우선순위는 1. '검 손잡이' 2. '회오리' 3. '외날도끼' 4. '양날도끼' 이며,
같은 문양이 있을 경우 랜덤하게 발동되니 다음 패턴을 표시하는 '반짝이는 문양'에 집중합니다.
1. 검 손잡이
가장 안전한 패턴이고 가장 먼저 발동하는 패턴입니다.
벨로나가 검으로 이동하면 따라가서 벨로나 아래에 생기는 삼각형 속에 서 있으면 파훼됩니다.
2. 회오리 [2페이즈부터]
두번쨰로 발동하는 패턴으로 안전지대가 있지만 성급하게 행동하면 데카를 쉽게 잃을 수 있는 패턴입니다.
벨로나를 따라가서 아래 'ㅡ' 모양의 안전 지대 안에 엎드려 줍니다.
패턴 발동 시간이 생각보다 길기 때문에 완전히 끝난 것을 확인하고 이동해야합니다.
패턴 시전 역시 빠르기 때문에 완전히 따라가지 못하더라도 양 옆 공간이 넓으므로 적당히 이동해서 엎드려 줍니다.
3. 외날도끼
세번째로 발동하는 패턴으로 피하기는 쉽지만 타이밍을 실수하면 데카 까이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벨로나가 도끼를 줍는 순간 발동하기 때문에 벨로나를 쫓아가지 말고 널찍한 공간을 확보한 상태로 대기합니다.
벨로나가 도끼를 줍고 사라지는 [대쉬모션]이 나오자마자 양 옆 중 더 넓은 공간으로 빠르게 돌진하여 벗어납니다.
4. 양날도끼
마지막 순번으로 발동하는 패턴으로, 굉장히 빠르고 위협적인 패턴입니다.
패턴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바인드를 통해 스킵할 수 있습니다. (다만 광폭화 시간이 끝나지 않을 경우 다음 문양은 발동될 수 있습니다.)
일단 양날도끼가 등장하면 평딜을 하지 말고, 맵을 전체적으로 보면서 손이 나오는 위치와 순서를 확인합니다.
자신이 서 있는 곳에 손이 먼저 나왔다면 손이 없는 곳으로 먼저 돌진을 하여 피하고, 손이 터진 후 돌아옵니다.
2페이즈 검은 마법사의 '녹스피어' 빠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맵 전체에 손이 총 '2번씩' 깔리니, 한번 파훼하고 다시 집중하여 한번 더 피해줍니다.
종합 - 전체적인 광폭화 패턴의 진행 느낌은 다음과 같습니다.
패턴 간 진행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타이트하므로 (2페이즈는 더 빨라짐)
각 문양별로 어떤 패턴이 발생하고 어떻게 파훼하는지 익숙해 지셔야 대응이 쉬워집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해당 영상에서의 광폭화는 검 > 회오리 > 외날 도끼 순으로 진행됨을 볼 수 있습니다.
순서를 외워두면 다음 패턴이 무엇일지 예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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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제외 추가 팁
1. 환경 설정에서 몬스터 효과음 제외 다 꺼놓기
직업적으로 스킬 사운드를 들어야 하는게 필수가 아니라면, 웬만하면 벨로나의 음성만 듣는걸 추천합니다.
패턴 전조마다 하는 말이 달라서 익숙해지면 사플이 가능하고, '으 이 엑스'의 경우 명확하게 째지는 "쨍"소리를 듣고 반응하기 좋습니다.
2. 설치기 있는 직업은 현재 벨로나 위치에서 반대로 설치하고 설치기 안으로 본인이 들어가기
둥실 둥실 원툴이던 다른 그란디스 보스와 달리 걷는 모션이 굉장히 공들여 만들어진 티가 나는 벨로나는 활동량이 굉장히 많은 보스입니다.
보통 본인 캐릭터가 있는 위치를 기준으로 계속 좌우로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현재 벨로나가 왼쪽에 있다면 조금 있으면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현재 벨로나 반대편에 설치기를 설치하고, 해당 설치기 가운대로 캐릭터가 들어가서 벨로나가 최대한 설치기 위에서 움직이도록 유도합니다.
3. 100% 대 최소컷을 하는게 아니라면 겸손하고 벨로나를 존중하기
벨로나는 운영자들이 이를 악물고 내 패턴을 봐줘 ! 하고 공들여 만든 모션을 잔뜩 가진 보스입니다.
괜히 평타 한 두대 더 욱여 넣겠다고 무리하면서 위험하게 플레이 하시지 마시고, 특정 패턴들 (특히 으 이 엑스와 테두리) 이 나오면 열심히 만든 모션에 집중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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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서버 기준 [챌린져스 서버] 아델 헥환 4.4 최종 풀데카 클리어
https://youtu.be/OTeoIQd_fTI?si=iT3GG7eDFssYpD98
원래는 노히트 클리어를 목표로 4.3으로도 클리어 해보고 다 해봤는데 언제나 막바지에 집중도가 많이 떨어져서,
완전 노히트 클리어는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최종 풀데카 정도로 일단 공략글을 작성했습니다.
점검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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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이렇게까지 열심히 만들 생각은 없었는데, 벨로나 자체도 너무 재밌고 테섭에서 오기로 노피격을 도전하다보니 알게되는 정보가 많아져서, 다음주에 피눈물 흘릴지도 모를 유저들과 다 같이 공유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패턴을 정리하여 글을 썼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댓글과 관심을 남겨주시고 공지에까지 어설픈 공략이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저걸 보고 있으니까 저도 모르게 도파민이 올라와서 영상으로 확실하게 패턴을 알려주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버려서 이렇게 장황하게 2번째 영상 공략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최소컷으로 완전 노피격 영상을 찍어서 내심 자랑하려고 했는데, 한번 맞을때마다 리트를 하는 짓을 아주 많이 반복하다보니 지쳐서 그냥 최종 기준 풀데카로 타협하고 공략글부터 작성했습니다.
당연히 이 글은 테섭 기준이어서 발동 속도라던지, 핀볼 파훼법이라던지 이런게 달라질 수는 있지만
결국 속도 정도의 조정이지, 공들여 만들어 두었던 패턴이 확 바뀌거나 사라지진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더욱 정확한 패턴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시면 [베어그릴스 만들어 주는 벨로나 생존 공략]을,
패턴에 대한 파훼 실전 영상이 궁금하시면 해당글을 보시면서 패턴을 익히시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주말이어도 도파민이 확 돌아버려서 밤새 이런짓을 하니까 갑자기 피곤해지긴 하네요.
혹시라도 궁금한점이나, 다른 팁 같은것 있으면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들 메이플 재밌게 즐기시고, 다음주에 나올 벨로나 꺾이지 말고 끝까지 잡으실 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