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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박제] 9년 전 군대에서부터 봐온 청입생 이야기 (요약있음)

아이콘 Ol리
댓글: 62 개
조회: 11262
추천: 52
비공감: 1
2026-08-16 20:57:43
모르시는분들을 위한 참고글(마지막 요약 있

https://m.inven.co.kr/board/maple/5974/7033953?iskin=maple&stype=nickname&svalue=%EB%AC%BC%EB%AC%BC%EB%AC%BC%EB%AC%BC%EB%AC%BC%EB%AC%BC

https://m.inven.co.kr/board/maple/2299/3031550
https://m.inven.co.kr/board/maple/5746/269632?my=chu
https://m.inven.co.kr/board/maple/5974/7036395?iskin=maple
https://m.inven.co.kr/board/maple/5974/7035773?iskin=maple
https://m.dcinside.com/board/maplereboot/2708874

물 = 청입생






반갑다. 인벤 인장을 보면 알겠지만 나는 엘슘에서 전투력 9억 루미를 키우고 있는 별 볼 일 없는 메붕이다. 얼마 전에 청입생이 본인의 신분을 숨기고 만화를 올렸던 일이 있었다. 다들 좋아하길래 과거에 무슨 짓을 한지는 알고 만화를 보는데 즐겼으면 해서 과거 사건의 일부분과 이 사람이 청입생이란 증거를 보여줬었다.

이후 시간이 지나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증거가 있느냐는 듯 모였지만 얼마 안 지나서 피해자들이 나타나더니 여론은 바로 뒤집혔다. 그렇게 청입생은 일반인 코스프레를 하더니 본인의 정체가 들키자 바로 본색을 드러내며 빌런 놀이를 시작하였다. 이 친구는 9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여기까지가 청입생의 등장과 나의 행동이 전부다. 이제부터 과거 내가 군인이던 시절에 청입생을 봐왔던 이야기를 해보겠다. 9년 전의 이야기라 왜곡이 될 수도 있으니 이 부분은 고려하고 봐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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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육군 입대를 한 때가 2015년 4월이다. 자대 배치를 받고 평범한 군생활을 하고 있던 중 6월 군번으로 청입생이 다른 소대의 후임으로 들어왔다. 첫 인상은 대충 어딘가 띨빵해 보이는 신병 그 자체였다. (누구든 자대 배치를 받으면 나오는 특유의 패턴이 있다) 그렇게 여기 저기 소개도 해주면서 친해지려고 이야기도 많이 했었다. 청입생은 오목을 많이 좋아했고, 그림을 그리는 것도 무척 즐기는 듯 보였다. 생활관에서 구석에 박혀 있던 바둑판을 꺼내어 오목을 수십 판 하며 시간을 많이 보냈었다. 그렇지만 군대는 지루한 곳이다. 금방 재미가 떨어져 아무도 청입생과 오목을 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렇게 일상으로 다시 돌아갔다. 청입생이 그림을 그린다는 것에 나도 그림쟁이였기에 관심을 많이 가졌다. 게다가 네이버 블로그도 하고, 알고 보니 메이플도 한다는 것이다. 취미가 같으니 같은 동지가 생겼구나 하며 청입생과 친해져 네이버 블로그도 서로 이웃을 맺고 시간을 보냈다.

청입생은 그림을 무척이나 잘 그린다. 그리는 속도가 매우 빨라 만화를 그리는데 소질이 있어 보였다. 난 단지 좋아하는 것뿐이지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이 아니었기에 그 실력을 부러워하고 있었다. 근데... 그건 잠깐의 시간이었다. 청입생은 메이플을 할 때 본인은 고렙의 불독으로 기계실 사냥터에서 '포이즌미스트'를 설치하며 당황해 하는 유저에게 오목 게임을 열면서 '이기면 감' 이라는 말을 하며 상대에게 강제로 게임을 하도록 유인하고 승리 횟수를 올리는 기괴한 사냥 스틸을 한다고 한다. 난 이 이야기를 듣고 미친 새끼라고 확신했다. (당시에 승리 횟수 1만을 찍었다고 자랑함)
https://www.inven.co.kr/board/maple/2715/4517
(글을 적다 보니 기계실 참고 자료를 찾다가 본인이 스틸했다는 증거를 찾아버림 ㅅㅂ)



청입생은 가끔 몸이 안 좋다며 발작을 할 때도 있고, 개 거품을 물며 쓰러진 적이 가끔 있었다. 일과 시간을 보낼 때면 발작을 하며 일과 시간을 뺀 것이다. 그땐 사람들은 정말로 몸이 안 좋은 줄 알고 열외를 시켜 혼자 생활관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근처의 부대 훈련소에서 2박 3일 훈련을 받을 때 일이었다. 청입생의 소대 선임이 청입생이 관물대 바닥 아래 면(머리가 관물대를 향하고 쉴려고 누우면 보이는 구석진 자리) 몰래 '노알라'를 낙서했다는 것이다........... 믿을 수가 없었다. 나 또한 이병~일병 시절이라 정신이 없었기에 스쳐 지나갔다. 이후 훈련이 끝나고 이 친구는 ㅅㅂ 부대에 복귀하고도 노알라와 노무현을 그리기 시작했다.(이때는 직접 봄) 이제는 대놓고 보란듯이 관물대 사진을 넣으라고 만든 공간에 노무현을 그려놓는 것이다. 블로그에서는 선임과 찰이 있었는지 선임, 주변을 욕하는 뒷담, 군대 ㄱ같다와 같은 글을 적기도 하였다. 난 청입생이 적응을 못하는 줄 알고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이미 이 친구는 생각 자체가 틀려먹은 사람이었다. 이미 늦은 것이다 이 새끼는 그냥 병신이다.


시간이 지나며 관심병사 태크를 타더니 행정반에서 당직들과 일과를 보내기도 했다. 주변 사람들도 점점 지쳐가며 청입생의 선임이 하는 말을 우연히 들었다. 모두가 청입생이 일부러 저러는 것을 알고 있는데 물증이 없어서 족칠 수가 없다고 말을 하는 것이다. 거기서 내가 말을 했다. "제가 증거를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날 그 선임과 싸지방(사이버 지식 정보방)을 가서 블로그에 적은 뒷담을 까는 글을 보여주며 인쇄하여 전달해줬다. "고맙다 니가 조커 카드였구나" 그렇게 주변 사람들의 심증과 증거 자료 덕분에 청입생은 14박 15일 영창을 가버리고 말았다. 그때 중대장의 말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너 이 새끼 내가 꼭 영창 보내고 만다" 그게 현실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렇게 청입생의 그린캠프의 꿈은 그렇게 없어지고 말았다.

만창을 다녀온 청입생은 해탈을 했는지 그 이후 군생활은 평화롭게 지나갔다. 그렇게 나도 상병도 달고 병장을 달며 별일 없이 전역까지 하면서 일상으로 돌아왔다. 2017년 1월

청입생도 이후 전역을 하고 연락이 왔다. 당시에 나도 청입생이 만창 사건 이후 갱생을 했다고 판단했기에 원래대로 대우를 해주었다. 근데 이 새끼는 잘해주면 답이 없는 놈인 건 변함이 없는지 또 그 시절로 돌아가는 것이다.(지금의 청입생 모습)

(긁으며) 시비를 걸어봄 >
1. 긁은 적 없는데 왜 긁힘?
2. 왜 본인 혼자 확대 해석함?
3. 왤케 꼬임?

누군가 과거 일 관련으로 이야기 함 > 
1. 날조라고 회피
2. 야박하네ㅋㅋ

그러다 과거 증거 가져오면 >
1. 왤케 꼬임?
2. 님 저 앎?
3. 어쩌라고 니가 그때 일을 알기나 하냐

이 패턴을 돌려가며 조롱을 목적으로 아닌 척하며 무한 반박으로 상대를 피곤하게 만들었다. 지금의 모습과 같다.

ㅈㄴ 웃겼던 게 당시 50층의 스펙으로 노말 루시드 못 잡는다고 어렵다고 징징거리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때도 똑같은 패턴으로 자기가 잘한 건데 억까가 심하다는 말 같지도 않은 핑계로 나보고 확대해석, 왤케 꼬임, 야박하네 돌려가면서 조롱을 했다.
(대충 도퍼 노바 시절이라 5차 스킬 2~3개 나왔을 당시일 듯)

난 여기서 ㅈ같아서 손절을 했다. 옛날에 언제인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엘리시움 월드리프 열릴 때 엘슘 오라고 했다가 자기가 오로라로 간대서 하늘이 날 도우신 것 같음. 진짜 엘슘에 왔으면 큰일이 날 뻔함.

그러더니 몇 년 지나서 다시 순둥해져서 연락 오더만 며칠 안 되서 또 ㅈㄹ 하길래 존나 싸우고 마지막으로 청입생이 본섭하는 사람들은 병신들이라고 하면서 리부트 하러 간다며 마지막 손절을 했다.(리퐁대전 초기)

리부트 가서 병신짓 하는 건 똑같은지 가만히 있는 나에게도 소식이 올 정도면 얼마나 분탕을 친 건지 웃기기만 했다. 딱 여기까지가 마지막일 줄 알았다.

시간이 지나서 가끔씩 오픈 카카오톡으로 이뤄진 메이플 톡방에서 마주쳤다. 그때부터 청입생이 일반인 코스프레 할 때는 '물'이라는 닉네임을 넣어서 활동을 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물냉물냉, 물, 물물물물물물 등)

그때부터 내가 '물'이라는 닉으로 활동하는 모습만 보이면 톡방장에게 꼰질러서 이 새끼 과거에 '청입생'이란 스틸범이던 사람이에요.라고 말하면서 추방만 4번 시킨 걸로 기억한다. 이번 인벤 사건 포함하면 5번 꼰지른 듯.

그렇게 잊고 살다가 이번에 슬금슬금 올라오길래 똑같이 알려준 거 말곤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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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전에 여러 사람들이 박제한 글을 오늘 처음 제대로 읽어봤음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                   ] < 답변식으로 적어 봄


3. 20대 후반 맞음...? 

청하생에 대한 특징을 간략히 말하자면

- 95년생으로 알고있음 (아마 그 언저리쯤 됨.) > [맞음]

- 가정환경은 불운하고 (맨날 연챗에서 가정사 품) > [맞음 군시절에 맨날 자기 아버지 욕하면서 지냄]

- 연챗에서 맨날 자기 애비 욕하는데, 정작 아버지가 꽂아준 편의점에서 야간편돌이하며 새벽메이플 함 > [자기 아버지 욕하는거 맞으니 대충 맞을듯]

- 맨날 연챗에서 기구한 소리 내뱉는데, 알만한 놈들은 대꾸 잘 안하고 무시함 (ex 앱솔수호단, 파방 해제, 강화이벤트 아닐때 강화하고 징징거리기) > [전역 후 잠깐 알고지낼때 똑같이 행동함]

- 퐁,섭에서 넘어왔음. 퐁,섭에선 제작 합성 10000회 넘게하며 번 메소로 불독 쿨쿨뚝 산거 연챗에서 자주 말함
> [맞음 당시에 서버 4~5개 정도 피로도 돌려가면서 제작 합성 뺑뻉이 ㅈㄴ 함]





















[챗GPT 요약]

핵심 흐름만 잡으면 “군대 시절부터 문제 행동이 있었고, 이후에도 비슷한 패턴을 반복했으며, 이번 인벤 사건에서 다시 정체가 드러났다”는 내용입니다.

8줄 요약
1. 2015년 군 복무 당시 청입생을 알게 되었고, 오목·그림·메이플이라는 공통 취미로 가까워졌다.

2. 이후 메이플에서 사냥터 스틸과 오목을 이용한 기괴한 행동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실제로 군대에서도 발작·낙서·뒷담 등 여러 문제 행동을 보였다.

3. 주변에서 고의적인 행동이라는 의심이 커지던 중, 작성자가 청입생 블로그의 뒷담 증거를 찾아 선임에게 전달했고 결국 14박 15일 영창을 갔다.

4. 전역 후 한동안 정상적으로 지내는 듯했지만, 다시 과거와 비슷하게 상대를 자극하고 “왜 긁힘?”, “확대해석”, “왤케 꼬임”, “야박하네” 등의 말로 조롱하는 행동을 반복했다.

5. 결국 작성자는 청입생과 손절했고, 이후 리부트로 넘어간 뒤에도 분탕을 친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주장한다.
6. 몇 년 뒤 청입생이 ‘물’ 등의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일반인처럼 행동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작성자는 이를 발견할 때마다 과거 행적을 알리고 추방시켰다고 한다.

7. 이번 인벤 사건에서도 청입생이 신분을 숨기고 만화를 올리자 작성자가 과거 행적과 동일인이라는 증거를 공개했고, 이후 피해자들이 등장하면서 여론이 뒤집혔다고 주장한다.

8. 작성자는 청입생이 9년 전 군대 시절부터 현재까지 문제 제기 → 날조라며 회피 → 증거가 나오면 상대를 조롱·피로하게 만드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과거 박제글의 일부 내용도 본인의 경험과 대조해 상당 부분 사실이라고 확인한다.












글 재주가 별로 없어서 미안하다 그냥 알려주고 싶었던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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