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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어셈블 유입, 오버드라이브 복귀 메린이 챌섭 후기 (스압주의)

말랑말티즈
조회: 234
2026-08-17 18:57:00
편하게 음슴체로 작성.
3줄 요약 없음
보스후기는 매우 긺. 줄인다고 줄였는데 왜 이렇게 기냐;





1.
본인은 어셈블 때 유입돼서 비숍으로 5천만 정도 찍고 접었다가 이번에 레테로 복귀함
어셈블 챌섭 땐 어느 티어까지 찍었는지 기억 안나는데 아마 플래티넘까지 찍었던 것 같음.
해방도 하다 말았고 (제네 패스 안 샀었음, 윌 진행하다 접음) 처음엔 비숍으로도 할만하다가 노말 진힐라 이후로 점차 한계가 보여서 서서히 접혔던 것 같음.
오버드라이브 직전 쇼케가 뭐였지? 암튼 10만마리 잡으면 공짜 석펫 준다길래 딱 그것만 하고 이번 오버드라이브 때 다시 챌섭 즐기러 복귀함.


보스 후기는 노말 진힐라 까지는 비숍으로 1년 전에 한번 트라이를 해봤기 때문에 아마 비숍으로 했을 때 감상 위주일거고, 그 이후는 레테 위주로 적을 듯함.
비숍은 과거라 최대한 안 적어보려 했는데 이게 어쩔 수 없는게 결국 전부 비숍으로 처음 경험했었기 때문에 레테로는 쓸 게 없더라. 심지어 이미 경험해본 보스에 레테라 이번에 보스 잡기가 더 쉬웠어서 더더욱 적을 게 없었음.
양해 바랍니다...

검마 이후 보스는 메이린 제외 전부 배율 120~140퍼 내외로 트라이 함.
메이린은 이년만 깨면 챌린저였기에 참지 못하고 101퍼로 운 좋은 판 뜰 때까지 연모 박치기로 깼음.
비숍으로 트라이했던 검밑솔 보스들은 작년거라 몇 퍼로 연습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애초에 저 땐 배율의 개념을 잘 몰랐음.



2. 보스후기
1. 데미안, 스우
보스 자체가 쉬워서 딱히 언급할 건 없는 것 같음. 비숍으로 할 때나 레테로 할 때나 둘다 쉽게 잡았다.
오히려 비숍 찐 메린이때는 얘네보다 카오스 벨룸이 더 벽으로 느껴졌고 접힐뻔 했음.
그나마 데미안은 공중으로 날라서 구슬 뿅뿅 쏘면서 안 내려오는게 좀 짜증난다 정도?


2. 가엔슬
처음 맛봤을 땐 나름 재밌었는데 동시에 하루종일 엔젤레이로 평타만 쳐서 힘들기도 했던거로 기억함.
근데 문 막고 어쩌고 하는 긴 기믹 시간 때문에 늘어져서 지금은 재미없음.
20분화 되면서 체력 줄어서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함.


3. 루시드
1페에서 데미지 겁나 쎄게 들어오는 몹들이랑 갑자기 순간이동 시키는거, 2페 거지같은 맵에서 루시드 쫄랑쫄랑 돌아다니는거 귀찮은거 빼고는 무난했음.
3페 들어가기 전에 무조건 오리진 쿨 기다려서 극딜이랑 어센트까지 다 박아가야 2,3초 겨우 남기고 진땀승 했었던 기억이 남. 보스자체는 어려운게 없었던 것 같음.


4. 윌
1페는 별거 없었고 2페 물약 봉인 때문에 초반에 트라이 할 땐 풀 데카로 2페로 넘어가도 2페에서 데카 아웃 당했었음ㅋㅋ
채집키 활성화 될 때까지 '딜+도망다니기>채집키>엔젤레이로 피 회복하면서 동시에 딜하기' 이거 무한 반복으로 연습하면서 최대한 데카 아껴서 3페 넘어감.
그렇게 아껴서 넘어가도 3페에서 눈 색 번갈아 바뀌면서 큰 거미 형태의 윌이 다리 들어서 공격하는 그 패턴 때문에 데카가 우수수 갈려나감.
심지어 그 땐 거미줄 나오는 속도도 더 빨랐어서 거미 윌의 다리들기 공격, 거미줄, 스킬 봉인 등등 이런 것 때문에 정신이 나가버리는 줄 알았음.
무조건 풀데카로 3페 진입해야겠다 싶어서 1, 2페에서 만약 데카 하나라도 갈리면 그냥 무조건 리트했고 거미줄까지 감당할 자신은 없어서 주황 눈일때, 흰 눈일때 공격하는 그 패턴만 피해보자 싶어서 그거만 주구장창 연습함.
그렇게 피하면서 무적기, 어센트 등등 사용하면서 내가 서 있는 위치에 거미줄 찰 때 쯤 한번 없애주고...
뭐 그렇게 개 똥꼬쇼해서 30분꽉으로 하드 격파함. 그 이후로 노말갔음ㅇㅇ


5. 듄켈
그냥 개노잼 보스.
맵 구석에서 데미지 들어오는 파란 구슬이 천천히 지나가질 않나 위에서 웬 운석이 천천히 떨어져서 거슬리게 하질 않나, 뭔 놈들이 단체로 자꾸 소환되는데 이 새끼들은 초반엔 miss 떠서 지들은 안 맞고 나만 귀찮게 구는데 그 와중에 듄켈 이 새끼는 또 다른 놈을 소환해서 나 때리고 스턴 멕이고 옆에서 화살 쏘고 위에서 차원 문 같은거 열린 다음에 사슬인지 촉수인지 이상한거 또 소환하고 하루종일 밀치고 날리고 때리고 스턴 먹이고 개 씨발 또 쓰다보니 열받네.
진짜 지금도 예전에도 여전히 가고 싶지 않은 보스임. 유일하게 이 놈이 비숍으로 갔을 때보다 레테로 갔을 때 더 힘들고 어려웠음. 아마 비숍 엔젤레이 안정성 때문인듯? 아무튼 하드는 딜찍으로 될 때 가야지 결심하고 이번 시즌에 레테로는 흔적 손해 보더라도 초반엔 노말로 좀 다니다가 어느정도 배율 좀 넉넉해지고 하드로 다니기 시작했음.
암튼 그냥 처음부터 재미를 못 느끼고 불쾌감만 느꼈던 유일한 보스.


6. 더스크
패턴도 별 거 없고 위에서 떨어지는 똥만 조심하면 되니 크게 어렵진 않았음. 눈 열리는거 기다려야 하는거랑 눈 열렸을 때 극딜 없으면 타이밍 꼬여서 클탐이 늘어지는 게 귀찮았다 정도. 암흑상태 진입했을 때 뭐 귀찮게 나오는 애들 때문에 cc 연계먹고 맞아 뒤지거나 그런 적은 좀 있었는데 그것도 적응하니 괜찮았던 것 같음.  암튼 뭐 난이도 자체는 어렵진 않은데 데카가 적어서 살짝 빡빡했다 정도?


7. 진 힐라
내 기준 가장 힘들었던 보스. 그만큼 재미도 원탑이었고 깼을 때 쾌감도 지렸던 보스.
실 데카 개념도 굉장히 흥미로웠고 내가 데카를 조절할 수 있다는게 되게 재밌었음.
초반에 적응 못했을 땐 힐라 낫 맞고 날라가면서 실 우수수 맞고 데카 아웃하거나 제단 활성화 전까진 피 회복 안되는 거에 많이 죽었고, 데미안이랑 스우 예토전생 시키는 패턴에선 스우 밀격에 실 우수수 맞으면서 데카 아웃 많이 당했었음.
이 때는 맵에 초록, 보라색으로 때리는 패턴에서 범위를 안 보여줬어서 여기 안전자리겠지? 하고 섰다가 그 자리에 실 떨어져서 실이랑 색깔 콤보로 죽은 적도 많음.
원래 패턴 피할 때 텔포 말고는 딱히 다른 방법으로 피하지 않았는데, 얘 연습하면서 숙이기, 윗점, 블링크, 에테 폼 같은거 활용하는 숙련도가 좀 늘었던 거 같음.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깨고 나서 기뻐서 비명질렀음.



8. 검은 마법사
여기서부터는 레테로 트라이함.
원래는 해방하고 나서 잡을라 했는데, 해방 안해도 배율이 일단 100퍼는 넘길래 '아니 이거 트라이 해봐야하나..? 이거 깨면 해방이 한 주가 앞당겨지는데 하고 고민하다가 아냐 그래도 너무 힘들 것 같으니까 해방하고 나서 하자' 했는데 막상 해방 전 주 되니까 '아니 시발 이거 검마 잡으면 바로 해방인데' 마인드 되어버려서 연모로 몇 시간 대가리 박음.
1페는 그냥 극딜 한번 쓰고 좀만 더 딜하니까 넘어가지고, 2페도 좀 연습하니까 금방 넘어가져서 할만하다 싶었는데 3페 연습이 진짜 오래 걸렸음.
검마가 뺨 때리는 거 적응하는 데 연습시간 거의 다 쓴 듯.
뺨 맞고 날라가면서 창조, 파괴 패턴 번갈아 맞으면서 데카 우수수 갈리는게 제일 고역이었음.
근데 어처구니 없는건 그렇게 4페 갔는데 처음 간 4페 그냥 스무스하게 어물쩡 깨버려서 머지?? 하고 바로 찐모가서 트라이해봤는데 깨버렸음.
나도 깰 줄 몰랐는데 깨서 해방 한 주 앞당겨졌으니 개이득이죠?
근데 얘 리트할 때 나오는 검마 컷신 좀 없애주세요; 처음에만 보고 '오 뭐냐 그래도 검마라고 이런거 만들었나보네 캬' 했는데 연모로 계속 연습하다보니 컷신 시간 잡아먹는게 은근 짜증났음.


9. 세렌
세렌 30분 쳐봐라 창섭아 였나? 그 밈을 감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난 완화되고 나서 쳤고 피통도 많이 줄은 상태로 한거라 크게 힘들다라는 느낌은 없었는데 그냥 뭔가 연습하면서 이걸 30분을 했다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드는 보스였다고 해야하나?
예전엔 바인드 걸어도 쏴숨도 안 없어진거로 알고 있고 이거 말고도 아마 더 불쾌한 패턴이 많았을 거라 생각이 드는데 아님 말고...
무튼 20분화 되고 나서 연습하니까 막 무지막지하게 불쾌하진 않았고 cc 많아서 좀 짜증나는 건 있었어도 나름 재미는 있었음.


10. 칼로스
방송인들 칼로스 하는거 보면서 간섭 안보고 해제하는거 어케 하는거지 싶었는데 연습만이 답이라는걸 다시 한번 깨달음. 처음엔 간섭 안 보고 하는거 많이 실수하고 그랬는데 연습하다보니까 적응 해서 안보고 해제하는거 이제 잘 하는 것 같음. 뭐 완벽한건 아니어도 적어도 보스 도는데 지장은 없을 만큼은 이제 하는 것 같고, 간섭 잘 해결하니까 댕댕이는 그냥 가운데에서 1층, 2층 왔다갔다 하면서 패면 돼서 크게 어려울 게 없었음.


11. 대적자
패링 재밌었음. 처음엔 당연히 패링 타이밍 못 맞춰서 실수도 많이 하고 최종뎀 게이지 나락으로 쳐박힌 상태에서 그 일정 시간 지나면 주기적으로 컷신 나오는거? 거기서 대적자 의지 훔쳐가서 데카 아웃 많이 당함 ㅋㅋ
그래도 소울겜처럼 패링 타이밍이 엄청 빡빡하거나 완벽해야 하는 게 아니라 나름 여유 있어서, 내가 계속 패링 실수하는 부분이나 어려운 부분은 영상에서 메짱들이 알려주는 '이때 패링 하시면 됩니다' 파트만 다시 돌려보면서 몇 시간 연습하니까 금방 적응 함.
대적자 모션말고 브금이나 뭐 그런거로도 패링 타이밍 맞출 수 있어서 조금 더 편했던 것 같음.
3페 같은 경우엔 1페랑 모션 자체는 많이 유사한데 패링 타이밍이 좀 달라서 다시 3페에 맞춰 패링 타이밍 연습하느라 연습시간이 좀 더 오래 걸렸음.
내가 알기론 아마 그나마 이지 난이도라 최종뎀 게이지 풀로 받고 있으면 전부 다 패링 안하고 좀 요리조리 도망쳐도 되는걸로 아는데, 3페는 굳이 다 패링 하려고 안하고 최종뎀 게이지만 풀로 채우고 패링 자신 없는 것만 요리조리 도망다니면서 하니까 그래도 깨지긴 하더라.


12. 카링
일단 공략 보면서 제일 어지러웠던 보스. 실 색깔이랑 보스 색깔 좀 통일해줬으면 안됐나...
실이랑 보스 색깔 다르게 해서 난이도 조절 하려고 한건가? 싶긴 한데 굳이 이렇게 했어야 했나 싶긴 함. 아님 말고.
여튼 내가 카링을 137? 138? 이 때쯤 갔는데 사람들이 뉴비는 배율 140 찍고 가라고 한 이유를 알았음.
다른 보스들도 당연히 더 배율 높게 갔으면 편하긴 했겠지만, 좀 낮게 갔어도 트라이해볼만 했던게 신경써야 할게 크게 많지는 않았다고 생각함.
예를 들면 대적자의 경우 대적자도 게이지 시스템은 있지만 얜 오로지 보스 패링을 통해서만 조절하면 되는데 (맵 패턴 제외), 카링은 흉수도 3마리에 흉수마다 차는 게이지 종류도 달라, 실 색깔도 신경써야하는데 그 와중에 궁기 이 놈 게이지 낮추려면 무슨 색 맞아야되더라??? 하고 우왕자왕하다가 게이지 터지고...
뭐 그런 이유로 신경 쓸게 훨씬 많았음.
그래서 딜 좀 여유있게 가니까 보스 때리다가 잠깐 도망가서 나 무슨 색깔 실 맞아야하지? 하고 한번 정리하고 다시 가서 때리고 이런 플레이가 가능했던 것 같음.
특히 2페를 때리고 튀고 때리고 튀고 이렇게 해서 깼음. 아 근데 레테라서 너무 멀지만 않으면 소환수들이 때려줘서 진짜 편했음. 레테라 더 쉽고 편했던 것도 있었음. 여튼 레테분들이 최소컷으로 카링 간거 영상 보는데 각 페이즈별로 진입하는 시간이 내가 때리고 튀고 반복하면서 진입한 시간대랑 얼추 비슷한거 보고 거의 딱배율로 갔으면 때리고 튀고 때리고 튀고 이거 안된다는거잖아 라는 생각에 등골이 오싹했음.
터빌도 있는거 봤는데 보스 익숙해지기 전까진 저건 안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보스 연습하다가 게이지 조절 못해서 실수로 터진거 말고는 의도적으로 터뜨리려고 하지 않도록 노력했음. 근데 결국 3페는 흉수 2마리 다 터지더라. 연습하다보면 나아지겠지.


14. 시즌보스 카이
내가 얘 저번 시즌에 나왔을 때는 메이플을 안했어서 영상으로만 봤는데 생각보다 재밌더라.
근데 거의 딜찍으로 갔어서 좀 실수해도 생각보다 금방 넘어갔음. 좀 제대로 즐겨보지 못한게 아쉬웠던 보스.
개인적으론 패링보스는 맞는데 패링보단 좀 리듬게임..? 에 더 가까웠던 것 같음.
진짜 패링 보스는 대적자가 좀 더 가까운 것 같고, 카이는 약간 리듬감으로 플레이 한 것 같음.
물론 거의 딜찍으로 넘어가면서 제대로 못해봐서 그렇게 느낀 걸 수도 있음.


15. 시즌보스 메이린
존나 재밌다!!! 원래는 하드 절대 못갈줄 알고 아 소울 개이뿌덩... 나도 저거 갖고싶다 생각만 한 그림의 떡이었는데 생각보다 스펙업이 잘 돼서 하드까지 깼음.
패턴도 단순해서 크게 어려울 것 없는점, 메린이 입장에서 다른 직업들 몇몇 스킬들 써보는 것도 재밌었고 (아델 인피니트인가 그거 멋있더라. 다음 챌섭때 신캐 없으면 아델 키워볼까 고민중인데 얘 어려워요??) 3개 모으면 특수 버프 얻는 것도 재밌었음. 근데 어센트는 좀 나가주라.
챌린저 달겠다고 101퍼로 연모박치기 하는데 초반에 어센트 나올때마다 리트하는거 너무 귀찮았다.
아무튼 진짜 가엔슬 빼고 얘 넣어주세요 신창섭. 맘같아선 듄켈 빼달라 하고 싶은데 그래도 얜 군단장이니까...



최종후기
일단 개인적으론 어셈블 때보다 이번 오버드라이브가 훨씬 재밌었고 성장하기도 편했던 것 같음.
아 물론 내가 어셈블 땐 메이플에 과연 얼마나 재미를 느낄지 몰라서 패스라던가 등등 과금을 안한 것도 있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이번이 훨씬 편안했음.
원래 챌린저 달성은 꿈도 안 꾸고 있고 마스터까지만 가보자 했는데 내 생각보다 성장도 빠르고 챌섭 기간 전부 싹싹 긁어먹으면 충분히 메린이도 챌린저까지 달성할 수 있게 설계되었던 것 같다고 생각함.
과금은 모멘텀패스 제외한 패스들만 질렀고, 전부 무과금으로 큐브랑 기타 등등 싹싹 긁어모아서 직작 했음.
근데 개인적으론 무과금으로 즐긴거치고는 운도 좋았던 것 같기도 함.
유튜브에서 여러 메짱들이 설계해준 거 따라간건데 그 사람들이 이만한 돈으로 여기정도까지 직작하면 됩니다 하고 설계해준 거에서 좀 더 잘 된 것 같다? 랄까...
아무튼 운도 잘 따라줘서 더 재밌게 즐긴듯? 원래 사냥같은거 절대 네버 안하는 유저인데 이번에 야누스 지원해준거랑 레테 사냥이 편해서 사냥도 하루에 한두시간 정도 했는데 사냥도 재밌더라.
가끔 메이플 영상 볼때 사람들이 댓글에 30분 맞춰와라 이러면 우리는 재획을 20분만 하라는 것이냐? 등등의 댓글을 본 적이 있어서 걍 웃고 넘어갔는데 지금 내가 wwe 하고있음;
아무튼 점점 길어질 것 같아서 여기까지 적어야지. 이번 챌섭 너무 잘 즐겼고 목요일 언제 오냐 하고 매주 기다릴 정도였음.  원래 챌섭 찍먹하고 접으려 했는데 아마 스펙업이 너무 버거워진다 라고 느껴지기 전까진 가볍게 계속 꾸준히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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