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석 일괄 너프처럼 무고한 단일 캐릭 유저나 뉴비까지 다 같이 맞아 죽는 방식 대신, "1년간 번 메소 대비 실소비(스펙업/소모) 비율"로 환급과 세금 징수를 차등 적용하는 시스템입니다.
1. 기본 개념 (1년 기준)
대상: 1월 1일 ~ 12월 31일까지 계정 내에서 획득한 총 메소 (보스 결정석 + 재화 획득 등)
실적 인정 항목: 스타포스, 큐브, 몬파, 심볼, 메포 교환 등 시스템 소멸 메소 + 경매장 아이템 구매
원리: 메소를 벌어서 스펙업에 재투자하면 환급(포상), 안 쓰고 밖으로 굴리거나 묵혀두기만 하면 세금 징수(페널티)
2. 소모 비율별 연말정산 구간표 (예: 3,000억 획득 기준)
| 구분 | 소모 비율 (소모액 / 획득액) | 정산 방식 | 3,000억 획득 시 최종 금액 | 비고 |
| 적극적 소비 | 50% 이상 (1,500억~) | 20% 환급 | +600억 메소 | 고스펙/직작 유저 최우대 |
| 40% 이상 (1,200억~) | 15% 환급 | +450억 메소 | |
| 30% 이상 (900억~) | 10% 환급 | +300억 메소 | 일반적인 평균 스펙업 유저 |
| 최소 소모 | 20% 이상 (600억~) | 5% 환급 | +150억 메소 | 최소 환급 구간 |
| 페널티 구간 | 10% (300억) | 20% 징수 | -600억 메소 | 자산 외부 유출/동결 경고 |
| 5% (150억) | 25% 징수 | -750억 메소 | 작업장/배럭 주요 타겟 |
| 0% (0원) | 30% 징수 | -900억 메소 | 무소비 쌀먹 계정 최대 제재 |
3. 경매장 자전거래(허위 실적) 및 어뷰징 방지책
단순히 경매장으로 서로 아이템을 주고받아 실적만 채우는 편법을 막기 위해 '매수자 연동 시스템'을 적용합니다.
매수자 실소모 연동: A가 B에게 300억을 받고 아이템을 팔았을 때, B가 90일 이내에 해당 메소를 실제로 소모(스타포스, 큐브 등)해야만 A와 B 모두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소모 미달 시: B가 기간 내에 절반 이상 소모하지 않으면, A와 B 모두 해당 거래가 소모 실적에서 전액 제외 처리됩니다.
연말 특별 규칙: 11월 1일 이후 거래하더라도 12월 31일까지 매수자가 소모하지 못하면 실적 미포함 처리하여 연말 허위 거래를 차단합니다.
4. 기대 효과
작업장 및 순수 쌀먹 괴사: 메소를 쓰지 않고 파는 계정은 최대 30% 세금을 맞으므로 배럭 및 작업장 수익성이 대폭 악화됩니다.
선순환 스펙업 유도: "조금만 더 쓰면 페널티 피하고 환급받는다"는 심리로 인해 유저들의 스타포스, 큐브, 장비 구매 수요가 폭증합니다.
뉴비/단일캐릭 보호: 번 돈을 본캐 스펙업에 쏟아붓는 유저층은 무조건 환급을 받으므로, 결정석 너프보다 뉴비 정착에 훨씬 유리합니다.
라고 AI 한테 물어보니 이렇게 제시하는데 한번 끄적여 보았습니다. 일단 AI의 힘을 빌려서 써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