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글에 댓글을 보다 화가 나서 다시 써봄
그래서 요약(작성자의 주관을 배제할 수 없는)를 써봄
문제를 재기하는 당사자가 아닌 내가 이런글 쓰는게 씁쓸함
당사자 : 서툰어택투(나), 가끔비오는곳 : a
시간순으로
1. 창뱃이 뜸
2. a가 업적이 있으면 대뜸 자기가 먹겠다는 말에 전 있음이라고 답했더니 먹어버림(왜???? 이게 협의야?)
-> 말투가 약간 쌔했지만 업적이 필요한가보다 생각하고 아무 말 안함
3. 파는건 내가 한다고 말히기 그러니 그냥 a가 팔게 냅둠
4. a가 188888888에 올리겠다고 함
5. 하지만 옥션에 안올라옴
-> 10분 후에 1899999999로 매물이 올라옴(조금 더 쌔함)
6. 189999에 올릴 수도 있지 생각하며 기다림
7. 188888에 매물이 올라옴
8. 최저가 매물이 하나 올라왔다고 첫번째 귓함
-> 1888이니 189999니는 물어볼 수 밖에 없었음(1888이 b가 올린거면 수정하라는게 이상하니끼)
9. a가 수정하겠다고 답하고 바로 됐습니다 라고 답함
10. 그리고 20분은 기달렸는데 가격이 수정이 안됨
-> 이상하네... 보스는 끝났을텐데... 분명 됐습니다 라고 했는데(이제 많이 쌔함)
11. 보스 잡는중이라 했으니 귓하기 뭐해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수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함
-> 그야 최저가 매물이 팔렸으니까(더 많이 쎄함)
12. 그래도 강하게 말하면 안될 것 같아 정중하게 제가 팔아보면 안될까요?... 갱신 계속하면서 열심히 팔게요 말함
-> 이미 a에 대한 신뢰는 바닥임
13. 갑자기 왜 보채냐 기다리면 알아서 팔릴건데 이런식으로 대답옴
-> 땀이 나기 시작함
14. ㅈ됨을 감지 다시 제가 팔아보겠습니다라고 다시 말함
15. 나를 무섭다라고 말함
-> 식은땀이 나기 시작함
16. 진짜 개 ㅈ같았는데 말 하나하나 조심히 하면서 180억으로 계산해서 90억 받는 걸로 끝냄
17. 근데 갑자기 a가 사과하라고 해서 어처구니 없어서 메벤에 올릴려면 올리라고 말함
18. a가 메벤에 ㅈ같이 올림
19. 그래서 스샷을 올리게 됨
20. 이게 내가 보챈거라고? 진심? 한두번 귓 보낸게?
그리고 왜 내가 증명하냐 가끔비오는곳아 니가 증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