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요약
1. 강원기 시절 메이플 재밌게 느껴졌다고 내가 오전에 그냥 뻘글썼음
2. 댓글에 "웅나x"가 악플달고 투기장 열더니 싸울려고함. 내 메벤 기록들을 뒤진다느니 함.
3. 싸우기 싫어서 글도 지우고 최근 쓴 글들 삭제했음
4. 그랬더니 내가 쓴 다른 글에 찾아와서 악플달고 글삭튀니 뭐니 괴롭히고, 저렇게 10추감. 대댓글로 계속 욕함.
읽기 편하게 음슴체로 씀
난 그냥 메벤에 심심하면 그냥 뭐 일상적인 글이나 메이플관련 잡글 대충 씀
대부분 그냥 잡다한 글이고 뭐먹었는지 그런거 씀
아침에 내가 메이플 관련 글을 몇줄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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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기 시절에 메이플 재밌었다.
그때 메이플은 패치할 때 혁신적인 느낌이 있었다.
그때 득템이나 재미요소는 뭔가 5배 정도 더 재밌었던거 같다.
근데 불편함도 5배였다.
지금 패치는 안정적으로 궤도에 올라간 느낌이고, 그때 패치는 어디로 갈지 모르는 느낌인게 난 재밌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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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이정도 내용으로만 씀.
글 쓴지 5분도안되어서 댓글 한 8개인가 달렸는데, 강원기시절 메이플 별로였다는 댓글이 많았음.
그래서 그냥 ㅇㅋ 하는데
"웅나X"가 나를 엄청나게 비난하더니 슝좍이니 어쩌고, 내가 쓴 글 목록을 본다느니 어쩌고 막
싸울려고 댓글을 다는거임.
난 그냥 내 의견 가볍게 뻘글 쓰듯이 쓴거고 토론하려는게 아님
그래서 불편해서 글삭함.
최근 글도 많이 지움. 쟤가 나 뒤질까봐 무서웠음.
근데 내 다른 글까지 따라와서 계속 시비거는거임
욕먹으니 튀었다느니 떳떳하면 글삭을 왜하냐는거냐느니...
그래서 나는 그냥 내 의견일 뿐이고 다른 사람한테 강요안한다 다른 사람 의견도 존중한다 너무 상처받게 말하지 말아라했음...
그리고 쟤가 댓글 단 글도 지웠음..
쟤는 강원기 시절 재밌었다고 내 생각을 쓴 글을 보고 머리끝까지 화가 났는지
저렇게 닉 박제하고 공격적으로 글써서 10추가고 대댓글로 계속 나보고 슝좍어쩌고하면서 욕달았음
나는 강원기 시절 메이플 별로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다 이해함. 나도 오래 메이플 했으니까.
내 의견이 주류의견이 아닐지언정 쟤가 나를 과하게 상처준다고 느껴서 기분이 너무 나쁨.
내가 잘못한거임?
내가 잘못한게 크다면 반성할 생각도 있음.
+ 이 글에서 과거 메이플 시절이 좋았는지 토론하려고 쓴 건 아니에요...
그때 메이플 비판 점 많은거 저도 다 100%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