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수다] 직업 별 밸패 반응 정리

종강기념
댓글: 101 개
조회: 21885
추천: 59
비공감: 4
2026-09-11 12:58:44

클로드를 이용해서 정리했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6.09.11. 오후 12시 30분 기준


전사 14개 직업


직업주요 여론 요약여론
히어로약 6% 안팎의 딜 상승과 함께 조작감 개선도 동반돼 무난한 상향으로 평가된다. "확실히 쌔지긴 했다"는 실측 인증이 이어지며 큰 반발 없이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9/11 오늘도 어제와 같은 온건한 긍정 기조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긍정
팔라딘파티 시너지(홀리유니티 등)가 삭제되고 개인딜 보상은 약 6%에 그쳐 "시너지 뺏긴 청년"이라는 손해 인식이 여전하다. 오늘도 이 논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사 게시판 상위권 부정 여론 중 하나로 꼽힌다. 추가 조정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다.부정
다크나이트파티버프가 삭제되고 임팩트 쿨타임이 20초→60초로 늘어난 대신 데미지만 커져 딜사이클 구조 자체에 대한 불만이 지속된다. "굿바이 닼나"류의 비관적 반응이 어제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오늘 시점 기준으로도 별다른 개선 신호는 보이지 않는다.부정
소울마스터시너지가 완전히 삭제됐는데 개인딜 상승은 5%도 안 된다는 계산글이 화제였고 "캐릭 장점이 하나도 안 남았다"는 실망이 컸다. 전사 계열 중 가장 격렬한 부정 반응을 보였던 직업이며, 오늘도 이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별도의 공식 조정 소식은 없다.부정
아란데미지 자체는 무난한 상향으로 평가되나 "비욘더" 스킬의 신규 이펙트가 혹평 폭탄을 맞았다. 어제 격했던 이펙트 관련 비난 여론은 오늘 다소 진정되는 분위기지만 여전히 아쉬움이 남아있는 상태다. 딜 성능에 대한 불만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부정(비주얼)
데몬슬레이어엎드리기 등 조작 편의성은 개선됐다는 평가지만, 딜 상승폭이 타 직업 대비 부족하다는 지적이 계속된다. "체급 병신인데 현상유지급"이라는 요약이 대표적인 여론으로 남아있다. 오늘은 수치상 버프인데 체감이 안 된다는 논쟁이 이어지는 정도로 큰 변화는 없다.혼조(부정쪽)
미하일6~7% 정도 상향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최하위권 확정"이라는 실망이 지배적이다. "상향 폭 넘 낮은듯"이라는 반응이 어제부터 이어지고 있다. 오늘도 특별한 반전 없이 부정 기조가 유지되는 모습이다.부정
카이저저점딜이 약 20% 상승하고 조작 난이도가 대폭 완화되어 전사 게시판에서 가장 뜨거운 호평을 받은 직업이다. "너무 좋다", "행복하다"는 반응이 실사용 후기와 함께 이어졌다. 오늘도 긍정 기조가 이어지며 난이도 완화와 저점 상향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유지되고 있다.긍정
데몬어벤져엑큐/프렌지/헤카테 등 핵심 스킬 배율이 깎여 실질 6~8% 하향으로 추산되며, 생존 컨셉과도 상충된다는 비판이 나왔다. "이 새끼는 남은 게 뭐냐"는 격한 반응이 대표적이다. 오늘 조사에서는 전사 계열 중 가장 강한 반발이 이어지는 직업으로 확인됐다.부정
제로파티 시너지가 전면 삭제되고 주요 스킬까지 하향돼 "저격패치냐"는 격한 반발이 있었다. 다만 오늘은 버스트 스텝 등 일부 캔슬 구조 개선에 대한 호평도 나오며 세부적으로는 반응이 갈리는 모습이다. 전반적인 기조는 여전히 부정적이나 어제보다는 약간 누그러진 인상이다.부정
블래스터실질 약 7% 하향으로 추정되며 "담당자는 제발 사퇴해달라", "장례식장" 등 전사 게시판에서 가장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6차 스킬 출시 이후 반복된 약화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된 상태다. 오늘도 격한 어조의 항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부정
아델실질 딜 변화는 미미해 "현상유지"라는 평가가 다수이며, 어제 저녁에는 타 직업 유저들의 "적폐다"라는 시기성 비판이 거셌다. 오늘은 실측 데이터를 근거로 한 반박이 늘면서 이 논란이 상당 부분 진정된 분위기다. 아델 유저들 스스로는 큰 불만 없이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다.중립
그여축(아니마) 효과가 최종뎀 방식으로 바뀌며 극딜 비중이 커지는 구조로 재편됐다. 어제는 "살짝 버프"라는 계산도 있었지만, 오늘은 승화분리 시스템에 대한 반발이 새로 불거지며 "이제 렌 할 이유 없다"는 이탈 선언까지 나오는 등 여론이 오히려 더 악화됐다. 전사 게시판에서 어제보다 오늘 부정 기조가 강해진 대표 사례다.혼조(부정 심화)
핑크빈이번 밸런스 패치 대상에서 사실상 제외된 것으로 보이며, 관련 글 자체가 거의 없다. "여기는 왜 조용하냐", "패싱당했네" 정도의 자조적인 글만 소수 확인된다. 오늘도 특별한 반응 변화는 없다.언급없음


마법사 11개 직업


직업주요 여론 요약여론
아크(불독)텔레포트-스윕 조작 부담이 줄고 실전딜이 오히려 편해졌다는 평가가 우세해 "정형외과 예약 안해도 되나요" 같은 호평이 이어진다. 다만 신규 스킬 "포이즌 플레어"의 스택 계산 버그가 오늘 상세 데이터와 함께 새로 제보되며 핵심 이슈로 떠올랐다. 조작감은 긍정, 신규 스킬 버그와 일부 딜 수치는 부정이 공존하는 혼합 여론이다.긍정(버그 혼재)
아크(썬콜)썬더브레이크가 8타 중 첫 타만 보스를 자동 추적하고 이후엔 착탄 위치에 고정되는 방식이라 텔레포트형 보스 상대로 명중률이 급감한다는 불만이 오늘도 그대로 이어진다. 여기에 썬더 스피어 완전 삭제, 주피터 썬더 최종뎀 버프 삭제까지 겹쳐 "썬콜 위치가 위험한 것 같다"는 순위 하락 우려까지 나온다. 어제보다 오히려 논쟁거리가 늘며 부정 여론이 더 짙어졌고, 공식 추가 조정 발표는 아직 없다.부정(심화)
비숍시너지(최종뎀 15%)가 삭제되고 보상은 5%뿐이라 "레테 하위호환 아니냐"는 자조가 어제부터 이어진다. 오늘은 이 시너지 삭제가 비숍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직업 공통 방향이라는 점이 댓글에서 명확해지며 일부는 체념 섞인 수용으로 돌아섰다. 그럼에도 "아이덴티티도 없고 번호표 직업이 됐다"는 정체성 상실에 대한 반발은 여전히 강하게 남아있다.부정
플레임위자드초시축이 뎀퍼에서 최종뎀 방식으로 바뀌며 시너지가 별다른 보상 없이 삭제됐고, 인페르날 쿨감 등 조정은 있었지만 허수딜은 사실상 현상유지 수준이다. "시너지 없애고 너프가 맞냐", "상승폭이 어디서 나온 헛소리냐"는 수치 불신이 크다. 오늘도 인페/익팅 쿨타임 동기화 등 추가 개선 요구가 이어지며 어제와 동일하게 부정적인 기조가 유지된다.부정
에반마나1타 캔슬 타이밍이 더 빡빡해지고 드라이브브레이크/일루전브레이크 압축이 오히려 사이클을 꼬이게 해 손이 더 바빠졌다는 불만이 크다. 오닉스 버프화, 스오마 수동화 등 구조 변경에 대한 상세 피드백("Farewell, Evan")이 이어지고 있고, "나도 쉬운난이도 직업이면 불만 안가진다"는 조롱성 글이 오늘도 최상위 화제로 남아있다. 딜은 그대로인데 조작 난이도만 높아졌다는 인식이 어제보다 더 굳어진 상태다.부정
배틀메이지설치기(알터/리퍼) 개편은 구조적으로 호평받는 분위기이며, 오늘은 "구조는 레전드 딸깍이 됐다", "배메 좋아진 거 맞죠?"라는 만족스러운 반응이 확산됐다. DPM 순위 자체는 중하위권(약 24등)으로 나왔음에도 조작 편의성 개선이 순위보다 중요하게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안정적인 긍정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긍정
루미너스주력기 3종(라리플렉션/앱솔루트킬 등)이 원키로 통합돼 "주력기 통합 하나로 대만족"이라는 호평이 이어진다. 다만 오늘은 타 직업 대부분이 공중 스킬 사용이 가능해진 반면 루미너스만 기존에 가능했던 공중 사용조차 막힌 점에 대한 새로운 불만이 부각됐다. 전체적으로는 어제와 같은 긍정 기조가 유지되나 이 형평성 문제가 새로운 잡음으로 떠올랐다.긍정(불만 혼재)
키네시스딜 변화는 체감상 미미(약 1%)한 수준이며, 오늘은 게시글 자체가 매우 적어 논쟁이 거의 없는 조용한 상태다. "현상유지", "이 정도면 낫배드", "최신 직업이라 봐주는 것 같다"는 담담한 반응이 대부분이다. 트리플점프 등 버그성 이슈 제기는 있으나 심각한 반발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중립
일리움패시브 차징을 삭제하고 액티브 스킬로 전환하면서 게이지 관리 부담이 줄어 조작 편의성 개선에 대한 호평이 이어진다. 오늘은 타 직업의 시너지가 대거 삭제되며 "이제 일리움이 시너지 1황 아니냐"는 반응처럼 상대적 위상이 오히려 올라간 점도 확인됐다. 다만 저스펙 구간은 너프, 고스펙 구간은 버프로 스펙별 유불리가 갈린다는 세부 지적은 남아있다.긍정
라라설치기 재설치 부담을 줄이려는 취지였다지만 주력기 "분출" 사용 후 경직이 그대로 남아 실전에서는 딜로스가 오히려 커진 구조다. "이제 사냥하면서 딴짓도 못하겠다", "가면 갈수록 망가지는 느낌"이라는 강한 불만이 어제부터 오늘까지 거의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개발자가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에 대한 의구심("우린 왜 패싱이냐")까지 오늘 새로 제기돼 불만이 가라앉지 않는 모습이다.부정
레테어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큰 폭 상향이 오늘도 유지되며, 실전딜 손실률이 낮아 사실상 1위권일 수 있다는 분석까지 나온다. "이대로면 걍 개적폐"라는 반응처럼 처음의 안도감이 오늘은 "혹시 너무 세서 너프당하는 거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불안으로 옮겨가는 분위기다. 일부는 컨트롤 이슈로 개인 실전딜이 기대보다 덜 나온다는 소수 의견도 낸다.긍정


궁수 7개 직업


직업주요 여론 요약여론
보우마스터설치기 삭제와 스킬 자동타격화로 조작이 단순해졌고, 플래터 삭제도 "실전딜 비슷할 것"이라는 호의적 반응이 많다. "겨우 이딴게 뭔 밸런스패치"라는 불만글이 화제였지만 댓글에서는 "너프 피한 것만 해도 감사"라는 반박이 우세했다. 오늘도 "카이저 윙비트처럼 자동타격 해달라"는 QoL 요청 정도로 큰 반전 없이 어제 논조가 이어진다.중립~긍정
신궁스플릿샷 데미지 너프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개편 스킬 "트스나"는 "구림", "사용감 개구리" 등 조작감 혹평이 이어진다. 반면 "체급도 실전딜도 올랐다"는 긍정 평가도 함께 존재해 의견이 갈린다. 오늘도 트스나 대기시간과 돌진기 판정 관련 세부 불만이 계속되는 정도로 어제와 비슷한 혼재 여론이 유지된다.혼재
윈드브레이커핵심기 "게일"의 쿨타임 구조 개편으로 고쿨감 유저는 체감 너프가 크며 "딸깍캐 됐다"는 표현이 반복된다. "게일 롤백해라", "헥사 이전권이라도 달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고, 오늘은 "이 정도로 핫한 게시판 잘 없는데 밸패 AS해라"는 항의까지 나오며 어제보다 오히려 더 격화됐다. 궁수 게시판에서 가장 강하고 꾸준한 부정 여론을 유지하고 있다.부정(최다불만)
와일드헌터함정 관련 판정 축소와 세이람 구조 문제가 개선되지 않아 "직업에 미래가 없다"는 비관론이 이어진다. 소폭 딜 상승(약 2%)은 있었지만 큰 변화는 아니라는 평가가 지배적이고, 다른 게시판이 시끄러운 것과 대비돼 "한없이 조용한 와헌 게시판"이라는 자조도 나온다. 오늘도 상대적 소외감이 조용히 이어지는 분위기다.부정(약함)
메르세데스스킬 연계가 "서지" 중심으로 개편되며 쿨타임 감소와 "노엘고 연계 안 해도 된다"는 긍정 반응이 나왔다. 다만 "거다-라엣 조작감이 나빠졌다", "서지보다 기존 연계가 더 쌔다"는 불만도 함께 있어 방향성엔 공감하되 완성도엔 아쉬움을 표하는 분위기다. 오늘도 신규 연계 관련 질문과 세부 조작감 불만이 이어지는 정도로 여론 변화는 크지 않다.중립~긍정
패스파인더이번 패치에서 사실상 버프를 받지 못했다는 인식이 강하며 "패파는 약한 게 맞다"는 체념 섞인 글이 많다. 오늘은 반복적인 그래프 이모티콘 도배 형태의 조직적 항의(농성) 양상까지 나타나며 "언제까지 밑바닥이어야 하냐"는 절망적 표현이 반복된다. 궁수 게시판에서 윈드브레이커와 함께 가장 부정적인 여론이 오늘 더 격화된 직업이다.부정(오늘 격화)
카인공용 스킬(그여축) 개편으로 퍼뎀/최종뎀 수치 자체는 눈에 띄게 하향돼 "많이 깎였다"는 반응이 많다. 다만 쉐도우스텝 등 이동기 통합으로 조작 편의성은 개선됐고, 너프에도 불구하고 DPM 표에서는 여전히 직업 1위로 예측돼 "까였는데 1등이 됐다"는 안도 섞인 반응이 나온다. 오늘도 위기감보다는 여전한 체급 우위에 대한 안도가 우세하다.중립~긍정


도적 8개 직업


직업주요 여론 요약여론
나이트로드상당한 딜 버프와 쉐도우 관련 스킬 개편으로 "5년 존버한 보람이 있다", "나황이 돌아왔다"는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 지배적이다. 새 윗점 조작 방식과 공중제비 삭제에 대한 소수 불만은 있지만 전체 분위기를 바꾸진 못한다. 오늘도 "나로 버프 축하드립니다"류의 축하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긍정
섀도어무적기·판정 개선 등 세부 QoL이 다듬어져 "가려웠던 부분을 긁어준 패치"라는 호평이 많다. 다만 오래 요청해온 "메익 자동사출"이 이번에도 반영되지 않아 오늘 이에 대한 아쉬움과 소신발언 글이 여러 건 올라왔다. 전체적으로는 어제부터 이어진 긍정 기조 속에 이 잔여 불만만 새로 부각된 모양새다.긍정(미반영 QoL 아쉬움)
나이트워커이번 대규모 패치에서도 순위가 하락해 최하위권에 머물렀다는 실망감이 두드러지며 "운영진에게 단단히 미움받는 듯"이라는 반응까지 나온다. 사이펀 등 개별 스킬 조정 불만과 이베이젼 막타 증발 같은 고질적 버그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많다. 일부 "해보니 재밌다"는 긍정 평가도 있으나 오늘 기준으로는 상대적 소외감이 강한 부정 여론이 우세하다.부정
듀얼블레이드최종데미지 상향과 블레이드스톰 등 핵심 스킬 대폭 강화로 "듀블 왜 떡상했냐"는 반응이 나올 만큼 체급이 크게 올랐다는 평가다. 후딜 캔슬의 이동기화 등 세심한 조정에 "이것저것 신경 써준 티가 난다"는 긍정 평가가 많다. 유일한 아쉬움은 블레이드스톰 쿨타임이 요청한 만큼(120초)까지 줄지 않은 점이며, 오늘도 긍정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긍정
괴도팬텀핵심 주력기 데미지가 체감상 절반 수준으로 삭감되면서 "살다살다 주력기 반토막 내는 직업은 처음 본다"는 격한 반응과 "우울해서 잠이 안 온다"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원래 개선 목적이었다는 설명과 달리 실질적으로는 전방위 너프로 느껴진다는 불만이 커, 유저들이 자체적으로 개선안을 만들어 공식 문의를 넣는 조직적 캠페인까지 진행 중이다. 오늘 도적 게시판에서 카데나와 더불어 가장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는 직업이다.부정(조직적 항의)
카데나핵심 극딜기 데미지가 약 -46%로 반토막 나는 강한 너프는 어제와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 오늘은 "그 정돈 아닌 것 같다"는 반박 여론이 새로 등장해 "고점만 보고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요구하는 게 맞냐"는 논쟁으로 구도가 더 세분화됐다. "연계 직업 아이덴티티를 박살낸 패치"라는 비판과 "캔슬 기술을 남들도 쓰게 해준 것뿐"이라는 옹호가 팽팽히 맞붙으며 여론은 여전히 갈린 채 논쟁이 심화되는 중이다.찬반 팽팽(논쟁 심화)
호영소환수 지속시간 조건 완화, 강제이동/강제체공 등 고질적 불편 개선에 딜 상승(약 4~5%)까지 겹쳐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는 극찬이 쏟아진다. 초보자 배려와 코디템 수혜 등 부가 요소도 호평 대상이다. 오늘도 "호영으로 직업 변경 고민"이라는 신규 유입 문의가 늘며 축제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긍정(매우 강함)
칼리퍼뎀 하향(너프)을 받았음에도 오랫동안 요청해온 핵심 문제 스킬("데스 블로섬") 구조 개선이나 조작감 롤백은 전혀 반영되지 않아 "너프할 거면 블로섬이라도 개선하지"라는 불만이 크다. 러쉬 캔슬 점프가 테스트서버에서만 정상 작동한 것일 뿐 본섭에서는 막힐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오늘도 "테스트를 해본 게 맞나"는 항의와 함께 개선 없는 너프에 대한 부정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부정


해적 9개 직업


직업주요 여론 요약여론
메카닉"호밍" 스킬 구조가 매시브 주력화·호밍 파이널어택화로 바뀐 것을 두고 "최악의 방향", "롤백해달라"는 반발이 어제부터 컸다. 오늘은 논점이 좀 더 세분화돼 기존 호밍 유지를 바라는 쪽과 신규 스킬(매시브) 자체를 개선해달라는 쪽으로 내부가 갈리는 모습이다. "최종뎀 11% 정도 올랐다"는 소수 긍정 의견도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구조 변경 자체에 대한 불호가 여전히 우세하다.부정(내부 분화)
바이퍼소폭의 딜 상승(버프)은 있었으나 무적기 쿨타임이 120초로 길고 돌진기가 중복된다는 불만이 함께 제기된다. 어제는 이렇다 할 화제글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오늘은 위와 같은 세부 불만이 소수 올라오는 정도로 화제성 자체는 낮은 편이다. 뚜렷한 쏠림 없이 혼재된 반응으로 정리된다.혼재(화제성 낮음)
캡틴어제는 시너지 삭제 후 수치상 현상유지에 그쳐 "사실상 상대적 너프"라는 비판과 스트봄(스트레이트 봄버) 홀대 불만이 컸다. 오늘 실측으로는 최종뎀이 오히려 2~3% 소폭 상승한 것으로 확인돼 예상보다는 나쁘지 않다는 반응도 나오지만, "에이밍" 계산식에 오류가 있다는 논란이 새로 제기되며 여론이 다시 흔들리고 있다. 전체적으로 어제의 부정 기조에서 오늘은 혼재 양상으로 다소 완화됐다.부정~중립(완화)
스트라이커해파(스킬) 데미지는 낮아지고 해황은 상향돼 사실상 약너프로 체감된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신규 돌진기가 스트라이커 특유의 긴 주력기 후딜을 캔슬하지 못해 "결국 기존 이동기만 쓰고 신규 돌진기는 버려야 한다"는 구조적 결함 지적이 오늘도 계속된다. 어제 제기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그대로 이어지는 상황이다.부정
캐논슈터깡공 상승, 크리티컬뎀 증가, 봄바드 퍼뎀 강화 등으로 실측 5% 이상 상향이 확인돼 대체로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진다. "캐논 점프" 시전 동작 삭제 과정에서 스킬이 3연속 발동되는 버그가 제보돼 본섭 반영 전 수정을 요청하는 목소리도 있다. 오늘은 딜 상향에 대한 흥분보다는 차분하게 세부 버그를 짚는 톤으로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다.긍정(톤 차분해짐)
엔젤릭버스터캔슬기와 더블점프 딜레이 개선에 "캔슬기 개미쳤다", "블래스터 하는 느낌"이라는 조작감 극호평이 이어진다. 다만 오늘은 최종뎀 약 5% 상승이 "페투치아 디버프 삭제로 억지로 맞춘 수치 아니냐"는 회의론이 확산되며 순수 긍정으로만 보기 어려운 분위기로 바뀌었다. 조작감은 여전히 호평이나 딜 체급에 대한 신뢰는 다소 흔들리는 모습이다.혼재(조작감 호평·딜 회의론)
제논오파츠 코드 최종뎀 증가량이 32%에서 5%로 대폭 감소해 실측 약 13% 딜 하락이 확인됐고, 이는 어제부터 해적 게시판 최대 화제로 남아있다. "40등까지 쳐박히는 게 이해 안 된다"는 격한 반응이 오늘도 이어지며 부정 여론이 조금도 누그러지지 않았다. 구조 개선(포톤레이 등 편의성)은 인정하나 순딜 손실이 워낙 커 체념 섞인 수용과 강한 불만이 뒤섞여 있다.부정(지속)
은월정체성이었던 "캔슬/자유이동"이 삭제되고 새 돌진기·후방이동으로만 부분 대체된 데 대한 반발이 어제부터 강했다. 오늘은 이 불만이 조직화되어 유저들이 직접 시너지 삭제분 보정과 캔슬 기능 개선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작성해 공유하는 단계까지 발전했다. 야참 속도 상승 등 일부 극딜 개선은 긍정적으로 언급되지만 전체 기조는 여전히 부정적이다.부정(조직화)
아크최종뎀 5~8% 너프로 "레테보다 딜이 낮아진다"는 실측 기반 우려가 어제 크게 확산됐고 "본캐 접겠다"는 격앙된 반응까지 나왔다. 오늘은 논점이 순수 딜 비교에서 신규 돌진기의 캔슬 구조 문제로 옮겨가며 불만의 결이 조금 달라졌지만 부정적인 기조 자체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해적 게시판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가장 격렬한 반응을 보이는 직업이다.부정(최다불만, 지속)
예티어제에 이어 오늘도 밸런스 패치와 관련된 글이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 가장 최근 게시글은 7월 9일자로, 두 달 넘게 이렇다 할 논의가 없는 상태다. 이번 패치 대상에서 사실상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언급없음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메이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