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불독) | 텔레포트-스윕 조작 부담이 줄고 실전딜이 오히려 편해졌다는 평가가 우세해 "정형외과 예약 안해도 되나요" 같은 호평이 이어진다. 다만 신규 스킬 "포이즌 플레어"의 스택 계산 버그가 오늘 상세 데이터와 함께 새로 제보되며 핵심 이슈로 떠올랐다. 조작감은 긍정, 신규 스킬 버그와 일부 딜 수치는 부정이 공존하는 혼합 여론이다. | 긍정(버그 혼재) |
| 아크(썬콜) | 썬더브레이크가 8타 중 첫 타만 보스를 자동 추적하고 이후엔 착탄 위치에 고정되는 방식이라 텔레포트형 보스 상대로 명중률이 급감한다는 불만이 오늘도 그대로 이어진다. 여기에 썬더 스피어 완전 삭제, 주피터 썬더 최종뎀 버프 삭제까지 겹쳐 "썬콜 위치가 위험한 것 같다"는 순위 하락 우려까지 나온다. 어제보다 오히려 논쟁거리가 늘며 부정 여론이 더 짙어졌고, 공식 추가 조정 발표는 아직 없다. | 부정(심화) |
| 비숍 | 시너지(최종뎀 15%)가 삭제되고 보상은 5%뿐이라 "레테 하위호환 아니냐"는 자조가 어제부터 이어진다. 오늘은 이 시너지 삭제가 비숍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직업 공통 방향이라는 점이 댓글에서 명확해지며 일부는 체념 섞인 수용으로 돌아섰다. 그럼에도 "아이덴티티도 없고 번호표 직업이 됐다"는 정체성 상실에 대한 반발은 여전히 강하게 남아있다. | 부정 |
| 플레임위자드 | 초시축이 뎀퍼에서 최종뎀 방식으로 바뀌며 시너지가 별다른 보상 없이 삭제됐고, 인페르날 쿨감 등 조정은 있었지만 허수딜은 사실상 현상유지 수준이다. "시너지 없애고 너프가 맞냐", "상승폭이 어디서 나온 헛소리냐"는 수치 불신이 크다. 오늘도 인페/익팅 쿨타임 동기화 등 추가 개선 요구가 이어지며 어제와 동일하게 부정적인 기조가 유지된다. | 부정 |
| 에반 | 마나1타 캔슬 타이밍이 더 빡빡해지고 드라이브브레이크/일루전브레이크 압축이 오히려 사이클을 꼬이게 해 손이 더 바빠졌다는 불만이 크다. 오닉스 버프화, 스오마 수동화 등 구조 변경에 대한 상세 피드백("Farewell, Evan")이 이어지고 있고, "나도 쉬운난이도 직업이면 불만 안가진다"는 조롱성 글이 오늘도 최상위 화제로 남아있다. 딜은 그대로인데 조작 난이도만 높아졌다는 인식이 어제보다 더 굳어진 상태다. | 부정 |
| 배틀메이지 | 설치기(알터/리퍼) 개편은 구조적으로 호평받는 분위기이며, 오늘은 "구조는 레전드 딸깍이 됐다", "배메 좋아진 거 맞죠?"라는 만족스러운 반응이 확산됐다. DPM 순위 자체는 중하위권(약 24등)으로 나왔음에도 조작 편의성 개선이 순위보다 중요하게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안정적인 긍정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 긍정 |
| 루미너스 | 주력기 3종(라리플렉션/앱솔루트킬 등)이 원키로 통합돼 "주력기 통합 하나로 대만족"이라는 호평이 이어진다. 다만 오늘은 타 직업 대부분이 공중 스킬 사용이 가능해진 반면 루미너스만 기존에 가능했던 공중 사용조차 막힌 점에 대한 새로운 불만이 부각됐다. 전체적으로는 어제와 같은 긍정 기조가 유지되나 이 형평성 문제가 새로운 잡음으로 떠올랐다. | 긍정(불만 혼재) |
| 키네시스 | 딜 변화는 체감상 미미(약 1%)한 수준이며, 오늘은 게시글 자체가 매우 적어 논쟁이 거의 없는 조용한 상태다. "현상유지", "이 정도면 낫배드", "최신 직업이라 봐주는 것 같다"는 담담한 반응이 대부분이다. 트리플점프 등 버그성 이슈 제기는 있으나 심각한 반발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 | 중립 |
| 일리움 | 패시브 차징을 삭제하고 액티브 스킬로 전환하면서 게이지 관리 부담이 줄어 조작 편의성 개선에 대한 호평이 이어진다. 오늘은 타 직업의 시너지가 대거 삭제되며 "이제 일리움이 시너지 1황 아니냐"는 반응처럼 상대적 위상이 오히려 올라간 점도 확인됐다. 다만 저스펙 구간은 너프, 고스펙 구간은 버프로 스펙별 유불리가 갈린다는 세부 지적은 남아있다. | 긍정 |
| 라라 | 설치기 재설치 부담을 줄이려는 취지였다지만 주력기 "분출" 사용 후 경직이 그대로 남아 실전에서는 딜로스가 오히려 커진 구조다. "이제 사냥하면서 딴짓도 못하겠다", "가면 갈수록 망가지는 느낌"이라는 강한 불만이 어제부터 오늘까지 거의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개발자가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에 대한 의구심("우린 왜 패싱이냐")까지 오늘 새로 제기돼 불만이 가라앉지 않는 모습이다. | 부정 |
| 레테 | 어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큰 폭 상향이 오늘도 유지되며, 실전딜 손실률이 낮아 사실상 1위권일 수 있다는 분석까지 나온다. "이대로면 걍 개적폐"라는 반응처럼 처음의 안도감이 오늘은 "혹시 너무 세서 너프당하는 거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불안으로 옮겨가는 분위기다. 일부는 컨트롤 이슈로 개인 실전딜이 기대보다 덜 나온다는 소수 의견도 낸다. | 긍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