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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창섭식 밸패를 한 단어로 요약하면 기만임

아이콘 봄이냥
조회: 269
추천: 1
2026-09-12 13:56:38
이번에 데벤 정상화 해줬다는 듯이 자랑스럽게 구구절절 설명했는데 현실은 어떻지?
데벤들 난리 났잖아
라방 보면서 다음 겨울 챌섭은 데벤이라 생각했는데 데벤들 난리나서 설명하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음

이런 기만이 처음이냐?
예전에 메르 극딜이랑 오리진 따로 쓰는 게 더 강하니 시퀀스 취지에 어긋난다 패치해 주겠다 
이렇게 말해서 기대했는데 패치는 커녕 패죽이는 게 됐음
까보니까 패치 후에도 오리진이랑 엘고 따로 쓰는 게 더 이득이었거든
패치해준다고 괜히 손대서 오리진 퍼뎀 너프로 메르 간접 너프했었음
지금이야 개선이 된다지만 당시에 메르들이 아무리 말해도 너프한거 안 바꿔주더라?
이건 그렇게 뭉개놓고 서지 이슈 때 거다 캔슬은 또 바로 패치해서 막아버렸었지?
창섭이가 유저들 기만하는 방식이 항상 이럼
메벤에 거다 캔슬 영상 뜨고 거의 곧바로 패치하는거 보면 다 알면서도 유저들 조지는 거임
메르 때 보여줬던 모습이 렌, 은월에서도 그대로 보임

렌이 최신캐였던 때 구조 관련해서 as까지 해가면서 정체성 챙겼는데 만참 나오면서 창섭식 기만 시작함
승화분리 막겠다고 이것 저것 건들더니 여전히 승화분리가 쎔ㅋㅋ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메르 오리진-엘고 분리하지 말고 쓰라고 건들었는데 꼬아버렸던 때랑 완전히 똑같은 패턴임

은월도 마찬가지야
다른 캐릭들 캔슬기 쥐어줄 때 은월 캔슬기는 뺏어버림
게다가 호주 분리하고 쓰는 게 더 쎄다는데 개창섭은 도대체 언제쯤 유저 기만을 멈출 건지 모르겠음

재밌으려고 하는 게임에서 왜 이런 종류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냐?
밸패 보며 주식할 때랑 비슷한 기분 느끼는데 
주식은 잘하면 돈이라도 벌지, 게임은 돈 쓰면서 하는데 내가 왜 이렇게 열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

렌 유입으로 메이플 시작해서
본캐렌 10.2 부캐 아란 8.3, 보마 7.0 메르 5.4인데 지금까지 메이플 재밌게 했고
밸패만 아니라면 돈 부어가며 앞으로도 더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누구 말처럼 다른 행사에는 몇달간 공들이면서 밸패는 왜 1-2주 딸깍하는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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