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정이 정지를 먹어 부득이하게 새로 가족계정 가입을 하여 글작성합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이번 글은 지난 일들에 대한 반성과 사과글로
먼저 커뮤니티에서 논란 및 어그로 등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이전에 흉성150퍼 데카아웃이나 하벨 12.3 격파 가능여부 등에
논란과 어그로 등이 있었는데요.
솔직히 흉성150퍼같은건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습니다.
비록 부정적인 방향으로 시작했으나 그 영상을 보면서 소재비를 떼웠다는 분들도 있고
제 영상을 보고 그저 재밌게 즐긴 사람이 있다면 뭐 작은 헤프닝이라 생각하고
뭐 웃겼다는데 그럼 그만이지라는 마인드로 넘어갔습니다.
전 그걸 보고 긁혀서 하드벨로나 풀데카 깎기도 했는데 오랜만에 보스를 깎고 보스 고수분들께
조언도 들으면서 나름 재밌게 시간을 보냈다고도 생각했구요.
근데 다음날은 하드벨로나 12.3 격파논란 가능여부에 전 닼나는 불가하다고 댓글을 다니
너같은게 뭘 아냐는 식으로 많은 분들이 악플을 달더라구요
전 성향이 원체 T성향이다보니 당시 닼나는 불가능하다고 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으나..
제가 뭐 과거에 타직업 머리체를 잡았다는 둥...
(일침글,벨런스격차가 너무 심하다 등 언급은 했다만 특정직업 너프를 적극 동조하진 않았다 생각합니다)
컨이 안좋다는 둥...(뭐 맞긴한데 이건) 비난댓글들 수위상태가 생각보다 저에 대해
거의 증오심을 품은 분들이 원체 많았고.... 솔직히 저에 대한 감정이 이정도였나 싶었습니다.
전 밸패를 주장한적은 있지만 대놓고 타직업 너프를 적극적으로 주장한적은 없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안좋은이미지가 자꾸 쌓여 왜곡된 부분도 없지 않다 생각하여
그 또한 저의 업보라고 생각하고 있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논란을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사실 작년부터 이미 제 직업은 원래 내리막길이기도 했고 저도 게임을 원체 오래해왔다보니
솔직히 벨런스에 대해 그렇게 불만을 가지는 스타일은 아니였는데
다만 최근 데스티니해방2차 컨텐츠의 경우 밸패 전 상위 직업들이 12.8~13.2 사이로 격파하는 상황에서
제 직업은 추정스펙이 7초뚝 기준에도 당시 하위권이던 엔버와 비슷한 약 13.3 가량을 상회했습니다.
당시 제 직업은 안좋은것도 있었고 2차해방자가 없어 최소컷 같은 정보도 아예 없던 상황에서
당시 제 스펙 13.15 쯤에서 아이템으로 메꾸자니 크크크장갑이나 25성방어구 광휘 등
대충 어림 잡아도 환산 1500을 추가로 올리자니 대충 어림잡으니 1.5조메소(약 2,200만원) 추가 투자를 해야했고
큰손유저도 아닌 일개 유저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금액으로 이걸 메꾸고자 개인적으로 시작한 대장장이에서도
최대 -1,300만원까지 손해까지 겹치다보니
주변에 제 스펙대 전부가 2차 해방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밸패를 못받는다면 무려 내년 겨울까지 기다려야한다는
심리적인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솔직히 정말 많이 심했습니다.
그에 대한 스트레스로 최근에 부정적인 언론 커뮤니티질, 특히 벨런스얘기를 굉장히 많이 한 거 같습니다..
이게 결국 안좋은쪽으로 업보로 돌아온거같구요.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을 눈쌀 찌푸려지게 한 점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또 뭔가 대장장이홍보랑 겹쳐서 그런지 저는 그냥 일개 지나가는 모자란 메푸어 유저1일뿐인데
무슨 직업대표마냥 닼나1위~ / 다크나이트1위가~ 이런 용어가 좀 보였고
정말 보기 흔치 않은 아주 건전한 정보 글에도 제 얘기가 있더라구요. 다크나이트1위가 문제라는 둥
전 지금도 그냥 제가 뭣도 아닌 그냥 일개유저라고 생각합니다만
저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직업 이미지로 직결되지 않도록
그래도 게임을 어느정도 오래한 유저로써 체통을 중시하며
앞으로는 제 직업을 제외한 벨런스관련 / 타직업언급 등을 포함하여 이 글을 마지막으로
메이플인벤사이트에서 분쟁의 소지가 있는 게임 내용은 일절 언급하지 않겠으며, 다시 나타나지 않겠습니다.
물론 이 글로 사과 한번 한다고 과거의 경솔한 행동과 업보가 지워진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앞으로도 나올 저에 대한 비난/비판 또한 받아들여야겠으나
저에 대한 비판이 직업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한번 샤타 대장장이 적자 아니면 여기에 치킨부거라도 뿌리러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