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수다] 메이플 방탈출 - 이스케이프데이 후기

아이콘 피즈피즈피즈
댓글: 6 개
조회: 3187
추천: 16
2026-10-11 22:58:55
우선 방탈출 횟수 6~7번 정도 했던 것 같아서
아마 다른 고인물들이 느낀점과 다를 수 있다는 걸 감안하고 봐줬으면 좋겠어!



1. 이스케이프 데이 당첨
당첨 날짜 당일에 홈페이지 갔는데

당첨 x...

일요일 저녁쯤으로 예약했는데도 추첨 안돼서 아쉽네.... 하고 넘겼는데
10월 7일에 연락 오더라,,, 당첨됐다고

추합으로 당첨된 건 처음이라 진짜 도파민 미쳤었음.. 이게 되다니!


2. 방탈출 당일
입구 쪽 사진은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녀서 작게 하나만 찍고 옆 쪽 벽면을 이쁘게 잘 꾸며줬더라




저렇게 사진 찍어본 건 처음이라서 대충 아무 포즈나 잡고,,,ㅎㅎ


아 그리고 방송인 분들 알바로 오셔서 방탈출 테마 안에서 알바해주셨는데



오늘은 이렇게 5인으로 왔더라고

중간중간 본인 역할 맡은 테마 끝나면 잠깐 나와서 사진 찍어주시고 휴식도 하시는 것 같던데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저녁 늦게까지 하니까 엄청 힘들어보이더라



그중에 어제 글 올라왔던 청묘님,,,, 
눈치보면서 말 걸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오시더니 핸드폰 달라고 ㅋㅋㅋㅋㅋ


아무튼 눈치보는 거 티났는지 바로 오셔서 사진 찍어주시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았습니당


그 뒤로도 안녕수야님이랑 글자님 나오셔서 사진 찍어주시던데 
딱 들어가야 할 시간이어서 못 찍었음...




3. 방탈출 후기 및 기타
보통 방탈출 몇 번 하다보면 꼭 힌트 없으면 잘 안 풀리는? 억지 같은 문제가 있었던 것 같은데
헌티드 맨션 기준으로 그냥 스토리 따라서 쭉 가면 막히는 부분 없이 탈출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음


나름 공포테마인 만큼 중간중간 갑툭튀도 조금 있는데 
딱 그정도??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스토리 등등, 만족스러웠음

그리고 메이플을 안 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지만, 알고 보니까 조금 더 잘 보이는? 그리고 더 몰입이 되는 느낌이었음

나랑 같이 간 지인 말고도 모르는 분 두 분 껴서 했었는데
각자 은월 2명, 팬텀, 듀블 / 쿨 2초 은월 두 명 vs 5초 쓰는 팬텀, 듀블 해서


팀 이름은 이렇게 정했음 ㅋㅋㅋ

네 명 다 쫄보라서 중간중간 소리 지르고 난리 났었는데 문제 없이 완주까지 했던 것 같음



뭐 그래서 헌티트 맨션 총평은
-너무 과하지 않은 공포(갑툭튀나 으스스한 기운)
-스토리만 쭉 따라가도 막히지 않고(힌트 없이도) 충분히 끝까지 탈출 가능
이라서 지금까지 했던 방탈출중에서 거의 1등이라고 해도 될 정도!!
거기에 메이플을 했던 사람들이랑 중간중간 스토리 같은거랑 메이플이랑 연관지어서 드립도 치면서 
어색한 분위기 없이 잘 풀어나갔던 것도 큰 것 같음



4. 마무리
아마 8시 타임이 마지막?으로 알고있어서 마지막으로 끝나고 잠깐 기다리니까
같이 테마 들어가셨던 방송인 분들 나오셨는데

먼치님



진캐님 까지 두 분 


그리고 싸인까지 ㅋㅋㅋㅋㅋ
진캐님은 싸인 없다고 그냥 닉네임만 적어주셨음 ㅋㅋㅋ


아무튼 재밌었다!

티켓팅도 어렵고
아직 테마를 하나밖에 못 해봐서
이게 낫다 저게 낫다고는 못 하겠지만
그래도 꼭 한번쯤은 해보면 좋을 것 같아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메이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