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수다] 스포)레이나 억지 세탁하려고 이전 설정 무시했다는 건 사실이 아님

아이콘 마디
댓글: 77 개
조회: 11867
추천: 43
2026-10-16 00:30:24
정확히 말하면 서술트릭에 가깝다고 생각함

먼저 문제가 제기되었던 이전 스토리는 다음과 같음



아르테리아 서브 퀘스트에 나왔던 레이나 과거 관련 떡밥인데
단순히 읽는다면 선대 영주(레이나의 직계 가족)를 섬기던 얼어붇은 병사 입장에서
레이나가 자신의 직계 가족을 죽이고 영주가 되었고
화자인 얼어붙은 병사는 레이나에게 맞서 싸우다가 얼어붙어 이 꼴이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음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레이나 스토리를 보면 아예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사실 레이나의 직계 가족(엄마)을 죽이고 영주 자리를 빼앗은 것은 이 말도르라는 인물
레이나는 이 인물에게 샤만을 걸고 끝내 승리해 복수를 하고 영지를 되찾게 됨

어? 그렇다면 위에 있는 떡밥과 아예 다른 스토리 아닌가요? 라고 할 수 있는데



이 글의 화자인 얼어붙은 병사를 말도르의 수하라고 보면 완전히 맞아떨어짐
이 화자가 이야기하는 신과 사제의 샤만은
레이나의 부모님과 레이나의 샤만을 뜻하는 것이 아닌,
말도르와 레이나의 샤만을 뜻한 것

그리고 스토리 마지막에 레이나는 


라며 말도르의 수하들에 대해서도 강한 복수심을 드러냄

따라서 우리가 아르테리아에서 볼 수 있었던 얼어붙어 고통받으면서 우리들을 공격하던 그 병사들은 전부 말도르의 수하들이며, 레이나는 자기 나름대로 그들에게 복수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하면 이야기가 정말 딱 들어맞아짐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메이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