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진짜 요즘 스트리머판 미친 거 아니냐 ㅋㅋㅋㅋ
일단 이세돌이 이세돌이랑 또 붙은 거부터 개웃김 ㅋㅋㅋ
이번에 이세돌 vs 이세돌 흑막의 그림자 한 거 봤음? ㅋㅋㅋㅋ 바둑기사 이세돌이랑 이세계아이돌 5명이랑 1대5로 미니게임 대결하는데 그중 한 명이 흑막이라는 설정부터 진짜 개레전드임 ㅋㅋㅋㅋ
이세돌이 이세돌을 상대하는데 이세돌 안에 배신자가 있고 이세돌이 이세돌을 이겨야 하는 상황임 ㅋㅋㅋㅋㅋ
아니 이세돌이 이세돌을 왜 이겨야 하냐고 ㅋㅋㅋㅋㅋ
이거 기획한 사람 진짜 천재 아님? ㅋㅋㅋㅋ
그리고 요즘 고세구 방송 보면 그냥 저챗만 해도 너무 재밌음 ㅋㅋㅋ 사실 고세구는 뭘 하든 고세구 특유의 그 느낌이 있잖아 ㅋㅋㅋㅋ 진짜 고세구는 고세구라서 고세구인 것 같음 ㅋㅋㅋㅋ
주르르도 진짜 미쳤음 ㅋㅋㅋ 말 한마디 툭 던지는 것도 주르르 특유의 그 말투로 하니까 그냥 웃김 ㅋㅋㅋ 다른 사람이 하면 평범한 말인데 주르르가 하면 주르르가 한 말이 되는 거임 ㅋㅋㅋ 이거 진짜 설명하기 어려운데 보면 앎 ㅋㅋㅋㅋ
징버거는 또 징버거대로 귀엽고 릴파는 릴파대로 멋있고 비챤은 비챤대로 비챤이고 아이네는 진짜 아이네임 ㅋㅋㅋㅋㅋ
특히 릴파 노래는 진짜 들을 때마다 신기함 ㅋㅋㅋ 노래를 부르는데 노래를 진짜 잘 부름 ㅋㅋㅋ 그냥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이 노래를 잘 부르는 걸 보는 느낌이랄까 ㅋㅋㅋ
와 진짜 ㅋㅋㅋ
근데 스텔라이브도 요즘 장난 아님 ㅋㅋㅋㅋㅋ
리제 이번에 생일방송에서 무대도 하고 멤버 퀘스트도 하고 고깔고깔 게임이랑 고요 속의 외침까지 했던데 진짜 콘텐츠 알차더라 ㅋㅋㅋㅋ
고요 속의 외침이 뭔지 알지? ㅋㅋㅋ 헤드셋 끼고 상대방 입 모양 보고 맞히는 그거 ㅋㅋㅋㅋ 그거 할 때마다 진짜 웃김 ㅋㅋㅋ 안 들리니까 못 알아듣는 건데 그걸 또 열심히 설명하고 있다는 게 너무 웃김 ㅋㅋㅋㅋ
아카네 리제는 목소리부터 진짜 사기인 것 같음 ㅋㅋㅋ 노래하다가 저챗으로 넘어갈 때 분위기 바뀌는 것도 너무 좋고 가끔 멤버들이랑 티키타카 하는 거 보면 진짜 시간 순삭임 ㅋㅋㅋ
특히 리제랑 타비 조합은 그냥 믿고 봄 ㅋㅋㅋ
근데 타비 이번 봉누도2에서 44살 황천길 캐릭터로 방송한 거 봤냐 ㅋㅋㅋㅋㅋ
아라하시 타비가 44살 역할을 한다는 것부터 진짜 말이 안 됨 ㅋㅋㅋㅋㅋ
나 처음에는 그냥 웃기려고 만든 캐릭터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황천길이라는 사람의 인생 자체가 궁금해지더라 ㅋㅋㅋ 아니 사람이 GTA에서 RP를 하는데 왜 내가 그 사람의 인생을 걱정하고 있냐고 ㅋㅋㅋㅋ
타비가 봉누도2 하다가 카페 탐방하고 클립 같이 보고 다시 저챗하는 그 흐름도 너무 좋음 ㅋㅋㅋ
게임에서 일어난 일을 방송에서 다시 이야기하고, 그 방송에서 이야기한 장면이 다시 클립으로 나오고, 그 클립을 다음 방송에서 다시 보는 구조임 ㅋㅋㅋㅋㅋ
진짜 무한동력 아니냐 ㅋㅋㅋ
그리고 히나도 봉누도2에서 명총희 기자 캐릭터로 활동했던 거 보면 진짜 웃김 ㅋㅋㅋ 평소 방송하던 히나랑 기자 역할 하는 히나가 또 묘하게 달라서 신기함 ㅋㅋㅋ
아니 근데 히나 신의상 봤음? ㅋㅋㅋㅋ 시로랑 나나랑 히나 신의상 공개할 때도 진짜 반응 장난 아니었잖아 ㅋㅋㅋㅋ
셋 다 같은 여름 테마인데 느낌은 또 다름 ㅋㅋㅋ 시로는 시로답고 나나는 나나답고 히나는 히나답게 나왔음 ㅋㅋㅋ
이걸 어떻게 다 다르게 만들지? ㅋㅋㅋㅋ
그리고 시부키도 진짜 게임할 때 보면 개웃김 ㅋㅋㅋ
아니 이번에 타비랑 시부키랑 나나가 아크 레이더스 합방했던 것도 그렇고 게임만 같이 하면 무조건 뭔가 일어날 것 같은 조합임 ㅋㅋㅋㅋ
타비가 한마디 하면 시부키가 한마디 하고 나나가 또 한마디 하는데 세 명이 동시에 말을 하면 그냥 세 명 목소리가 동시에 들림 ㅋㅋㅋㅋㅋ
진짜 신기하지 않음? ㅋㅋㅋ
근데 10월 14일에 리제 타비 시부키 린 나나 리코 여섯 명이서 종합게임 합방한 것도 봤음? ㅋㅋㅋㅋㅋ
MOGGED도 하고 파티 애니멀즈도 했다던데 ㅋㅋㅋ
파티 애니멀즈가 진짜 신기한 게임임 ㅋㅋㅋ 귀여운 동물들이 서로 밀치고 잡고 떨어뜨리는 게임인데 게임은 귀여운데 사람들은 점점 안 귀여워짐 ㅋㅋㅋ
그걸 여섯 명이서 한다?
그냥 방송 제목만 봐도 시끄러움 ㅋㅋㅋㅋㅋ
특히 린은 영어도 잘하고 말투도 독특해서 다른 멤버들이랑 섞일 때 그 특유의 맛이 있음 ㅋㅋㅋ 리코는 또 엄청 밝아서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고 나나는 진짜 노래도 잘하고 게임도 잘하고 못하는 게 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시부키는 시부키대로 재밌고 타비는 타비대로 웃기고 리제는 리제대로 리제임 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끝이 아님 ㅋㅋㅋㅋ
스텔라이브 4기생 어비스 데뷔도 10월 17일, 18일로 잡혀 있잖아 ㅋㅋㅋ
기존 멤버들 방송만 봐도 시간이 없는데 4기생까지 들어오면 진짜 어떡하냐 ㅋㅋㅋㅋ
타비가 4기생 PV 같이 보는 방송도 했던데 진짜 신기함 ㅋㅋㅋ 데뷔도 하기 전에 PV부터 보고, PV 보고 나면 데뷔방송 기다리고, 데뷔방송 보고 나면 첫 저챗 기다리고, 첫 저챗 보고 나면 첫 게임방송 기다리고 ㅋㅋㅋㅋ
기다리는 방송을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콘텐츠인 것 같음 ㅋㅋㅋㅋ
와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세돌도 AAA 2026 여자 그룹 가수 인기상 결선 투표 진행 중이더라 ㅋㅋㅋ
이게 또 투표라는 게 진짜 묘함 ㅋㅋㅋ
방송 보고 노래 듣다가 투표까지 하면 단순히 시청하는 게 아니라 뭔가 같이 참여하는 느낌이 들잖아 ㅋㅋㅋ
그러다가 투표 현황 확인하고 다시 방송 들어가고 방송 끝나면 클립 보고 클립 다 보면 다시보기 보고 다시보기 다 보면 다른 멤버 방송 보고 ㅋㅋㅋ
하루가 부족함 진짜 ㅋㅋㅋㅋㅋ
그리고 주르르랑 릴파 부산즈 조합도 좋고 징버거랑 릴파 조합도 좋고 징버거랑 비챤 조합도 좋고 고세구랑 비챤 조합도 좋음 ㅋㅋㅋ
이게 진짜 웃긴 게 똑같은 사람이 다른 사람이랑 방송하면 또 다른 재미가 나옴 ㅋㅋㅋ
예를 들어 징버거랑 릴파가 같이 있으면 징버거랑 릴파의 조합인데 징버거랑 비챤이 있으면 징버거랑 비챤의 조합이 됨 ㅋㅋㅋㅋ
같은 징버거인데 상대가 달라지니까 조합이 달라지는 거임 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방송의 묘미 아니냐 ㅋㅋㅋ
그리고 스텔라이브도 유니 히나 시로 리제 타비 시부키 린 나나 리코 후야까지 다 방송 스타일이 달라서 골라보는 재미가 있음 ㅋㅋㅋ
유니는 유니고 히나는 히나고 시로는 시로고 리제는 리제고 타비는 타비고 부키는 부키고 린은 린이고 나나는 나나고 리코는 리코고 후야는 후야임 ㅋㅋㅋㅋ
이렇게 개성이 다 다르다는 게 진짜 대단함 ㅋㅋㅋ
근데 또 다 같이 모이면 스텔라이브임 ㅋㅋㅋㅋㅋ
와 소름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리코 장난전화 클립도 봤냐 ㅋㅋㅋ 장난전화 하다가 걸리는 그 짧은 클립 ㅋㅋㅋㅋ
진짜 이런 게 제일 무서움 ㅋㅋㅋ
본방은 몇 시간씩 하는데 나중에 알고리즘 타고 뜨는 건 17초짜리 클립임 ㅋㅋㅋ
그 17초 보고 웃다가 다른 클립 누르면 24초, 또 누르면 37초, 또 누르면 1분 12초, 그러다 갑자기 8시간짜리 다시보기 추천됨 ㅋㅋㅋㅋ
도대체 유튜브 알고리즘은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떻게 이렇게 정확하게 아는 거임? ㅋㅋㅋㅋ
그리고 스텔라이브 팝업스토어도 10월 말에 열린다던데 ㅋㅋㅋㅋ 방송에서 보던 캐릭터들을 굿즈로도 만나고 행사로도 만나고 ㅋㅋㅋ
이게 참 대단한 것 같음 ㅋㅋㅋ
나는 그냥 집에서 방송만 보고 있는데 저분들은 방송도 하고 노래도 하고 합방도 하고 게임도 하고 굿즈도 나오고 팝업도 하고 ㅋㅋㅋㅋ
진짜 하루에 24시간이 모자라겠음 ㅋㅋㅋ
근데 나도 안 읽은 이딴 똥글을 비추 안박고 설마 다 쳐볼리는 없을 것 같음 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보는 사람도 24시간이 모자람 ㅋㅋㅋ
아이네 방송 켜져 있으면 아이네 봐야 하고, 징버거 방송 켜져 있으면 징버거 봐야 하고, 릴파 방송 켜져 있으면 릴파 봐야 하고, 주르르 방송 켜져 있으면 주르르 봐야 하고, 고세구 방송 켜져 있으면 고세구 봐야 하고, 비챤 방송 켜져 있으면 비챤 봐야 하는데
갑자기 타비가 방송 켬 ㅋㅋㅋㅋㅋ
근데 리제도 켬 ㅋㅋㅋㅋㅋ
히나도 켬 ㅋㅋㅋㅋ
유니도 켬 ㅋㅋㅋㅋ
그럼 어떻게 해야 함? ㅋㅋㅋㅋ
답은 간단함.
다 켜면 됨 ㅋㅋㅋㅋㅋ
모니터 왼쪽에 고세구, 오른쪽에 타비, 아래쪽에 리제, 휴대폰으로 히나, 태블릿으로 비챤 켜두면 됨 ㅋㅋㅋㅋ
근데 그러면 소리가 겹치니까 한 명씩 음소거하면 됨 ㅋㅋㅋ
그러다 중요한 장면 나오면 음소거 풀고 ㅋㅋㅋㅋ
중요한 장면이 동시에 나오면?
그냥 두 명 다 들으면 됨 ㅋㅋㅋㅋㅋ
귀가 두 개잖아 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혁신적인 시청 방법 아니냐 ㅋㅋㅋ
와 근데 진짜 신기한 게 저챗이라는 콘텐츠가 있음 ㅋㅋㅋ
그냥 앉아서 채팅 읽고 이야기하는 방송인데 이게 또 재밌음 ㅋㅋㅋㅋ
오늘 밥 뭐 먹었는지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어제 무슨 게임 했는지 이야기하고, 팬카페 글 읽다가 웃고, 도네이션 읽고 감사하다고 하고, 갑자기 노래 한 소절 부르고, 다시 밥 얘기함 ㅋㅋㅋㅋㅋ
분명 3시간 전에 밥 이야기로 시작했는데 3시간 뒤에도 밥 이야기하고 있음 ㅋㅋㅋ
이게 진짜 방송인의 능력인 것 같음 ㅋㅋㅋㅋ
그리고 노래방송은 또 어떻고 ㅋㅋㅋ
평소에는 게임하면서 소리 지르던 사람이 갑자기 노래 부르면 목소리가 달라짐 ㅋㅋㅋ
아니 같은 사람인데 게임할 때 목소리랑 노래할 때 목소리가 다르다는 게 너무 신기하지 않음? ㅋㅋㅋ
특히 리제나 릴파 노래 듣다가 타비 봉누도 클립 보고 다시 고세구 저챗으로 넘어가면 감정의 롤러코스터가 장난 아님 ㅋㅋㅋㅋ
방금까지 감동받고 있었는데 30초 뒤에는 GTA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보고 있음 ㅋㅋㅋㅋ
근데 이게 또 다 연결되는 느낌임 ㅋㅋㅋ
이세돌은 이세돌대로 방송하고 스텔라이브는 스텔라이브대로 방송하고 다 각자의 방송을 하는데 결국 내가 둘 다 보고 있으니까 내 하루 안에서 하나로 연결되는 거임 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이게 진짜 메타버스 아닐까? ㅋㅋㅋ
와 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대박인 게 뭔지 앎?
방송 안 하는 날도 콘텐츠가 있음 ㅋㅋㅋ
휴방하면 휴방 공지가 올라옴.
휴방 공지를 보면 왜 쉬는지 궁금해짐.
그러면 팬카페에 들어감.
팬카페에 들어가면 팬아트가 있음.
팬아트를 보다가 클립을 발견함.
클립을 보면 다시보기가 보고 싶어짐.
다시보기를 보다가 다음 방송이 켜짐.
다음 방송을 보고 나면 또 휴방함.
이게 끝이 없는 순환 구조임 ㅋㅋㅋㅋㅋ
솔직히 진짜 대단하지 않냐 ㅋㅋㅋ
게다가 요즘에는 방송 끝나고 후열 저챗까지 하잖아 ㅋㅋㅋ
게임 끝났는데 안 끝난 거임 ㅋㅋㅋㅋ
분명 방금 방종할 것처럼 이야기했는데 갑자기 다른 이야기 시작하고, 그 이야기 끝나면 또 다른 이야기 시작하고, 그러다가 새벽 됨 ㅋㅋㅋㅋ
방송이 끝났지만 방송은 끝나지 않았다는 거임 ㅋㅋㅋㅋ
와 이거 거의 철학 아니냐 ㅋㅋㅋㅋㅋ
하이데거가 살아 있었으면 치지직 정기구독 했을 듯 ㅋㅋㅋㅋ
근데 진짜 여러분들은 누구 방송 제일 좋아함? ㅋㅋㅋ
나는 솔직히 한 명을 못 고르겠음 ㅋㅋㅋ
아이네도 좋고 징버거도 좋고 릴파도 좋고 주르르도 좋고 고세구도 좋고 비챤도 좋고 유니도 좋고 히나도 좋고 시로도 좋고 리제도 좋고 타비도 좋고 부키도 좋고 린도 좋고 나나도 좋고 리코도 좋고 후야도 좋음 ㅋㅋㅋㅋ
근데 또 합방하면 합방이 더 좋음 ㅋㅋㅋㅋ
합방 끝나면 개인방송이 그리워지고 개인방송 보면 또 합방이 그리워짐 ㅋㅋㅋㅋ
이거 진짜 무한루프임 ㅋㅋㅋㅋ
아무튼 요즘 인방판 진짜 대박인 것 같음 ㅋㅋㅋㅋ
이세돌도 대박이고 스텔라이브도 대박이고 봉누도2도 대박이고 흑막 합방도 대박이고 생일방송도 대박이고 종합게임 합방도 대박이고 신의상도 대박이고 4기생 데뷔도 대박이고 저챗도 대박이고 카페탐방도 대박이고 클립도 대박이고 다시보기도 대박이고 휴방 공지도 대박임 ㅋㅋㅋㅋㅋ
진짜 모든 게 대박임 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