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챌섭과 달라진 것을 생각하면 먼저
mvp사우나 효율 증가를 말할 수 있음
mvp 사우나의 효율이 극대화가 되서 비욘드 적용시 260 0%에서 90시간(최대치) 사용시 약 278 60% 가량에 도달함
이는 앵컴 1단계를 생각하면 mvp 블랙의 경우
약 40시간 내외의 시간만으로 사냥 일절 없이 280렙에 도달 가능함
이렇게 된다면 시즌 보스를 이전과 같은 조건(280렙 이상 입장)으로 낸다면 직접 하는 것도, 추가로 방송으로 보여주는 것도 너덜너덜한 보여주기식 이벤트가 될 것이라 생각함.
거기다가 저번 챌린저스서버 챌린저 도달 인원이 20만명을 넘으며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야누스 20레벨을 가져감
이건 야누스 20렙이 미친 효율을 가져서 많은 이들이 달린 것도 있으나 3번째 스킬 코어 출시 등으로 쉽게 도달이 가능한 것도 있음
그러면 과연 다가오는 겨울 챌섭은 어떨까.
기본적으로 시즌 보스 하드 입장 렙은 285렙은 당연하다가 봄
280까지의 허들이 너무나도 낮아졌으니까.
그럼 과연 최소컷과 챌린저 도달 지점은 어떨까
이전에는 노말 칼로스와 비슷한 수준으로 등장했음
하지만 3차 스킬 코어 및 겨울에 신규 코어(예를 들어 공용코어 또는 4차 헥사스텟-솔에르다 보유개수가 늘어났기에 생긴다고 봄-)로 인해 보스 컷에 비해 필요템 컷은 내려갈테니 노말 대적자 130퍼급 혹은 최소컷정도거나
아예 높은 컷으로 따질 시 익스우 급으로 올리지 않을까 싶음
물론 정배는 노말 대적자 130퍼 급이 노칼유챔 급(물론 리프하면 더 널널하지만) 이기에 높다고 생각함
그리고 레벨업이 이전보다 mvp기준 편해졌으니 290렙정도 찍어야 시즌 보스 잡고 바로 챌린저 되는 기준으로 하면 경험치bm 팔기도 좋고
사실 이렇게 말해봤자 창섭햄의 응 새로운 도전이야 박으면 그냥 찐따 뇌내 망상이긴한데
이정도는 키운다 생각해서 메소를 모아두기 좋을 것 같다 생각했음
아니면 이번에 스루 서버 관련으로 이야기가 나왔는데
아싸리 경매장 통합도 했다.
스루 생제 걸고 챌섭 느낌으로 기존 서버에 +@로 따로 육성 부분 늘려 놓고
크로아-챌섭, 스카니아-챌섭 이렇게 진행하는 것도 잠시 스쳐갔음
그러면 기존에 챌섭-본섭 월통 막을 수도 있고 챌섭으로 보스 큐브 타먹기 줄이는 것도 되니까
근데 그러면 챌섭 나올때 무조건 얻는 이득인 관세로 메포 삭제가 아쉬우니까 그러지는 않지 않을까 싶네
편의점 알바하면서 시간녹이려고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