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수다] 많던 서버들은 어떻게 통합됐을까? (역사)

띠띠무띠
댓글: 2 개
조회: 604
추천: 3
2026-10-29 15:23:06


최초의 통합서버 : 옐+카


진정한 의미의 최초 통합서버 : 이노시스
(미르, 노바, 코스모, 안드로아, 카오스, 티탄, 레전드, 엘프, 저스티스, 레이븐, 판테온, 템페스트)

: 진또배기 시골서버끼리만 통합했던 서버
그 당시엔 인구수도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리프 후 폭망




두 번째 통합서버 : 유니온
(벨로칸, 데메토스, 엘니도, 칼루나, 하셀로)

: 꽤나 오래된 서버 몇 개와 조금 된 서버가 모인 월드
오랜 라이벌인 칼루나와 하셀로서버의 극적통합




세 번째 통합서버 : 엘리시움
(브로아, 아케니아, 마르디아, 옐론드 + 카스티아, 쥬디스 + 카디아 + 다르 + 류호, 얼티밋, 아이테르)

: 무릉 난이도 + 괴악한 인구수로 당시 헬리시움 취급받던 월드, 당시엔 서버가 허구한날 터져 나갔다.





네 번째 통합서버 : 루나
(카이니, 플라나, 스티어스, 윈디아, 메리엘 + 레오나 + 아스터, 갈리시아 + 메데르 + 플레타 + 컬버린)





통합 서버별 상세 역사


1. 루나 (2014년 2월 27일 탄생)

흡수된 사진 속 서버: 스티어스, 플라나, 카이니 


기타 함께 합쳐진 서버: 윈디아, 갈메컬플(갈리시아·메데르·컬버린·플레타 연합), 메레아(메리엘·레오나·아스터 연합)

당시 인기 중견 서버였던 카이니, 플라나, 윈디아 등이 한곳에 모이면서 스카니아를 위협하는 메이플 최대 인구수의 초대형 1대장 도시 서버로 거듭났습니다.



2. 엘리시움 (2014년 1월 28일 탄생)
흡수된 사진 속 서버: 브로아, 아케니아, 마르디아 


기타 함께 합쳐진 서버: 옐카(옐론드·카스티아), 쥬카다류(쥬디스·카디아·다르·류호), 얼티밋, 아이테르


전통의 강호였던 브로아와 아케니아, 마르디아를 비롯해 수많은 구서버들이 흡수되며 루나와 양대 산맥을 이루는 초거대 도시 서버가 되었습니다.




3. 통합되지 않고 살아남은 단일 서버 4곳


스카니아: 메이플스토리 오픈 베타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서버 통합을 겪지 않은 터줏대감입니다.



크로아: 통합 없이 유지되다 유저 친화적인 서버 분위기와 지속적인 월드 리프로 유입이 늘며 현재는 3대장급 대형 서버로 성장했습니다.


베라: 마찬가지로 통합 없이 유지되었으며, 중대형 서버 포지션을 지켜왔습니다.



제니스: 과거에는 '스카니아·베라·제니스' 3대장으로 불릴 만큼 번성했으나, 통합 없이 단일 서버로 남아있다가 이후 월드 리프 시즌마다 유저가 대거 이탈하면서 현재는 한적한 중소형 월드가 되었습니다

Lv11 띠띠무띠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메이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