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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스타포스 지지 후기

라이나코
댓글: 2 개
조회: 567
추천: 2
2026-11-01 11:04:37


1. 정보
9월 18일에 12시 타임 예약했고, 샤타 시작당시 45번째 순서로 12시 40분쯤 강화시작

2. 진행방식
기사가 오픈카톡으로 연락 후, 계정접속. 이후 주문 내역과 동일한지 상태확인 후 준비된 노작 체크 및 경매장 매물검색으로 노작가격 확인. 상급자로 보이는 사람에게 보고 후 강화시작.(기사 및 매니저용 사이트가 따로 존재했음)

강화 종료 후 남은노작, 메소보고 후 메소는 경매장 반납 템은 교환반납.

3.특징(내 생각임)
3-1. 합리적인 노작가격
부 기준이 아닌, 내 차례 시작할 때 경매장에 노작검색 후,  내섭매물중 가장 싼 순으로 기대파괴+1개 가격이 기준인 것으로 보임. (예: 기대파괴 2.8개면 내섭 매물중 4번째로 싼 가격이 기준) 진행중 매물이 팔리면 가격이 더 오를 가능성도 높은지라 상당히 합리적으로 느껴졌음. 실제로 예약한 금액은 677억인데, 675억으로 시작함.

3-2. 진행 과정의 번거로움
진행중 계정에 준비된 메소가 부족할 경우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메소 요청(어느 아이템 하는 중이며, 얼마가 부족하다) > 매니저가 승인 후 마빌접선 > 경매장에 올릴 템 지급 > 경매장에 올려서 메소수급과 같은 식으로 진행되는데, 이 과정이 은근 길게 느껴짐. (메소 반납도 마찬가지) 체계는 매우 잘 잡혀있으나 요청>확인>승인 과정이 꽤나 번거로워보임. 받는 입장에선 상관없지만 전체 진행시간이 늘어지는 느낌.

저저번 라운지 대장장이에서는 기사를 전부 한채널 마빌에 몰아두고, 메소지급 캐릭터를 세워두고 기사가 인게임에서 바로 교환걸어서 메소를 받는 과정 이었음. 이와 비교하면 꽤나 시간적 차이가 있다고 느껴짐. (수수료차이 2%와 경매장 대기 1분이 쌓여 손님 못받는걸 비교해서 결정했다고 생각함)

받을땐 별 생각 없었는데, 예약 빵꾸났다는 소식 보니 이게 아쉽다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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