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된 글입니다. [내용보기]일단 본인은 대장장이도 이용하고 감사할 일은 아니지만 유용한 보험수단이라고 생각함.
비록 보험료 내는 족족 손해였지만 그래도 그게 보험인거니까.
근데 대장장이 공식 대장장이 창섭의 정상화 떡밥들을 계속 보다보니 문득 자칫 대장장이가 창섭이 레드메소를 들여오는 명분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듬.
일단 대장장이가 유저도 보험 서비스로 맘편하고 대장장이도 이득보고 메이플도 직작 활성화와 메소 아이템 소각으로 이득이라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함.
근데 일단 무엇보다 떡밥이 계속 돌고있고 누군가는 대장장이가 돈버는걸 배아파하고 창섭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온라인 게임에 대리 라는 것이 포함된 이상 정상적인 구조는 절대 아닌데다 창섭은 정상화의 신임.
여기서 혹시 대장장이를 막는다는 명분이 레드메소 도입의 시작으로 이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대대적인 도입은 반발이 클테니 대격변은 아니더라도 만약 생각이 있었다면 일단 도입의 시작점이 되어주기에는 꽤나 좋은 명분이 되어줄듯.
기존 메소 보상을 깎는게 아니고 추가로 준다그러면 기존 유저가 반발할 명분도 없고 대장장이는 그걸 현금화할 방법이 없으니 구분지어 손님을 받아야하거나 점점 비활성화되어갈거고.
그렇게 기존 메소 보상은 유지한채 도입하고 앞으로 새로 주고 늘려나가는 보상을 레드메소 위주로 늘려나가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재화들이 귀속화되어갈거고.
새로 늘려나가는 보상은 천천히 늘어갈테니 반발을 억제할 시간 조절도 자연스럽도 될거고.
레드메소라는 단어 자체가 반감을 일으킬 수 있으니 이번 어센던트 링 인핸서처럼 아예 강화전용 재화를 새로 만들 수도 있고.
어쩌면 어센던트 링 자체가 그 실험 과정일지도?
만약 내가 창섭이고 현거래가 싫고 대장장이도 싫어서 정상화하고싶으면 이렇게 할 것 같음.
대장장이 떡밥 도는거 보고 생각나서 한번 써봄.
레드메소 도입 원하는 사람이라고 욕먹을것같긴한데 원하지도 싫지도 않음.
어짜피 게임은 그냥 게임으로 즐기는거고 도입해서 망하면 망하는거고 도입 안해서 망하면 망하는거고.
잘 즐기고 있는 게임 당연히 흥하기를 바라지만 망하면 가장 크게 망하고 손해인건 넥슨이니 알아서 잘 할거라 생각함.
반박시 니말이 맞음.
세줄요약.
1. 대장장이 막을겸 현거래 막을겸 대장장이 떡밥 명분으로 레드메소 아님 강화전용재화 출시할지도?
2. 언센던트링 인핸서같은 느낌으로 추가로 전용 재화 주는걸로 시작하면 딱히 막을 명분도 없을듯?
3. 도입된다면 좋은걸까 나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