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일즈 재밌게 즐기고 있는 유저입니다
TU2까지 풀린 시점에서 여태까지 만든 룩 공유하고자 글 작성했습니다.
참고용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룩 만들 때 가급적 같은 세트의 방어구를 2개 이상 사용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같은 세트 사용하면 더 괜찮은 룩도 많은데, 이건 글 작성하면서 첨언하겠습니다.
1. 사신
역전왕 레다우 방어구가 생겨서 만든 사신 룩입니다. 검은색 + 파란색은 못참지...
허리 방어구가 히트인데, 우드투나 코일의 경우 하단의 파란 부분이 고정 색이고, 저승사자? 사신의 옷감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야외 착샷입니다. 무기 덧입기 생겨서 참 좋네요 ㅎㅎ 사용 장비는 누 이그드라 슬액입니다.
고어 슬액도 낫 형태라서 예쁩니다.
2. 타락기사
타락기사 컨셉으로 만들어본 룩입니다. 허리 방어구에 빨간색을 넣어 피가 묻은 거 같은 질감을 살렸습니다.
알슈베르도 여성 갑옷을 채용하여 복근을 강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알슈 여성 상의 방어구 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
본문 처음에 같은 방어구 두개는 사용하지 않으려 했다 했는데... 팔 방어구에 넣을만한게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아 부득이하게 같은 방어구를 넣었습니다... 팔에 방패 달려 있는게 셀레기오스가 있는데, 기본 색상이 바뀌지 않아 채용할 수 없었습니다 ㅠㅠ
야외 착샷입니다. 사용 무기는 알슈베르도 슬액입니다. 대검 껴도 멋있고, 개인적으로 거너류 외에
묵직한 검사무기는 다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3. 골드블랙
셀레기오스 투구를 활용한 룩입니다. 솔직히 검은색 금색도 못참습니다.
마땅한 투구가 없어 미완성이었는데, 셀레기오스의 유출소식을 접하자마자 이 옷을 완성할 수 있겠구나 했습니다.
야외 착샷입니다. 사용 무기는 셀레기오스 차액입니다. 시이우 무기도 금색+검은색이라 잘 어울립니다.
시이우 해머가 큰 도끼인데, 착용하면 진짜 멋있습니다.
4. 리오레다우
수호룡 리오레우스와 역전왕 레다우 방어구를 활용한 룩입니다.
서로 방어구의 질감이 비슷해서 섞어 입으면 예쁠 거 같아 만들었습니다.
상체 방어구의 경우 뒤에 4갈래의 사슬?이 있는데, 전투할 때 이 사슬 휘날리는게 멋있습니다!
허리 방어구의 경우 역전왕 레다우 갑옷을 채용해도 많이 멋있습니다. 오히려 더 멋있는 것 같기도...
허리까지 넣으면 같은 방어구를 세 개나 입는 격이기에 제외하였습니다 ㅠㅠ
야외 착샷입니다. 사용 무기는 도샤구마 슬액입니다. 검사류 무기는 다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5. 해적
라기아 무기에 어울리는 옷을 만들자는 의도로 제작한 룩입니다.
하늘색으로 룩을 통일하고, 클러크슈즈로 해적스러운? 바지를 사용했습니다.
야외 착샷입니다. 사용 무기는 라기아 해머입니다. 보우건류도 착용하면 잘 어울립니다.
6. 아뉴단
남캐 아뉴단을 상상하며 만든 룩입니다. 남캐의 경우 상의 짧은 겉옷만 입고 맨살이 드러나는데,
솔직히 상체 복근 개간지라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투구는 사용하지 않았고, 차타 코일로 간단하면서도 손수건 포인트를 넣었습니다.
바지는 아즈즈팬츠를 활용하였습니다.
야외 착샷입니다. 솔직히 아뉴단하면 4시리즈 접수원의 얀쿡 인형이 떠올라서... ㅎㅎ
무기는 얀쿡 무기를 사용했습니다. 거의 모든 무기가 잘 어울립니다.
7. 망령 기사 (추가)
동양풍을 살린 룩입니다. 누 이그드라 투구를 사용해서 이질적인 느낌을 줬고, 히라바미와 앵파 옷을 통해
말씀드린 동양적인 느낌을 줬습니다. 투구를 흰색으로 조정해도 약간 회색 질감이 있어서 몸통과 다리 방어구를
옅은 회색으로 조정하셔야 합니다.
야외 착샷입니다. 사용 무기는 타마미츠네 슬액입니다. 보랏빛 무기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앵파 팔방어구를 착용하였기에 슬링어를 장전하면 보라색 불꽃이 생겨 더 멋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