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씨1발
와일즈 갓갬이네 ㅋㅋ
아니 시대가 어느 시댄데
언제적 찰흙 그래픽에
( 캐릭터도 뜯어보면 2 랑 별반 다를게 없고 )
아니 뭐 좋다 이거야
팀닌자 이것들이 그래픽으로 승부보는 회사는 아니었으니
( 애초에 찰흙에다 매번매번 물광 그래픽으로 때우는 회사로도 유명하고 )
1 2 스토리 이어지고
등장인물 그대로 나오고 다 좋다 이건데
이 게임의 손맛과 핵심은 '잔심' 에서 비롯한
악귀들 패링치는 그 손맛에 강한 카운터 한방인데
( 아래는 인왕2 플레이 했던거 예시)
그걸 좀 줄이고 강제 닌자폼 = 사무라이폼 으로
강제 와리가리 하게 만들어놨음 ;;
와일즈로 비교하자면 세크루트 타서 무기 교체를 할 지언정
그게 강제도 아니고 안해도 그만인데
이번 3 에서는 닌자로 싸우다가 사무라이로 싸우는걸 강제화 시켜서
여러가지 컨트롤을 다방면으로 해야되는데
와일즈로 알기쉽게 비교하자면
자 태도가 있어
싸우다가 카운터를 칠거 아니야 ?
카운터를 치면
라보로 바뀌는거임
이게 시스템상 강제라서 절대 바꿀 수 없고
라보로 싸우다가 적응 좀 할라치면
다시 태도로 돌아가야하는
이 일련의 과정이 무한히 반복되는게
엔드 컨텐츠까지 쭈욱 봐야하는 컨트롤의 핵심인데
( 차라리 이게 고정이면 몰라도 무기들 마저 바뀐다 )
이 손맛이
영 떫어 ;;
왜 자꾸 바뀌는지 짜증만 날 뿐인데
이걸 절대로 안할수는 없게 만들어놨음
사무라이가 사용하는 무기 3종으로 골라 싸우고 + 자세 3가지
닌자가 사용하는 무기 4종으로 골라 싸우면서 + 자세, 인술 섞어서
그러다 기 게이지 차오르면 구작들처럼 변신해서 싸우는건 동일한데
잔심 터트리면서 패링치는 그 손맛이
강제적으로 시키는 사무라이+닌자 와리가리 정신없음에
손맛은 어디가고 + 언제적 찰흙 그래픽인건지...
아니 그리고
플프로 대응이라며 ? ;;
지금이야 베타려니 당연히 본편가면 달라지겠지만
솔까말 본편 가서도
인왕2 랑 별반 다르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드는건
누구라도 베타를 해보면 알만한 확신
아니 그래
이 게임 일본판 디아블로 파밍 게임이라
생각보다 파밍거리 파고들면 끝도없음에
이 게임이 뭘 추구하는지 모르는건 아닌데
( 인왕1 인왕2 와룡 전부 다 플래티넘 트로피 )
아니
와일즈가 부수적인거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본판에 소울이 안담겨서 순수 노잼으로 까이는 것처럼
얘도 하나에 좀 집중을 할 것이지
오픈월드급 광활한 필드준거 좋다 이건데
그 맵들이 전부 찰흙이면 무슨 소용이냐고
아니 찰흙인것도 좋다 이건데 전투라도 재밋던지
손맛은 1 2 와룡에 비해 정신없기 짝이없고
하필 비교 될만한 그래픽 와따 ,
택배맨2 를 방금전에 플래티넘 트로피 따버리는 바람에
더더욱 적응 못한게 아닐까싶은데
2시간 정도 하다가 도저히 노잼이라 삭제했지만
하나에 좀 집중시키라고 이것들아 ㅂㄷㅂㄷ
택배맨 마냥 한줄기 큰 컨텐츠를 기반으로
거기에서 잔가지 치듯
부가 컨텐츠를 즐기게 해 줬어야 하는데
이건 디아식 파밍이라는 큰 컨텐츠를 기반으로
전투가 중구난방이면
그 과정이 재미 있겠냐고...
아니 궁극적으로
싸우는 게임이면 싸우는걸 재밋게 해야하는거 아냐 ?
그래서 지인이랑 같이 하다가
도저히 토할거 같아서 삭제 후
오랜만에 밤통 켜봤는데 역시나
뽕맛이 뭔지 아는 녀석들은
자기들이 뭘 잘하는지 알고
거기에 핵심 뽕맛을 극대화 시킬줄 아는데
하 이번 와일즈는 왜 그랫을까
뭔 되도않은 와일즈 = 야생 = 환경생물 등등해서
부가적인거에 너무 무게 주다가
발적화에 PC 분들 매 업뎃마다
판도라의 상자 열게하고
월드도 라이즈도 일말의 멀티 사골 컨텐츠는 있었거늘
그마저도 100인 집구 광고하다가
멀티 컨텐츠 빠그라트린 우리 와일즈...
그 사이사이 딴깸하는건 크로스 - 떱크도 마찬가지였고
구작들도 마찬가지였지만
이번작은 더더욱 딴깸하는 기간이 더 길어질듯한 느낌
뭐 그래도 주간퀘 3종 세트는 바로바로 해주고
타마 A 같은건 칼같이 해두기에
우리 와일즈는 당분간 기본 컨텐츠에만 충실하면 되기에
그저 존버 또 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