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매칭시스템 EOMM 에 대해 적혀있길래 끄적여 봄..
이런 경험 다른 구간에도 비일비재 할 거라고 생각해.
나는 -_-;; 이런 이모티콘 쓰던 나이 먹은 광물 유저임. =3
TMI - 파리, 아누비스신전 있던 시절에 브론즈5 부터 시작함.ㅋ
판 수 차이는 나지만 3포지션 다 돌리는데, 탱커의 경우
ex) 플5 -> 플4 -> 플5 -> 골1
접속하고 1티어 올랐다가 기분 좋아서 계속 돌리면 하루 동안 결과적으로 1티어 내려감
"하... 진짜 내 실력은 못 올라가나?" 자괴감 들게 됨..
내 탱커 티어가 저걸 1년은 반복 중일껄 ㅎㅎㅎ
아마 최근 티어 리셋되고 배치보니까 골드5였나? 주더라...
내 의지와 상관없이 양학하면서 골드1 까지는 가볍게 올린 듯. 팀원 하나 던져도 이기니까..
반대로는
빡겜할 때 온몸 비틀기 하면서 상대 최소 2~3명하고 싸우고 있으면
우리 뒷 라인은 윈스or겐지or파라 하나에 전멸 하고 결국 난 다굴 맞고 죽음.
가장 어이없는 건
골플구간에서 윈스턴 원 점프에 죽는 광경을 수 없이 본다.
우리팀 힐러2+딜러1 같이 있는 거 확인하고 대치하는데
어느새 점프 3번이면 3명이 죽어있음.. '저게 힐러야?' 라며 한숨쉬고 겜 포기함. 솔직히 대충 함.
알잖아? 그런 팀 힐러랑은 뭘 해도 한타를 못 이겨. 힐돕힐조차 없다는 뜻이니까~
최근 탱딜힐 하면서 골드5~다야4 정도 까지 만나는데
플래2 이하는 처참한 유저들이 상당히 많다. 실버로 보내도 이상함이 없을 정도로.
여튼 탱커 기준으로는 이젠 골드쪽 로우큐 걸리면 1:4 하면서 논다...ㅠㅠ
게임이 대부분 허무하게 지거나 or 허무하게 쉽게 이기거나 둘 중 하나가 되어버려서
탱커 실력은 더 늘지를 않아. 제자리인 걸 스스로도 느낌.
통나무 들고 개gr 염병첨병 똥꼬쇼를 해봤자 티어 못 올리게 시스템이 자꾸 묶어버리니까
타 포지 대비 탱커 큐는 10초컷이니 멘탈 기복도 엄청 빠르게 진행 되고
어느 순간 즐겜마인드로 가게 됨. 던지는 건 아니고 책임 없는 쾌락 같은거 ㅎㅎ
통나무 들건 즐겜을 하건 이길판은 이기고 질판은 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