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마홍은 여전히 신캐로 논의되고 있지만 개발팀내에서도 논란이 있음. 그 이유 중 하나는 그녀의 생김새가 전형적인 스테레오타입이라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거임. 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기만 하면 나올 가능성은 있음. 그렇다고 그녀의 디자인을 바꿔버리면 추가하는 의미가 없을거임
팀에선 마마홍의 디자인이 특정 문화에 불쾌감을 주지 않는 방향성을 찾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하여 자문을 구하고 있음.제대로 구현하려면 디자인 부분에서 상당한 시간이 소요 될거같음

참고로 마마홍은 이런 캐릭임 타이탄 프로젝트 시절 컨셉아트만 있는 캐릭인데 옵치1 시절부터 서구권에서 제트캣마냥 추가해달라고 징징대는 캐릭
2. 옛날에는 그냥 아이디어만 생기면 그걸 캐릭터로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스토리 중심으로 필요한 캐릭터를 만드는 경우가 많아짐. 독트린은 원래 그림스보튼에 갇힌 과학자라는 설정이었지만, 제작진이 뱀파이어 컨셉이랑 합쳐버림. 원래 둠피랑 관계성을 위해 남아프리카 출신으로 설정했는데, 성우를 고르는 과정에서 짐바브웨 출신으로 정해짐
3. 옴닉 탐정에 관한 질문에는 옴닉이라는 답변만 해줌
4. 2년간 직원들을 여러 부분에 재배치했음. 가장 경력과 경험이 많은 디자이너들이 영웅 개발에 참여하고 있고, 덕분에 영웅 제작 과정이 간소화 되었음. 그 과정에서 영웅 사전체험은 일정상 힘들어짐
5.사전체험이 있었으면 디몬 밸런스가 더 좋은 상태로 출시될 수 있었겠지만, 그래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대한 빠르게 패치할거임
6. 솜브라를 리워크 하려고 여러 플레이스타일을 테스트 해봤지만 어떤식으로 바꿔도 부담감을 줄일 방법을 찾지 못했음. 하지만 힐러로 변경하면 그녀의 고독한 늑대 같은 플레이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팀과 함께할 수 있다고 생각했음
7. 최근 진행된 66테스트는 플레이어들 요구에 따른 결과였음. 목표는 66모드를 개선해서 다시 정식 모드로 되돌릴 수 있을지 방법을 찾는거였음. 테스트 결과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을 통해. 단일모드 하나로 합치려는 시도가 의미 없다는걸 알게됨. 66관련 테스트는 계속하겠지만. 앞으로는 55와 66을 합치려는 시도를 하지 않을거임. 플레이어들은 여러 모드가 존재하는 테마파크 같은 오버워치를 좋아하는거 같음
8.신규 유저가 게임을 쉽게 익힐 수 있는 가이드 시스템을 개발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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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했던 6대6 해킹모드는 5대5랑 통합해보려고 테스트했던게 맞았음
다행히 반발로 무산됐고 이제 시도조차 안할거라고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