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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APEX / APAC 을 통해 알아보는 최신메타

Oranke
댓글: 28 개
조회: 11600
추천: 11
2016-10-13 14:37:03




해외에서 매주 오버워치 대회 픽률을 통계를 내고 분석하는 사이트에서 이번엔 처음으로 아시아 대회 (APEX,APAC) 통계를 냈는데요. 이 사이트에서 대회 메타를 분석한 것을 다 읽고 요약해 봤습니다.

1. 루시우는 서양과 달리 필수픽은 아니었다. 수비에서 젠야타+아나 조합을 쓰는 경향이 있었고, 그 결과 공격팀이 끝까지 밀지 못한 맵들이 꽤 있었다.

2. 아시아 메타 역시 아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하지만 서양과 다른점이 있다면, 서양은 아나를 3탱3힐 조합이나 탑블레이드(아나+리퍼궁) 에만 주로 써왔다면, 아시아는 다양한 조합에 아나를 기용했다는 것이다. 아시아에는 상당한 실력을 가진 겐지 유저들이 많이 있고, 서양의 탑블레이드 조합처럼 겐지를 서포트해주기 위한 조합을 쓴다.

3. 라인하르트 역시 아나뽕의 강력한 선택지로 쓰이지만, 쟁탈전에서의 픽률차이 때문에 자리야에게는 밀렸다.

4. 메이는 마지막거점 수비 뿐만 아니라 여러 맵들에서 공격,수비 골고루 기용됐다.

5. 맥크리와 젠야타는 주로 같이 기용되며 젠야타의 부조화와 맥크리의 강력한 한발 데미지는 시너지가 좋다.

6.  트레이서는 쟁탈전에서 75%가 넘는 픽률을 보이지만, 화물맵에선 거의 픽이 안 된다.

7. 겐지는 KOREA에 괴수급으로 잘 다루는 유저들이 있다.

8. 로드호그도 겐지처럼 능숙한 플레이어들이 몇몇 있다. 로드호그의 궁은 아나뽕의 몇 안되는 카운터 중 하나이며 로드호그의 궁 자체도 아나뽕을 받으면 굉장한 딜 포텐셜을 갖게 된다.

9. 동양의 팀들은 파르시(파라+메르시) 조합을 좋아하며, 이는 주로 상대팀의 맥크리 픽으로 이어진다.

10. 디바는 막판에 비비기용으로 쓰이며, 한조는 이상하게도 몇가지 맵의 공격 때 효율적으로 쓰였다.

※오역,오타 지적 환영합니다.
  출처 : https://www.overbuf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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