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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디바 잘할 때의 느낌을 메모해 둡니다

Typewriter
댓글: 3 개
조회: 3858
추천: 21
2017-10-29 01:36:01
3300대 중반에서 빌빌대다가, 디바에 대해 뭔가 삘이 팍 꽂히더니 그대로 9연승 하고 마스터 갔습니다.
방금 겜 껐는데, 디바 잘할 때의 느낌을 내팽개칠 수가 없어서 그 이미지를 기억하기 위해 메모해 둡니다.
개인적인 메모이지만 다른 디바 유저들에게도 유용한 운용법일 것 같아서 공개합니다.

디바 잘할 때 느낌

1. 팀의 중심 또는 최전선을 지키는 것이 기본 포지션. 팀원이 물리는 것을 알려면 전후사방을 잘 봐야 하는데, 팀의 중심에 있어야 그게 가능해짐.

2. 디바를 메인탱으로 기용시 최전선을 지키더라도 적 탱커진과는 15m 내지 20m 정도로 거리를 둘 것. (호그와 대치시 25m까지 거리를 두는 것을 권장.) 수비상황에서 적 공격진이 아군에게 다가오면 뒤로 슬금슬금 빼면서 거리 유지할 것. 전선이 밀려도 디바 책임이 아니다. 그리고 아군이 제대로 포킹한다는 전제 하에 상대도 쉽게 못 다가온다.

3. 제일 중요한 것. 두번 중요한 것. 부스터는 팀의 중심 또는 최전선으로 접근할 때 쓰는 게 아니라, 기본 위치인 팀의 중심지역에서
(1)전방으로 아군 윈스턴에게 지원공격(또는 매트릭스 케어) 갈 때 쓰거나
(2)전방, 측방 또는 후방으로 아군 케어하러 갈 때 쓰거나
(3)자기가 빨피이거나 빨피가 아니더라도 전선유지가 안 될 거 같을 때 후퇴용으로 쓰거나
(4)적 반피 이하의 적을 킬하러 갈 때 쓰는 것.
이 네 가지 경우 부스터가 꼭 필요한데, 그때를 위해 평소에는 잘 쟁여놓는 것이 부스터 사용법의 핵심.
부스터를 이용해야만 (1)~(4)의 플레이를 할 수 있고, 위 (1)~(4)가 디바 잘하는 법의 전부라고 감히 생각함.
이것만 잘하면 디바는 자기 할 일 다 한 거임.
평소 죽고 나면 전선에 복귀하기 위해 부스터를 두 번에서 많으면 세 번까지 쓰는데, 한 번 정도는 부스터를 아껴둘 것. 꼭 필요한 상황이 오면 그때 써야 하므로.

메모의 결론: 디바 플레이의 이미지를 연상할 때, 자신이 팀의 중추라고 생각하고, 전후좌우사방에서 두더지가 튀어나오면 부스터를 이용해 뿅망치를 때리러 간다고 생각할 것. (이건 저만의 이미지트레이닝이므로 따라하실 필요 없음).

추신: 머리로 이렇게 아는 것보다, 직접 겜을 해보는 것이 중요함. 빠대 등을 통해 감을 충분히 익힌 후에 경쟁전을 돌릴 것.

Lv4 Type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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