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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8,90년대를 호령하던 추억의 개발사 '어클레임', 다시 부활

아이콘 [북미게이머]
조회: 283
2025-03-05 02:37:34
80년과 90년대 가장 큰 게임 퍼블리셔 중 하나였던 어클레임(Acclaim)이 다시 부활.

어클레임은 2000년 초반 재정적 문제에 봉착, 2004년에 파산 신청을 하며, 회사의 일부를 매각. 

하지만, 20년이 넘은 지금, 업계 베테랑 그룹이 인디 개발자를 지원하고 자체 게임 프랜차이즈를 되살리기 위해 이 퍼블리셔를 부활시켜. 앞으로, 어클레임은 개발 자금 조달, 마케팅 및 홍보 측면에서 인디 스튜디오를 지원할 예정. 

어클레임은 자체 게임 IP를 되살리려는 계획도 있어. 1987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NBA Jam과 모탈 컴뱃 시리즈의 콘솔 및 PC 버전을 출시했으며, WWF 타이틀, 더 심스: 바트의 악몽, 스파이더맨 게임, 에일리언 3,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 스페이스 잼 등을 포함한 라이선스 게임도 출시한 바 있음. 또한, 번아웃과 투록(Turok) 프랜차이즈의 첫 게임을 출시했었음.

CEO인 알렉스 조세프는 보도 자료에서 어클레임이 이미 몇몇 인디 게임과 계약을 맺었으며 곧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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