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E2 0.5.0 시즌 초반 스타터 빌드 TOP 5 총정리 및 개인적 평가
이번 0.5.0 '고대의 귀환' 패치를 앞두고 스타터 빌드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현재 커뮤니티 동향과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주목받는 5가지 스타터 빌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시즌 시작 전 참고해 보세요!
** 참고로 해당 글은 0.5관련 주요 사이트 글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적을 생각을 추가 하였습니다. 틀린 내용도 있을수 있으니 추가 검증은 직접 하시길 바랍니다.
1. 마셜 아티스트 (몽크) - "현재 대세 1위, 하지만 뉴비 절단기?"
- 동향: 현재 이번 시즌 대세 1픽입니다. 이번 0.5.0의 신규 전직인 만큼 수많은 유저들이 준비 중이며, 유튜버들 또한 앞다투어 빌드 최적화 연구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 💡 개인적인 생각: 초보자분들에게는 자칫 함정이 될 수 있습니다. 화려함에 이끌려 스타터로 잡았다가는 액트 구간에서 픽픽 쓰러지며 파멸(?)하기 딱 좋은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한 메커니즘 이해가 없다면 신중히 선택하세요.
2. 아이스 샷 (데드아이) - "안정적인 날먹의 정석"
- 동향: 유명 유튜버(펍건 등)도 준비 중인 검증된 스타터로, 초반 파밍 단계에서 스타터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 💡 개인적인 생각: 몹들의 패턴을 피하기 위한 약간의 컨트롤은 필요하지만, 어느 정도 세팅이 갖춰지면 이른바 '날먹(쉽게 맵핑)'이 가능한 효율 좋은 빌드입니다. 활 좋아하시는 초보자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3. 소환(바라시타) - "피로도는 높지만 성능은 확실한 국밥"
- 동향: 케릭 자체의 기본 깡스펙과 딜링 능력이 워낙 든든하게 책정되어 있어 안정적인 진행이 가능합니다.
- 💡 개인적인 생각: 바리시타 특유의 쉴 새 없이 눌러야 하는 '다버튼 피로감'은 여전합니다. 하지만 소환수를 적절히 섞어주면 보스전과 매핑 모두 날먹 수준으로 편해집니다. 지난 시즌 직접 플레이하며 상당히 꿀을 빨았던 검증된 빌드입니다.
4. 유탄 (워리어, 머셔너리) - "묵직한 한 방의 쾌감, 그러나 뼈아픈 장전의 호불호"
- 동향: 유탄 스킬 자체가 가진 깡스펙과 폭발력이 매우 뛰어나 스타터로 아주 훌륭한 선택지입니다.
- 💡 개인적인 생각: 유탄 특유의 '장전' 메커니즘 때문에 플레이 스타일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립니다. 답답한 템포를 견디지 못하는 분들께는 절대 비추천합니다. 하지만 이전 시즌 직접 플레이해 본 결과, 적 무리를 한 방에 터뜨리는 쾌감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극호'가 될 수 있습니다.
5. 돌개바람 (데드아이, 스피릿 워커) - "너프를 비껴간 숨은 강자"
- 동향: 너프 우려가 있었으나 실제 영향이 적어 여전히 돌개바람을 메인으로 준비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이번 신규 전직인 스피릿 워커도 가능하지만, 성능 면에서는 데드아이가 고점이 더 높다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 💡 개인적인 생각: 돌개바람 빌드의 핵심은 '원소 지대(장판)' 생성과 '격분 충전' 수급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이 점을 고려했을 때, 데드아이가 해당 메커니즘과 가장 매끄럽게 시너지를 낸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빌드로 스타터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