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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울섭 딜러님들이 너무 쩔어요

아이콘 꿈꾸는돼지
댓글: 40 개
조회: 1220
추천: 2
2011-12-12 18:33:48

 

 

 

스샷의 대화가 어떻게 나온건지 이야기를 해볼께요

공상- 공팟 ( 전 힐러)

시작부터 2넴가기 전 까지 계------속 해서, 법사님과 무사님이 선딜을 하십니다.

앞서나가기는 기본이죠.

전 창기님 눈치를 살피고 있었고, 그러다가 기어이 창기님이 파탈하겠다고 하시고 나가십니다.

그와중에도 법사님과 무사님은 저 창기 왜저러나? 라는 말만 하십니다.

 

2넴 앞에서 다시 탱을 구하는 와중에 오고간 대화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란색 네모가 법사님입니다 - " 남이하면 나대는 거고 창기가 하면 괜찮은건가요? "

네 전 이말듣고 아무말 안하기로 생각을 굳혔죠.

탱 과 딜러의 차이를 기본개념부터가 저와는 많이 다르신것 같아서요.

몹을 몰고- 자리를 잡고 - 이걸 창기가하면 괜찮고 왜 남이하면(딜러가하면) 안되는가? 라는 말인것 같습니다.

 

노란색 네모가 무사님입니다. -" 아무리 선딜했다고 해도 저런사람 첨봤네 "

전 이말듣고 이분이랑도 아무말 안하기로 생각을 굳힙니다.

[선딜] 이 왜 [선딜]인지는 아시는분 같지만, 그게 뭐 어때서? 라는 생각이신것 같습니다.

창기가 뭐라고 탱자존심 -  이건 자존심이 아니라, 창기분은 창기분 고유의 역활에 충실하실려고 한것 뿐인데 말이죠.

 

이런 딜러분이 울섭에 자주 보여요.

탬이 고강이든 아니든 그건 상관없는것 같아요.

어제는 3급6강 대검든 무사님이 계속해서 앞서나가시고 선딜 하셨거든요.

같은팟(공팟) 법사님이 기어이 " 못해먹겠네 무사님이 선딜하지 마시라구요!" 라고 해주시더군요.

그러자 그 무사님왈 " 몹 몰아 준거자나요"

일반몹 구간이야 몰아준거라 쳐도 넴드에서 질주써서 선타치는건 뭔지 이해가 안갔지만,

창기로 갔던 저는.. 울컥해서 도발을 안하자니, 법.힐.광님께 못할짓 하는것 같아 그냥 암말안하고 묵묵히 탱했습니다.

 

울섭만 이런가요?

찰게 선배님들의 여유로운 대처법이 알고싶어요.

물론 눈팅을 통해서 이런경우가 간혹 있다는건 알고 나름 마음의 준비를 했었지만

막상 이런꼴을 겪으니 초콜렛이 급땡겨지면서 다 땔치고 /춤 이나 추고싶어 지더군요.

하지만 소심해서 차마 실행하진 못하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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