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화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를 맞이하야 오랜만에 가족끼리 외식을 하고~ 친구들을 만나 피방을 갔어요 ㅎ
제 친구는 이번 wow 신레이드에서 세계 첫번째로 하드모드를 모두 클리어한 공대에 속해있는 놈으로서 아주 와우폐인입죠 ㅎ_ㅎ
또 한명의 와우저가 있는데 그놈은 세계1위 공대원놈보단 덜하지만 그에 못지않은 와우 폐인이죠 ㅎㅎ
그 둘은 와우를 하고..
전 테라에 접속했습니다.
저번주.. 진짜 오랜만에 복귀해서 무사 만렙찍고 공상,검상,굴라,수련장 등등 돌고 있는데 길드분들이 창기가 모자라다면서 저보고 빨리 키우라고 난리시더군요 ㅠ
제가 접을때가 58만렙 풀리자 마자였었는데, 그때 본캐가 창(56),정(54),광(57),무(46) 이었거든요 ㅎ
지금 복귀한지 한 열흘정도 되었는데, 무사랑 광전 만렙찍고 딜러나 해야겠다 했는데..
형님,누님들의 등살에 못이겨 창기를 57찍었습니다.
찍자마자 공하,공상을 불려갔네요..
창기는 특히 초반부터 빡세게 굴려야 쉽게 배운다며....
50렙 황미둘둘하고 말이죠...ㅠㅠ
무사때도 처음 공하,공상 갈때 대검만 황야7강하고 방어구는 다 황미긴했지만;;
아무래도 검상은 독댐땜에 중독귀걸 두짝이랑 킬리언 6~7강은 하고 갔지요..ㅎ
진짜 평타한두대만 맞아도 누울수가 있기때문에 엄청 조심조심했죠..
거기다 길드 형님,누님들 무기가 다 1급9강,1급12강 이러셔서;;
어글 어떻게든 유지하려고 도발에 반찌 포획 평타.. 몹공격 막아가면서 쉴새없이 하느라 정말 정신이 ㅠ
게다가 방부는 꼭 3첩 유지해달라고까지 ㅠㅠㅠㅠ
다행히 공상에서 1번눕고 깨긴했는데.. 그렇게 돌고나니 진이 다 빠지더군요..
진짜 저도 예전엔 본캐가 창기였지만.. 지금까지 창기를 본캐로 하시는분들 정말 존경스럽네요 ㅎㅎ
솔직히 딜러에비해 재미도 없고, 돈도 잘 못벌고, 솔플앵벌도 안되고..
제가 제일 렙낮은 무사를 먼저 한것도 창기나 정령을 먼저 키우면 부캐들 템 맞춰주기가 힘들 것 같아서 그랬거든요..
얼른 탱/힐에게도 뭔가 메리트를 주는 패치를 했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탱/힐 하는분들도 늘어나고, 인던도 쉽게 가죠 ㅎㅎ
암튼.. 복귀해서 이제 공/검상 한 5~6번 돌았는데.. 대충 공팟가서도 민폐안끼치고 제 할일은 할 정도는 되었으니..
창기 어느정도 황야 둘둘하면 무사/창기로 같이 돌아야겠어요 ㅎㅎ
모두들 새해엔 득템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