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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잡담....부탱 키우면서 느끼는...

아이콘 레브in
댓글: 2 개
조회: 251
2012-01-17 11:35:38

반퀘 중형 닥사는 하기싫어서...

 

요즘 부케 인던만 다니고 있습니다.

 

 

사교도에서의 탱은....잔몹 몰이용 + 막보 스턴 용이더군요,,,,

 

잔몹이 많아서 몰아야하는 구간에서는 서로 약속이나한것처럼 딱 앞에서 기다리고,

보스구간에서는 탱이고 뭐고 나잘났네 솔플 모드 들어가더군요 ㅎㅎ

 

뭐...인던 난이도 및 몹들이 하향 패치되서 3인이면 충분히 깰 수있는 인던이다보니..

다들 부케키우시는분들이라 실력은 다들 좋더군요,,,그래서 그냥 그려러니 합니다.

 

그저 탱은... 귀찮은일을 대신하는 잡일꾼 같더군요 ㅎㅎ

 

그런데~그~~런데~~~~사령으로 넘어가니~ 아 이제좀 탱할 맛이 슬슬 나네요~~

저의 전략(?) 따라 딜하기 좋은 위치 선점하고~

 

오랜만에 하다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예전에 베르크라마 잡을때 긴장하고 그랬는데 ㅎㅎ 70%인가에 소환수 나오면

자리 비키고 11시 방청소 좀요~하던게 엊그제같았는데

 

요즘엔 그딴거없이 소환 나오면 살짝옆으로 비켜서 포획으로 앞으로 조금 빼주고 그냥 맞으면서 잡아요 ㅎㅎ

방빼기도 귀찮다는 ㅋ;

 

빨리 아카샤 가고싶네요~ 아카샤가 잼난데 ㅎㅎ;

 

폭군은 하향패치후 바보 되버려서 예전같은 극도의 긴장감은 아마 없겠죠?

처음 갔을때 3시간 40분하고 나왔던기억이....쿨럭.........그땐 참 빡셨는데....

 

 

 

 

Lv77 레브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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