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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탱커란?

아이콘 분석가
댓글: 18 개
조회: 817
추천: 4
2012-03-13 08:49:32

테라 를 하면서 참으로 재미있는 방향으로 탱커의 이미지가 잡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목이 웃길수도 ㅎㅎ

 

"뭐 있냐 몸빵이지?"

 

라고도 대답 할수도 있고요

 

요즘 창게에 씁쓸한 글들이 많이 올라 옵니다.

매칭으로 인한 장단점들...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지만

솔찍히 블루홀에서 살짝의 시스템 추가만 이루어 진다며 생기지도 않을 일들 ㅎㅎ

또 현재 방식으로 쭉 간다 할지라도 선택은 각자 본인 것 입니다...

 

음..

 

저의 탱커 라는 의미는  리더  입니다.

파티장이 따로 있지 않냐? 라고 할수 있지만. 파티장은 파티를 구성 하도록 만든 이고

파티의 목적에서 행해지는 행동에서 있어서는 막론하고 탱커가 리더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초보 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탱커 라 해도 그가 리더 라 생각합니다.
처음 부터 어글이니 뭐니 죄다 예습 하고 1렙 부터 시작 하시는 분은 없으니요...

 

잘몰라서 어리버리하게 공략해 가고 주위에서 도움도 받아 차츰 차츰 발전해가며

점점 내 등 뒤에서 파티원들의 신뢰를 받아가며 파티원의 위험으로 부터 사전 원천 봉쇠 하는.

아주 핵심적인 역활을 담당 하며 상황에 따라 판단의 의해서 파티원이 보다 더 본인으 파트에 더욱 힘을 주는..

 

그래서 탱커는 처음엔 어떠할지라도 . 여러가지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 해도

그 어떤 클래스 보다 내면적 성숙도가 많이 쌓여지는 클래스라 자부합니다.

 

 

서론도 길고..삼천포도 빠지고...쩝.

 

 

제가 전하고 싶은건.

창기가 재미없으면서도  하는분들...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주위의 권유로 혹은 너무 탱커가 없어서... 등... 호기심이든..

 

창기를 하다 본인과 성향이 다르고 창기를 플레이 함으로써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제발 부탁 드립니다

본인을 위해서 창기는 잠시 봉인 해주세요.

우선 본인이 하고 싶은 클래스를 하세요

 

 

 

 

창기사가 하나 있다고 해서 전 그 사람이 진정한 탱커라 생각 하지 않습니다. 노예 입니다.

그렇기에 탱커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피해 이식을 느껴가며 하는 것 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주 이유는

독식 글을 몇개 읽다가 생각 한것 입니다.

 

저 또한 템운이 없어서 그리 템이 좋지 않습니다.

직접 인던에서 먹어본건 재물류 뿐.. 거진 구매해서 쓰는게 많습니다

 

그래서 독식에 대한 열망으로 광전을 피한다는데....

전 거기에 돌을 던지거나 욕하거나. 눈쌀 찌프릴 생각은 없습니다.

 

단.

 

탱커로서의 자부심이 있었으면 합니다.

리더의 위치에서의 행동 말입니다.

 

 언제부터 왜..

탱커가 파티원을 버려가며 획득한 이익을 자랑스러워 하게 된것 입니까?

 

 

본인의 이익을 추구 하고자.

버리고 내친것을  그것이 어찌 자랑스러워 할 일이 되었습니까?

 

 

테라의 유일한 하이브리드 인 검투사.

이 크래스로 탱커를 육성하게 되보면 아실겁니다.

경갑 3인팟도 흔하다는걸.....

 

물론 딜러로 가게 되면 독식도 간혹 있조...

 

바로 우리와 같은 탱커 클래스인 검투사.

오베 때부터키우셨던 분들은 잘 아실일...

 

 

 

 

탱커 는 파티를 보호 하는 리더 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자가 탱커라 생각 합니다.

 

템... 창기사의 템은.. 고가는 중갑 뿐 입니다.

 

그러니 템 위주 시면 창기사를 봉인 해 주시고.

마법사나. 무사, 를 추천 드립니다.

 

앞으로 더이상. 광전을 버려서 이익 봤다고 자랑하는 글으 안보았으면 합니다

 

행동은 하더라도.... 자랑이 아닌것은 사실 입니다.

초 인벤인

Lv87 분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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