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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새벽에 "회상" 사건의 하소연 입니다 ㅜㅜ

아이콘 천주몽
댓글: 12 개
조회: 804
2012-04-04 18:56:40

 

요즘 어글 잡고 있기들 힘드시죠 창님들 ㅜㅜ

 

새벽에 창(본인),정령,궁수,법사,무사 팟꾸려서 회상 3넴 창기사 잡다가 생긴일입니다.

 

창기방어(1만1)가 좀 되서 평소에도 창기몹 잡을때 처맞하면서 창기몹스킬쓰면 나도 쓰고 계속 찌르는 스탈입니다.

 

발단은 사제 나왔을때 무사가 들어가서 꾀고락 ~ 했는데 궁수가 뜸들이다가 들어갔는지 들어간 궁수가 어글묵고 들어

 

가는바람에 창기몹이 뒤따라 들어가더만 궁수 뒤통수쳐대서 또 꾀고락 ~ 궁수죽고 창기몹 내앞을 휙~ 지나가길래

 

뒤돌아보니 법사가 어글묵고 어뜨거 하면서 당황하길래 느린걸음 잽싸게 가서 "도발" 했더만 법사가 내쪽을 피해서 구석으로

 

회피하는바람에 창기몹 도발범위 벗어나서 삑나더군요. 법사역시 꾀고락~ 옆에 언제 죽엇는지 모르지만 정령 역시 누워있고

 

그때 내피 1/5딸피 여서 방박만 하고있는상태고, 먼저 죽으신분들 리셋 리셋 외치더군요.근데 정령 자부로 낼름 일어나더니

 

자기피 채우는지 아님 내피주려는지 힐어글로 낼름 뺏어가서 한대맞고 역시 꾀고락~ 

 

여기까지가 진행 상황이구요.  

 

근데 다들 아시죠 ? 파티원 죽음 창기어글 초기화 되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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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정령이 창기님 졸지말고 어글관리 잘하는두라는둥... 가재는 개편이라고 죽은법사 힐러편들고 ㅜ.ㅜ

 

지은죄때문에 무사는 침묵... 궁수는 어리버리하게 가만 있고....

 

가뜩이나 요즘 어글관리 틈만 보이면 중구난방이라 신경쓰이는데  짜증나 혼났습니다 .ㅜㅜ

 

 

 

 

 

Lv42 천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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