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의 사슬 중복 착용 패치 이후,
그에 따른 각 유저들의 사슬 중복에 따른 적대치(어글) 수치 체감 여부..
그와 관련되어 서리바다님께서 작성하였던 적대치 공식과,
작성하셨던 공식과 현재 적용된 사슬 중복에 따른 적대치 증감간의 상관 관계가 부적합 함으로서
그것은 버그다. 라고 판단하여 블루홀에 전달.
그리고 블루홀로부터 받은 '이상 없다.' 라는 답변.
이것이 오늘의 요점이겠는데요..
모든 것을 떠나서,
게임을 하시면서, 게임 제작사에서 직접적으로 공격력, 방어력, 적대치에 대한 공식은 X Y Z 이다.
라고 명확한 계산식을 내 놓지 않는 한,
여러 유저들은 각각에 대하여 추측하고 있는 제각기의 가설(이나 생각)을 기반으로 하여 계산식이라든지,
짐작이라는 것을 하게 마련입니다.
그 와중에 직접적으로 자신의 가설을 기반으로 하여 실험을 토대로 여러 데이터 들을 획득, 취합하여,
'이러한 상황이라 하였을 시, 이와 같은 공식으로 수렴된다.'
라는것을 여러 유저분들에게 알리신 분이 서리바다 님이십니다.
어디까지나, 서리바다님과, 그 실험에 대하여 여러 조언, 도움을 주신 분들의 의견이 녹아 있는 글이며,
여러 유저분들로부터 공감을 받은 글이기도 합니다.
또한, 현재 사슬 중복 패치 이후 직/간접적으로 공격 대상이 되고 있기도 한데요,
다시금 말씀 드리지만,
블루홀이 직접적으로 밝힌 공식이 아니며,
대부분 어떠한 공식일까... 하는 것을 직접 시간 쪼개면서 까지 실험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이러할 것이다.
이것이 블루홀이 밝히지 않은 적대치 공식일 것이다. 라고 하신 분 또한 서리바다님 이시며,
중간중간, 오늘도 밝히 셨듯이, 체감상의 문제점이나, 예상치 못한 가정 등으로 인하여
실험에 오류가 있었으며 그것을 밝히고 수정하시는 분 또한 서리바다님 뿐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냐? 자신의 호기심때문에 한것 아니냐.. 따위의 말은 하지 맙시다.)
밑에 있는 글의 댓글에서도 언급하였다 시피,
한사람이 올린 글에 대하여 그것을 믿느냐, 안믿느냐..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그 글을 읽고 받아 들인 사람의 몫입니다.
왜 그것을 자신의 책임이 아닌, 다른 사람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인지 참으로 의아하군요.
설령, 오전에 서리바다님께서 올리셨던, '버그라 판단되어 블루홀에 전달하였다.' 라는 요지의 글 또한,
서리바다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하실 수 있는 것이며,
그것을 통하여 받은 블루홀의 답장 - 적용에 이상이 없다 - 역시,
서리바다님께서 그렇게 행하셨기 때문에 현재 이 게시판을 사용하고 계시는 유저 분들이
알게된 새로운 사실이 아닌가요?
또,
이번 사슬 중복 패치에 대하여,
기존, 단일 사슬 착용일때의 적대치 공식과, 중복 사슬 착용에 대한 적대치 공식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1. 지난 간담회에서 나왔던 창기사와 힐러 계열의 무기 강화에 따른 적대치, 힐량의 변화량에 대한 내부적인 실험
2. 2차 아르곤 패치시와 더불어 검투 탱과의 연관을 위한 초기 패치 - 사슬 중복 착용 - .
라는것을 생각해 보면, 블루홀 내부적으로 이번 패치를 위하여 새로운 적대치 공식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어제 실행된 패치를 통하여 새로 적용하였을 수도 있다. 라고 가정 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물론, 블루홀의 공개적인 답변에 확실하게 밝혀지겠습니다. 이를 이끌어내신 분 또한!)
그런데, 몇몇 분들을 보면 위와 같은 생각은 전혀 없이,
또한 앞으로의 고찰 없이 지난 일들에 대하여 매도 하고 있는 글 외엔 안보입니다.
간단하게 한줄 요약하면,
'사람 바보 만들고 계시다고나 할까요?'
P.S 일부러 어글 끌려고 글 투척하는 사람들은 상관 없습니다. 원래 그러한 사람들이니..
무관심이 약이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