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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회당 리셋못하면 짐승이 되는군요

아이콘 꿈꾸는돼지
댓글: 33 개
조회: 1678
2012-05-14 10:36:44

 

비오는 월요일 오전에, 커피한잔 타오고 산뜻하게 인벤에 로그인 해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사사게에 어떤글을 읽고 욱하네요.

 

' 개나 소나 다하는 리셋 ' 이거에 욱한건데요.

 

저같은경우 파티원에게 선택권을 줍니다. 

 

" 리셋할까요? 잡고 갈까요? "    라며 문제를 툭 던집니다.

 

보통 흔히 보는 반응들.

 

 

 

 

1번일 경우에 전 걍 잡고가요. (1번의 저 대답은 제가 하는말이 아니라, 리셋을 강력히 주장하는 팟원이 보이는 반응 )

 

이런경우엔 리셋 깔끔하게 된다해도, ' 내가 니 시다바리가? ' 라는 심리가 생기더군요 ( 성격 뭐같은 제경우에 )

 

" 제가 렉이좀 있어서 리셋이 잘안될것 같으니 잡고 갈께요 " 라며 제 성격의 드러움을 커버하는 멘트던진후

 

빛의속도로 사제포획!  잡고감.

 

2번일 경우에 법사나, 다른 팟원분들이 본인이 하신다 그러시면 제가 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자기가 하는게 더 쉬우니 자기가 한다 그러시면 전 안함요.

 

근데 보통, [ 리셋은 나의것 ] 이라는 분들이 종종 계셔서, 제가 할께요 글올라 오자마자 바로 달려가심.

 

 

일반화의 오류일지는 모르나,

 

1번 같은 경우의 남한테 떠앵기는 분들보면,

 

초숙련, 개숙련팟 모집을 하지만 본인은 초숙련이 아닌 경우가 많은것 같고.

 

팟원의 실수를 겁네 심하게 비난함. 끝까지 비난함. 1넴때 실수가 있었다 치면 막보앞에서 까지 비난함.

 

ㅡㅡ  라거나  ....................  라거나  ;;;;        를 자주침. 

 

자기는 겁네 고귀해서 자기의 실수는 탱.힐의 탓이고, 팟원의 실수는 ???  를 날려주며 이해못하심.

 

컨탐이든, 팟원이 장실갔든 파티상황은 인식못함.  파티챗 따위 왜봄? 중요한건 거래창일뿐

 

그냥 본인이 준비 되었으면 ㄱㄱㄱㄱㄱㄱ

 

부적이야 뜨든말든, 팟원이 부활후 재정비를 하든말든 닥딜 하다가 ㄱㄱㄱㄱㄱ

 

 

저도 회당리셋 할줄 알아요.

 

찰게에서 찰지게 배웠어요.

 

하지만 할줄 안다고 100% 성공을 내 손모가지를 걸고 보장은 못해요.

 

인던이란 그런곳이니까요.

 

하지만 공팟에서 리셋해서 좋은꼴 못봤다는 창기에게, 개나 소나 하는걸 왜 못하냐고 짜증내는 팟원은 정말 싫어요.

 

내가 겪은일은 아니지만, 나라고 그런 팟원 만나지 마란법은 없는거죠.

 

내가 겪으면... 추방을 할지, 파탈을 할지 그 차이일뿐.

 

같이 돌진 않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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