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창기사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창기를 잡으면 밀려오는 스트레스

흑풍여우
댓글: 4 개
조회: 527
2012-05-24 02:31:01

우선 저는 창기 컨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인던을 무난하게 클리어하긴합니다.

 

 

하지만 창기를 할때마다 밀려오는 이 스트레스란...

우선 컴이 구려서 느린 스킬 시전...새벽만 되면 미칠듯한 인던렉...

방막은 고사하고 쳐맞쳐맞...어글은 내것이 아니게 되죠.아주 죽겠어요.

뭐 그래도 창기가 파티가 잘되서 자주 합니다.ㅠㅠ

 

그리고...

내 기준일 수 있는 개념없는 딜러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요.

자리.어글 잡으면 딜해주세요. 라고 넴드 잡기전에 꼭 말하는데도

도발 한번 했다고 딜딸치는 딜러들 보면 진짜 화가 치밀어요.

도발 하고 벽탱하러 구석으로 가는데 오기도전에 막딜해요 ㅠㅠ

이러면 어글은 회수하러 다시 가야하고 이러길 여러번 반복.. 욕나옴..

발상 막보 같은 경우도 딜러들 자리 잡구 크리 도핑다 확인하고 제가 갈게요하고 신호 주고 시작합니다.

그러나 종종 본인만 준비 되면 다라는 식의 딜러들이 선타를 때리죠..

어글을 잡느냐 마느냐.. 꼬라지가 나기 시작하죠..바로잡진 않았고 뭐 좀 살짝 상황보고 다시 어글을 잡긴잡죠.

최소한 실수로 애드를 냈어도 죄송이란 단어는 깨낼줄 알아야하는뎅...이건 뭐..ㅠㅠ

 

그리고 나의 실력과 컴 환경이 안좋아서 12강 신전 딜러들도 웬만하면 안받아요.

어글 키핑 능력이 떨어져서 그냥 무난하게 클리어하는게 더 낫더라는 내생각 때문에..

그리고 후방 원딜도 안받아요. 저도 법사가 있어서 알지만 로또 뎀지 잼이야 나지만

창기하는 내입장에서는 아주 죽을맛이 거든요.

후방셋이 좋다 안좋다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내 어글 키핑능력이 한계가 있어서 어쩔수가 없어요.

 

오늘 이런 일이 있었어요.

정령이 파티지원해서 받았어요.그리고 법사가 지원했는데 후방셋 착용했더라구요.

파티 받아달라고 귓말왓는데 어지간해선 걍 대답도 안하는뎅 후방법사는 안받아요.

이렇게 대답했어요. 잠시 후에 정령이 같이 가기로한 법사 받아달래요. 누구냐고 하니까 지원했던

법사인거에요. 글이 이것저것 마니 올라와서 그 법사닉을 빨리 못봐서 조금 늦게 초대를 줬어요.

그런데 법사가 초대 받구 들어오자마자 동시에 정령이 파탈한거에요.

법사는 정령이 파탈해서 그런가 바로 나가더라구요.

그러더니 귓말이 오는거에요 '후방법사는 안받는다고?말 더럽게 이쁘게 한다.인던게이는 인던이나 열심히 돌아라'

머이런식으로..말하더라구요.

내가 뭘 잘못했다고 저런소리를 들어야하나 싶어 순간 화딱지가 나서 찌끄레기는 꺼지라고 했죠.

다시 귓말이 왓어요. ㅄ 어쩌구 저쩌구 욕을 하더라구요. 뭐 더이상 이야기 하기 싫어서 걍 차단 했어요...

후방 법사 안받는다고 말했을 뿐이고 정령이 같이 다니는 법사라 받아달라고 해서 받았는데 타이밍 꼬여서

정령은 나가고 법사는 파티 들어온 상황이 됐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요?ㅋ

 

창기를 잡으면 밀려오는 스트레스... 요새 부쩍 그래요;;

 

 

 

 

 

 

Lv9 흑풍여우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