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정령사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난 정령사가 꼭 하고 싶었다.

이세돌
댓글: 4 개
조회: 581
추천: 1
2011-05-27 18:29:45

별 다섯개 난이도란 말에

 

발컨탈출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난 정령사를 선택했다.

 

나름 재미있고 잔재주도 많은 클래스였고

 

분노결계와 정신결계는 파티원들을 기쁘게 했고

 

나에게 정느님이라는 칭호를 안겨주었다.

 

하지만 직주제와 소환문제는 날 짜증나게 했고..

 

서서히 손이 부케인 광전으로 옮겨졌다.

 

난 힐러가 하고 싶었고 고난이도 클래스를 하고 싶었지만

 

직주제는 힐러를 말라죽이게 하는 너무나도 불공평한 제도였다.

 

5인파티로 꽃게를  5시간동안 1000만 벌었다고 자랑했더니

 

아는 광전이 자기는 4시간동안 비늘솔플해서 2000벌엇단다...

 

난 힐러를 버렸고.. 이제 마음이 편하다..

 

남 뒷치닥거리 다 해가면서 남들보다 훨씬 못한 대접을 받으면서 게임할 이유가 없어졌다.

 

이제 창고캐릭이 되어버린 나의 정령이 아직도 내 본캐가 되어버린 광전보다 애착이 더간다.

 

힐러를 버린 테라....

 

차별받으면서 겜할이유가 없다... 이젠 절대 안해야지..

Lv20 이세돌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