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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新) 도시 분석 총 정리 - 동남아시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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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개
조회: 3231
추천: 3
2009-12-17 00:32:10

 

이제 동남아시아의 마지막 단계이네요.

세계일주 이벤트, 주조와 연관되는 동남아시아의 마지막 구역, 지금 시작합니다.


1.쿠칭

[어육, 카사바, 꿀, 석탄, 유황]


2.브루나이

[어육, 침향, 목재, 동광석, 흑단]

쿠칭과 브루나이, 이 두 도시는 그저 주조라인의 보조(?)역할을 하는 곳으로 여겨집니다만. 전 유독 브루나이에 초점이 맞춰집니다. 가기 싫어도 현재 대항온에 접속 중인 유저들은 전부 가셔야 할 곳인 브루나이, 그 이유는 바로 세계일주 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하다보면 꼭 브루나이의 필드로 들어가라고 하는데요. 사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해당 NPC를 만나는 마닐라는 도시 내 상륙지가 없거든요.(예> 제노바 북서쪽, 카이로 남동쪽 등) 그렇게 해서 간 2차 필드, 조달 스킬을 가지고 가시면 더 좋습니다. 조달을 해서 나오는 나무열매하고 어육을 이용하면 소금구이가 되거든요. 뭐 나무열매가 부족하다면 농장에서 얻어올 수 있죠.(다만 디에고 농장은 주조 위주의 농장이고, 거기서 브루나이가지 먼 길이 예상.)


3.다바오

[밭벼, 야자유, 코코넛, 바나나, 청동, 목재, 수은, 흑연]


4.마닐라

[밭벼, 설탕, 바나나, 동광석, 마닐라마, 패츌리, 진주]

앞에서 테르나테에서 주조라인을 말한 바람에 여기선 어쩔 수 없이 두 도시에서 할 수 있는 다른 팁을 찾을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찾은 다른 팁은 다바오는 공예를, 마닐라는 조선을 추천하고 싶네요. 우선 다바오는 코코넛하고 바나나, 목재, 청동이 있기 때문에 만약 당신의 공예가 우대 3랭이시면 여기서 주저앉아 공예랭작을 하실 수 있습니다. 순서는 목재(3~4랭, 10랭(딜리 경유)>청동(5랭)>코코넛(6랭 이후)의 순으로요. 또는 딜리 왕복으로 하실 수 있고요.(주조라인이나 딜리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팁 게시판>닉네임>스터가’로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세계일주로 인해서 들르는 마닐라는 무슨 이유로 조선일까요? 그 해답은 여기선 길어서 따로 팁을 마련했음을 알립니다.


※수증기방울님의 복권공 최대이윤의 도시는 어디? 참고

※시스킨님의 조선공의 길(Ver0.5) 참고



※참고! 혹시 세계일주 이벤트를 계획하시는 분들은 잠시만 주목하실 수 없나요? 제가 지금 캐릭터를 새롭게 바꾼 바람에 어쩔 수 없고(요새는 게임에도 자주 나오지 않고 있어요.), 캐릭터마다 차이가 있지만 세계일주 이벤트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레벨과 자금, 칙명 : 우선 레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투레벨입니다. 딜리 앞바다에서 유일한 전투신이 있기 때문이죠. 솔로로 할 경우 대략 전투레벨을 포술가 이상 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파티일 경우는 가장 전투를 잘하는 유저 1,2명을 얻는 것이 중요하죠.

자금은 왜 필요하냐고 말하시는 분이 있으실 텐데 그건 칙명하면서 알려드리겠지만, 우선 교역과 도시의 투자, 그리고 수리비나 보급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칙명인데요. 세계일주 이벤트는 동남아시아 칙명을 하고 난 후 각 국가의 본거지에서 시작합니다.(중요한 것은 모든 칙명은 각 국가의 본거지의 지도자에게 보고합니다.) 이 때, 이벤트 처음 부분을 하시고, 오세아니아 입항허가를 받으신 후에 우선 우수아이아까지의 이벤트를 합니다.(이 경우 에스파니아 유저 분들이 유리하겠죠.) 중간의 리우에서 중남미 서해안 칙명을 하는 것 잊지 마시고요. 그리고 수에즈 운하 칙명까지 한 후에 나머지 이벤트(카보베르데 이전까지의 이벤트)를 하시고 수에즈 운하를 이용하는 거죠.

2.순서 : 아래와 같습니다.(Extra Chapter 이후 기준)

동남아시아 칙명 달성 후 각 국 본거지에 보고 후 이벤트 받음.(동시에 오세아니아 입항허가도 받음.)>세비야로 가서 이벤트 진행(발주서 퀘스트 필수)>리우에서 발주서 퀘스트 완료 후 중남미 서해안 칙명퀘 받음.>우수아이아까지 찍은 후에 중남미 서해안 칙명퀘 완료 및 본거지로 귀환(이때도 발주서 퀘스트 필수)>이후 파나마/수에즈 운하 칙명퀘 완료.>자카르타/리마 경유해서 왕가누이에서 다시 이벤트 진행(리마에서 왕가누이로 가실 경우, 히바오아 경유 추천, 세비야 거점 등록 필수)>테르나테에서 잠시 돌아서 딜리에서 다시 이벤트 진행(테르나테>마닐라>자카르타>딜리 추천)>딜리에서 캘리컷, 잔지바르 경유해서 모잠비크에서 이벤트 진행(캘리컷에서 잔지바르 갈 때 발주서 퀘스트 필수)>모잠비크에서 수에즈 운하로 이동, 운하에서 카보베르데까지 이동 및 이벤트 진행>이벤트 직후 카보베르데에서 세비야로 거점회항>이벤트 완료.


뭐 차이가 나겠지만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다음 시간에는 오세아니아와 중남미 서해안, 그리고 Extra Chapter에 의해 새로 나온 도시로 찾아뵙겠습니다. 몽땅으로 말이죠.

지금까지 에오스 서버의 스터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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