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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다!

아이콘 나만의사랑
댓글: 7 개
조회: 528
2012-07-11 07:16:43

제가 다니는 xx회원 님께서 올리신 글인데요!

 

어른들 보다 때묻지 않은 "어린아이" 한테 배울게 더 많다고 느껴지는 글이라 퍼 왔습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들 되셔요....

 

 

 

 

 

 

 

반갑습니다.

 

이곳에 그냥 평범히 간간히 글도쓰고 눈팅도하는 회원입니다.

 

먼저,게시물성격과 관련없는글이라 죄송하구요..

 

비록,선생님의 어떤 주제하에 이뤄진 일기내용 이라지만..

 

한 아이의 아빠로서 도저히 자랑아닌 자랑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보니 염치불구하고 글올리게 되었으니 양해부탁 드릴께요.

 

 

저의 큰딸의 어제 일기장 입니다..

 

지금 초등학교 4학년.. 덧붙여 반장 입니다^^;

 

공부는 반장답지않게 1등을 자주하지는 못하지만..ㅎㅎㅎ;;;  제 자식이라서가 아니라 이녀석은 항상 성품만은 바름에 뿌듯하게 생각하고 만족하고 있었는데요..

 

좀전에 우리 마눌님이 톡으로 울먹이는글이 하나오네요..  이 사진을 찍어서......

 

선생님께서도 모든 아이들 보는앞에서 이 글을 읽어주셨답니다. 칭찬해주시면서...

 

저도 보는순간..찡~하기도하고... 너무나 자랑스러워서,,,  그냥 자랑질  하고싶어서 글하나 올렸으니 편히 봐주시기만해도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공부를 떠나서 인간이 되길 바라는 저의마음....  그걸 너무나 잘 따라주는거 같아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큰딸(초4학년)..  작은딸(20개월^^)..  이 두녀석은 이 사회에서 필요로하고 모범이 되는 인간으로 자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에 반에서 1등 했을때보다 더 기분 좋네요^^

 

모든분들 오늘하루도 안전운행과 행복한 시간들 보내십시요^^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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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유저분들 무엇에 감사하며 지내시는지요?

 

ㅋㅋ저는 싸울수 잇는 적이 잇다는거에 감사 합니다..

 

치직 치직 치지직

Lv96 나만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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