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던 1층 서식중인 조교출신입니다.
[ 참고로 이 글은 재미를 위한것이지 누구를 비난하거나 제가 잘했다고 적는것은 아닌걸 우선 말쓰드립니다. ]
(익명으로 진행 저빼고 ㅋ)
점심을 먹고끄적끄적 무슨영화 볼까.. 생각하다가 인터넷을 뒤지는 사이에 오던1층 7시에 30대후반
파티가 진입합니다. 그전에 제가 아는 알케들의 배치상황은 2층입구 2명, 1시 1명, 7시 3명?, 입구 1명, 정도로 그외를
포함 7~9명정도의 호문이 서식? 중이었습니다. 저는 1시에서 있었는데 숍님이 몰이를 방해하고있길래
저 曰 "무슨일 이세요??"
숍 曰 "오던1층 파티가 왔는데 자기 자리 옆이라고 저그냥 죽어버려서 몰이 방해중이에요"
"님도 죽은거 제가 살린거에요"
(그제서야 호문이 없는걸 발견..;)
저 曰 "저 빨래하고 숍가져 올께요 ㅎㅎ"
이렇게 7시 위쪽입구와 아래쪽입구를 건드리면서 몰이를 방해했습니다.
(이시간에도 1시를 노려보고있었음 투컨?)
이렇게 몇십분후 몰이케릭이 사라지자 이제 몰이 안하나 싶어서 텔로 주위를 둘러보는데
4~5분은 누어계시고 체크하시는분들은 다시 다른자리에서 호문을 키우시고있었습니다.
저는 다시 영화 뭐 볼까하면서 서핑중이었는데 옆에서 노란것이? 저를 막 치고있길래 보니
월야화였습니다..;;ㅋ 일단 저는 텔로 피하고 숍으로 따라다니면서 간을? 보고있었죠
저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많은 알케분들이 누우셨고 몰이분의 행군은 끝이 없을줄 알았지만
빈틈? 이었는지 월야화가 놀고있길래 신나게? 몰아서 7시 파티 본진쪽에
'혹시 파티에서 얌채같이 경험치 드시는분은 없겠지?'
하는 생각에 월야화를 몰아 남자 케릭에 붙여주었습니다. 남캐인지 여캐인지구분은 안갔지만
월야화를 기다리는듯? 순서를 기다리는듯? 하나둘씩 눕기시작했습니다.
옆에서 저에게 힐을 바라는 분에게는 월야화한태 민증을 잠시 넣어주는 센스?(효과있는지는 몰라요..;)
이렇게 다시 월야화로 여타 다른 알케들을 죽이고 저는 다시 몰고 몰이분도 몰고 이러다가
어찌어찌 잡혔나봐요. 어느 순간부터 안보이길래..
뭐 그렇게 어느순간부터 다시 소강상태가 되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다들 즐거운? 오던 사냥되시구 이 글은 저를 제외한 다른분들은 익명이며 누구들
욕하거나 누구를 칭찬하는 글이 아니라고 다시한번 더 적습니다.
ps. 사라섭 피고목얼마나 하나요?